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월요일 아침 출근길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중부지방은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중부와 전북, 광주는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예상되고 오전에 경기와 세종, 충북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은 포근한데요.

    낮부터는 찬바람이 불면서 다시 날이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져 오늘보다 8도 정도 낮겠습니다.

    절기 대설인 오늘 곳곳에 눈이 날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3도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5도, 대전 7도, 광주 10도로 찬바람이 불며 쌀쌀하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계속 건조하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2.07
  • 수능일인 오늘, 영하권의 입시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아침 등굣길에는 찬 바람이 불며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서울 기온이 4도, 체감 온도가 1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더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호남 서해안에는 낮까지, 제주도에는 밤사이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면, 서울 0.5도를 나타내고 있고요, 대구 2.8도, 부산은 4.6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어제보다 1~3도가량 낮겠습니다.

    서울 4도, 대전은 7도, 광주 8도, 부산 11도로 예상됩니다.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는 수능 뒤 이틀 정도 더 이어지다 일요일부터 주춤할 전망입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2.03
  • 코로나로 모두 우울하지만 이제 20년도 달력 한장만을 남겨두었네요^^
    새로운 21년에는 희망찬 일들과 평생교육사 현장에도 신나는 이야기로 가득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화이팅!!
    작성자 최미경(서울 강서) 작성시간 20.11.30
  • 11월의 마지막이자, 한주의 시작인 오늘도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영하 3.4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만큼 춥고요.

    낮에도 기온이 4도 선까지 오르는 데 그치며 종일 공기가 차갑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대관령이 영하 8.4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요,

    철원 영하 8.2도, 경북 의성은 영하 5.3도까지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한낮에도 서울 4도, 대전 7도, 광주 8도로 어제만큼 쌀쌀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집니다.

    특히 수능일인 목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2도, 한낮에는 5도에 머무는 등 종일 춥겠습니다.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으니 산불관리에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1.30
  • 코르나로 인해 마음이 무거운데 쉬는 요일엔 건강관리와 따듯한 물 드세요 작성자 오후남(서울) 작성시간 20.11.28
  • 오늘 출근길 매서운 추위에 대비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밤새 기온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중부와 경북 내륙 지방은 일제히 영하권까지 떨어졌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단계로 내내 깨끗하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이 영하 0.3도, 춘천과 원주도 0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 아침보다 2도에서 7도가량이나 낮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6도 대전 9도선에 머물겠고요.

    남부 지방도 제주와 10도가량에 머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아침도 서울의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면서 춥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1.23
  • 모두 화이팅하세요 ㅠ
    다양한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평생교육사분들 응원합니다.
    저도 화이팅하겠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서애니(인천) 작성시간 20.11.22
  • 코 로나로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들 좋은 일만 기대하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 작성자 김일삼(충남 논산) 작성시간 20.11.21
  • 오늘도 서쪽 지역은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충남, 전북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유입되는 데다가 대기까지 정체되면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과 전북은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제주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 강원 영동 중북부에는 저녁에 5mm 미만의 비가 살짝 지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3도 가량 높아서 크게 춥지는 않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19도, 철원 18도, 부산 21도, 광주 22도로 온화하겠습니다.

    내일부터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는 점차 사라지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1.16
  • 카페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이제 곧 겨울이 오겠죠. 다들 감기조심하구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작성자 조화정(보리야) 작성시간 20.11.11
  • 추위가 절정에 달했던 어제 아침만큼은 아니지만 오늘 출근길도 공기가 꽤 차갑습니다.

    현재 대관령의 수은주가 영하 4.1도 등 중부 내륙은 또다시 영하권까지 떨어졌고요.

    서울도 3.9도로 어제 아침보다 2도밖에 높지 않아 쌀쌀합니다.

    그래도 오후에는 따스한 햇살이 퍼지겠고요.

    공기도 깨끗해서 쾌적함이 감돌겠습니다.

    오늘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연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는데요.

    현재 기온 살펴보면, 서울 3.9도, 대구 5.8도, 부산 8.6도고요,

    낮 기온은 서울 12도, 대전 14도, 광주 15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서서히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1.10
  • 벌써 11월 들어 한주가 지나고 있네요~^^ 초겨울 쌀쌀한 날씨지만 오늘은 뒤도 옆도 높은 가을 하늘도 쳐다볼 수 있는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윤미라(서울동작구) 작성시간 20.11.04
  • 기온이 널뛰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봉화와 제천은 영하로 기온이 떨어졌고 서울 8.3도로 서늘한데요.

    낮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일교차가 20도 이상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5도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습니다.

    오늘 공기는 깨끗하다가 상층으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밤에 일시적으로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3도 정도 높지만 내륙은 서늘합니다.

    한낮에는 18~2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0.26
  • 오늘도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최저기온 서울 10.5도, 봉화 1.4도를 보이고 있고요.

    대관령은 영하권으로 곤두박질쳤습니다.

    이렇게 내륙과 산지는 때이른 초겨울이 찾아온 듯 다소 춥기까지한데요.

    하지만 낮기온은 대체로 2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지금보다 많게는 15도 이상 껑충 오르겠습니다.

    극심한 기온 변화 속에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일까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건조하겠습니다.

    하지만 수요일 낮부터 하늘빛이 차차 흐려지겠고, 경기북부는 밤 한때, 제주도와 남해안은 오후부터 밤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0.19
  • 안녕하세요~카페에 첫인사 드립니다^^ 좋은 일이 햇살처럼 스미는 기운 넘치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윤미라(서울동작구) 작성시간 20.10.17
  • 가을이 온듯한데 겨울이 오나봐요 넘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석경숙(서울--여의도) 작성시간 20.10.16
  •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감기 안되시구요~ 코로나는 당연 안되시구요^^ 모두 행복한 주말의 시작, 건강히 보내세요^^ 작성자 김선경(서울) 작성시간 20.10.16
  • 한주의 시작인 오늘도 쾌청한 가을을 느끼기 좋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14.1도로 쌀쌀하지만, 한낮에는 22도까지 올라 선선하겠는데요.

    오늘도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고요,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며 날씨가 부쩍 차가워지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찬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면, 서울 14.1도, 부산 15.2도를 나타내고 있고요.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해 선선하겠습니다.

    서울 22도, 대전과 대구 23도. 부산 24도로 예상됩니다.

    이번 한 주간 대체로 맑겠지만, 날씨는 한층 더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0.12
  • 연휴가 끝나자마자 날이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이 시각 서울이 8.8도, 제천도 4.4도 등 하루 새 기온이 10도 넘게 떨어졌습니다.

    출근길 옷차림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하늘은 내내 맑겠고 낮 동안에는 가을 햇살이 퍼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부분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계속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더욱더 힘써야 할 시기죠.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의 하늘 내내 맑겠고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8도, 대전 20도가 예상되고요.

    남부 지방도 광주 20도, 대구 21도로 전국이 어제보다 3, 4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10.05
  • 이번 주 연휴 기간 동안 남쪽으로는 대체로 구름만 지나는 무난한 날씨를 보일 텐데요.

    추석 당일을 전후로 서울, 경기 지방에는 비구름이 자주 지나겠습니다.

    수요일인 모레는 중부와 전북 북부지방에, 금요일에는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 비가 내릴 걸로 예보가 됐고요.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낮 동안에도 선선함이 감돌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 놓여 있고요.

    공기도 깨끗해서 서울의 가시거리가 20km 안팎까지 시원하게 트여있습니다.

    오늘 전국의 하늘 쾌청하겠고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이 16도를 가리키고 있고요.

    강릉이 11.9도로 꽤나 서늘합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9.28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7 8 9 1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