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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가 내리고있어요.개구리가시끄럽게 짝을찾고있네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3.13
  • 오늘은 '경칩' 이라지요~~~
    어디선가 개굴개굴 소리가 들리는것 같지 않으세요? 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3.05
  • 오랫만에 들러서 흔적을 남기고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다가오는 봄을 건강하고 예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맞으세요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3.03.03
  • 오늘은 친구네가 놀러와서 장태산 안쪽에 들어가 옻닭을 먹었어요.
    옻닭 국물이 어찌나 구수하고 시원한지 배불리 먹었지요~~
    그리고 장태산을 한바퀴 산책하며 걷다가 좀 전에 헤어졌어요.
    바람이 아직 차갑지만 휴일이라 장태산엔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울님들은 휴일을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3.03
  • 역시 파란별님이 젤 부지런하셔요. 우리카페 파란별이 안비치면 쓰러져요. 꼭 부등켜 안아 주세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2.28
  • 아니~~~ 왜 출석들을 아니 하세요? 출첵도 해 주세요! ㅎㅎ
    저만치 가는 겨울의 뒷자락도, 성큼 다가오는듯한 봄 소식도 전해주면서
    손도장 발도장 콩콩 찍어 주세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2.28 '아니~~~ 왜 출석들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컴 고장 관계로 수업하러 일찍나와서 ~~텅빈 사무로비에서 혼자하는 맛도 솔솔하니 괜찮네요~~잘들 지내시죠? 바람은 쌀쌀 하지만 그래도봄이 서서히 다가옴을 맑은 하늘에서 느낌니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2.20
  • 오랜만에 쌤을 뵈었습니다.여전히 건강하신 모습에 더더욱 반갑고,감사했습니다.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깨끔발 작성시간 13.02.15
  • 긴 겨울의 추위는 풀리고 따스한 날씨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연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기온의 영향으로 모든 생물들은 정식으로 기지개를 펼것도 같습니다.
    올겨울 추위는 어느정도 물러가고 3월달 한차례 강추위가 있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봄이라는 특성은 만물에 대한 생동감이 강하기에 봄기운을 물씬 풍기면서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응접할것입니다. 오늘도 따스한 마음으로 화사한 웃음과 함께 넉넉함의 여유속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3.02.15
  • 며칠동안 별로 춥지 않아서 봄인가 했는데 오늘은 겨울이여요~~
    아침에 일어나니 온세상이 하얗게 눈이 내렸더군요. 해서 남편이랑 나란히 눈을 치웠어여~~
    날씨가 추워져 얼어 버리면 미끄럽잖아요.
    많이 추워진다는데 미끄럼 조심, 감기 조심들 하시와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2.06
  • 봄소식을 알리는 입춘입니다
    시샘을 하듯이 눈도 오고 비가오는 입춘 ~~
    立春大吉 建陽多慶

    아침길은 눈꽃으로 길옆을 예쁘게 만드는것 같아요
    요번주는 설명절로 마음이 바쁜날들이네요
    건강챙기시고 마음이라도 즐겁게 생각하시며 준비하는 한주 되세용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3.02.04
  • 대문에 파랗게 돗아나는 싹이 벌써 봄이 온듯하네요....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3.02.02
  • 1월의 마지막날~울님들 1월한달도 수고많이하셨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共感에 있습니다.
    공감(共感)은 똑같이 느끼는 것만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느낌까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느낌을 무시하거나 자의로 판단하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어떠한것이든 즐길줄 알며
    감사할 줄 알아야 된다는것을 잊지 마십시요.
    하찮은 것에도 감사와 최대한 즐기도록 노력하십시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3.01.31
  • 병원에 가서보면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팔다리에 주렁주렁~~달고 운동한다고 병원 복도 몇바퀴씩 걷는걸 보면 ~~~안쓰럽다~~~~인간이 병 없이는 살수 없는 건지~~~~매일 행복만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1.30
  • 정은 밥에서 나온다(?) 하긴 박사보다 밥사(밥사는 사람)가 더 인간적이지요. 밥들 많이 사세요.ㅎㅎㅎ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1.30
  • 오늘도 일어공부가 끝나고 좋으신 분들과 청국장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보글보글 맛나고 행복한 수다(?)도 즐거웠구요^^ 밥 한번 같이 먹을때마다
    정이 새록새록 쌓이는것만 같아요~ 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1.29
  • 장독대위의 눈은 하얀 털 모자를 씌워 놓은듯~~~~불현듯 식장산 등반길에서 겨울 추위에 아랑곳하지않고~~목탁 두드리며 염불외던 스님 생각나네요~~~얼마나 발이 시러웠을까? 모든 중생 구하려고 자기몸 희생하시는 그 스님 잘께실까?~~~~궁굼하네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1.25
  • 카페스킨에 장독그득하고 그 위에 소북히 덮힌 눈이 한결 마음을 푸근히 해줍니다. 파란별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1.25
  • 날이 찌뿌드드 모처럼 감기 떨치고 받깥 나들이 한번 하려니 호출!~~~친정어머니또 병나셨다네~~~노부모님 계신 우덜들 정말 한시도 숨돌릴수 없네~~이것이 우리의 길인지 몰라도 살아계실때 잘해야 하는데~~~괜스리 짜증도 나네요~~~~날씨만큼 우울한 오늘 그래도 마음은 상쾌하게 시작합시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1.23
  • 오늘은 일어공부를 하는 화요일!
    즐겁게 공부하고 좋은 분들과 맛있는 점심을 먹어서 기분 좋았어요^^
    버섯 덮밥을 사 주신 진주 홍순희님! 점심 잘 먹었습니다^^ 감사르~♬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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