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네가 놀러와서 장태산 안쪽에 들어가 옻닭을 먹었어요. 옻닭 국물이 어찌나 구수하고 시원한지 배불리 먹었지요~~ 그리고 장태산을 한바퀴 산책하며 걷다가 좀 전에 헤어졌어요. 바람이 아직 차갑지만 휴일이라 장태산엔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울님들은 휴일을 어떻게 보내시는지요?작성자파란별작성시간13.03.03
긴 겨울의 추위는 풀리고 따스한 날씨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연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기온의 영향으로 모든 생물들은 정식으로 기지개를 펼것도 같습니다. 올겨울 추위는 어느정도 물러가고 3월달 한차례 강추위가 있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봄이라는 특성은 만물에 대한 생동감이 강하기에 봄기운을 물씬 풍기면서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응접할것입니다. 오늘도 따스한 마음으로 화사한 웃음과 함께 넉넉함의 여유속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작성자행복네비(오지원)작성시간13.02.15
며칠동안 별로 춥지 않아서 봄인가 했는데 오늘은 겨울이여요~~ 아침에 일어나니 온세상이 하얗게 눈이 내렸더군요. 해서 남편이랑 나란히 눈을 치웠어여~~ 날씨가 추워져 얼어 버리면 미끄럽잖아요. 많이 추워진다는데 미끄럼 조심, 감기 조심들 하시와요^^작성자파란별작성시간13.02.06
1월의 마지막날~울님들 1월한달도 수고많이하셨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共感에 있습니다. 공감(共感)은 똑같이 느끼는 것만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느낌까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느낌을 무시하거나 자의로 판단하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어떠한것이든 즐길줄 알며 감사할 줄 알아야 된다는것을 잊지 마십시요. 하찮은 것에도 감사와 최대한 즐기도록 노력하십시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작성자행복네비(오지원)작성시간1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