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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대전부사동네거리에서 이 내용의 말을 들었다면 철저하게 판단해서 그런사람 투표하지 않았어야 했다. 그런데 당선되었다니!!! 대전망신이 하늘을 찌른다. 노인어르신께 투표도 하지말라는것도 상처인데 참정권박탈이라니 폄훼도 안되지만 박탈도 안된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판단해야할 문제지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해야할 문제가 아니기때문이다. 참정권 국민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이렇게 박탈을 하다니 누구든 할수있게 만들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대전광역시장 박성효는 노인참정권박탈과 폄훼까지 했다. 그런데 무슨자격으로 시장재선에 도전하나 하지도 않은말이 인터넷에 떠돌아다닐리가 없다. 참정권박탈은 그누구도 할수없는것이다. 정치에 참여하는것인데 박탈하다니 그런선택과 권리를 줬던 사람 아무도 없었다. 말을 들어보면 환갑이라며 60대로 규정했고 넘은사람은 필요없다며 참정권박탈을 이야기했고 대전시장후보로 말했으니 대전시장 2선을 한것 또한 부정했다는점이다. 그렇다면 박성효는 부시장직 임명했던 시장 부정하겠다는것인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다지만 참정권박탈과 폄훼까지 박근혜는 왜 이런사람을 지지했던것일까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사이비종교철퇴는 국민들이 해야하는부분이다. 나라를 병들게 하고있다. 사법기관은 적법하게 수사해야한다. 피디수첩을 봤다면 피라미드 다단계기업이 절로 둔갑되었다는점이다. 그룹이 있는데 돈은 흘러들어간다. 게다가 언론기강과 쇄신도 중점적으로 이루어져야된다. 비정상적인 언론인과 방송인때문에 다수의 정상적인 언론인과 방송인이 피해를 보고있다. 이러한점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절충주의는 필요하다. 찬성과 반대를 분명하게 해서 가려내야한다. 안유진은 학력위조파문과 함께 범죄자다. 주민등록증위조는 중범죄다. 그런데 제작진은 아직도 쉽게말하고있다. 별개라며 보는것이다. 별개가 아니라 중범죄이기때문에 대상수상자가 될수가 없다. 수상에 대한 자격 기준을 명확하게 해야한다는점 서울방송 동안선발대회에서 보여주고있으며 제작진은 중징계해야한다. 또 서울방송의 적극적인 해명 필요하며 시청자한테 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미국은 민주당이 집권해야 경제가 살수있다. 공화당은 부패할대로 부패했다. 미국중간선거기간중에도 마카카발언 동성애자의원사퇴까지 엄청난 문제를 일으켰다. 민주당과 비교해보면 공화당이 더많다. 미국민들이 여론조사 예전에 할때 공화당보다 민주당을 선호했다. 배럭 오바마가 경제이야기는 물론 치밀하게 대응하고 있기때문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매케인과 페일린은 경제이야기를 적게했다. 금융위기가 일어날때도 말실수를 해서 곤혹스럽게 했다. 바로 미국국민들에게 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미국공화당 8년은 고생끝의 실정이다. 경제는 망쳐있는데 국가국방안보만 외친다. 배럭 오바마에게는 충격적일것이다. 부시행정부기간중 미국중간선거는 민주당이 양원다수당이며 현재까지도 다수당이다. 사실 나는 보수가 아니다. 중도적이며 절충적 진보에 가깝다. 보수세력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지켜야 다른사람에게도 말할수가 있는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어린이는 자라나는 민주유권자다. 투표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페스탈로치와 같은 교육학자가 없다. 책은 보고있지만 또 공교육구조도 엉망이다. 공부로 세상을 바꾸기는 쉽지않다. 또 유아초중고때 마구 고생시킨다. 그리고 대학교때 놀라면서 말하다니 무엇인가 뒤바뀌었다. 유아초중고때 놀고 대학교때 공부해야지 취업을 할수있다. 그런데 현재의 공교육구조는 유아초중고때는 공부하고 대학교때는 놀고있다는점이다. 그러면서 취업걱정이다. 정상적이지 않은 공교육구조로 인해서 병폐는 자꾸 쌓여만간다. 공정택을 불신임해야한다. 국제중학교 특수목적고까지 그들만의 리그를 위해 아이들이 고생해야한다는말인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왜 한나라당을 위해서 어린이가 웃어야하며 좋아해야하는가 어린이는 정치적 도구가 아니다. 좋을수도 있고 안좋을수도 있다는점이다. 억지로 어린이를 올려서 울리게까지 했다. 어린이를 울리면 달래야하는것 아닌지 요즈음 어린이들 한나라당 좋아하지를 않는다. 어린이를 우습게 알아서는 안된다. 어린이가 귀찮아하는데 자꾸가서 웃으라고 하거나 초등학교에 다니는지 억지로 물어서 곤혹스럽게 하다니 이게 여당이 해야할일인가! 국민들은 크게 질책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안티이명박회원이 피습되었다. 그것도 3명씩이나 거기에 있던 경찰이 대처하지않았다니 누구의 경찰인가 그 식칼들었던 가해자의 경찰인가 아니면 국민의 경찰인가 어청수는 사퇴해야한다. 최시중의 경우 언론탄압에 적극적이다. 사장은 마음대로 임명하게해서 곤혹스럽게 만들었고 노동조합은 총파업으로 대응하고있다. 어청수 최시중 강만수 홍준표까지 모두 진퇴를 결정해야한다. 국민의 적이 되는중이다. 국민아군은 언론 야당 노동조합 시민단체 국민들이다. 현재 적은 청와대 여당 내각 그밖의 잘못된 지지층이다. 촛불은 다시 타오르는데 어떻게할것인가. 그렇게 국민들이 만만하고 우습나 팝콘영상을 보니 어린이가 불쌍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되지를 못한다. 언론도 쇄신해야한다. 기강이 엉망이다. 언론 망신당하는일은 없어야된다. 이게 무엇인가 범죄인을 대상수상자로 인정하다니 서울방송 말이 아니다. 제작진의 말은 해명이 아니라 변명에 가까웠다. 변명하는것은 좋지가않다. 범죄자이며 검찰특수3부에서 불구속까지 되었다면 또 주민등록증을 위조했다면 죄인아닌가 그는 자숙해야지 방송출연하거나 대상수상할 정도는 전혀 아니었다. 해당대상수상자 상줬던것 박탈해라!!! 그리고 해당 제작진 중징계해야한다. 변명할거라면 무엇하러 인터뷰를 했나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서울방송은 해명해야한다. 나 역시 서울방송에서 기간제직원으로 참관인까지 한적이 있다. 누구를 망신시키려하는것인가 열악한 조건에서 일했던 여성작가도 투신자살까지 했다. 그런데 이제는 학력위조파문혐의자 주민등록증위조까지 했던 여자사기범을 대상수상자라니 이게 말이나 되는가? 철저하게 해당 제작진은 문책해야하고 징계해야된다. 그냥 놔두어서는 안되는일이며 시청자를 우롱하며 조롱하는 행위가 된다. 해당 제작진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고 또한 수상자 역시 박탈해야한다. 대상 안유진에 대해 서울방송 확인하지않고 그대로 전파했다. 전파낭비한 서울방송 어떻게 할것인가 더이상 재탕삼탕방송 프로그램 아이디어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인터넷은 네티즌이다. 따라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박탈할 부분이 있다면 해야한다. 안유진은 범죄자다. 학력위조를 했고 사법기관에서 혐의를 받은적도 있다. 또 어제 피디수첩에서 조연스님이라는 인물이 사기를 치는데 그는 기업인에 가까웠다. 조계종과 사법기관 해당호법부는 조연스님이라는 사기범을 긴급체포하고 사이비종교 역시 적극 차단 억제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이명박정부는 신뢰를 잃었다. 야당전체세력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창조한국당은 선진과 창조의 모임이니 재보선에서 크게 승리해야한다. 민주당도 절충적 중재와 대책 대안으로 찬반기류를 분명하게 방향으로 가야된다. 언론은 언론통폐합이전으로 돌아가야하며 화합과 합작의 장이 되어야한다. 서울방송에서는 먼저 동안선발대회 심사위원을 질책해야하고 해당대상수상자는 박탈해야된다. 그이유는 1. 학력위조를 했던 혐의를 사법기관에서 인정했다는점 2. 방송국 이미지에 타격이 많다는점 3. 심사위원구성에 문제점이 있다는점을 알아야한다. 방송을 보는 시청자도 생각해야된다는점이다. 방송은 시청자 신문은 독자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적극적으로 야권은 대응해야한다. 촛불도 시작되었다. 그리고 문제는 어청수 경찰청장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처리다. 어청수는 국민들에게 위협을 하면서까지 대통령을 보호했다. 최시중은 대선에 관련되어있는데다가 대선후보때 이명박에게는 언론정보망이었다. 이제는 안된다. 한명은 사퇴해야하며 한명은 탄핵소추가 바람직하다. 너무 언론이 모험을 하는중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와이티엔 구본홍 케이비에스 이병순의 경우 낙하산 인사다. 대선에 관련되어있는 불공정한 사람들이 임명되었다. 문제는 언론에 대한 적법성과 임명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다는점이다. 현재 이대로가면 10.29 재보선에서 한나라당 승리한다는 보장 할수가 없다. 마음대로했으니 전멸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강만수경제팀에 경질여론과 비중이 높다. 불신임이 70%이상이다. 그대로 놔두면 국민들은 분노하며 더욱 경질찬성으로 말하게될것이다. 여론조사결과 진보개혁정당 지지율이 보수정당보다 아주 높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출석 촛불은 다시 항쟁으로 되는중이다. 문제는 추경예산안이다. 여야가 절충적 찬성으로 대책 대안을 논의해야한다. 절충국회로 대응까지 해야된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 헌혈증도 갖다드리고 새로 또 헌혈할수있는데 자꾸 빵꾸나네요(철분부족).. 이것도 다따지면 명박님때문 아니겠냐능.. 하루하루를 기사와 글들, 상황 올라오는거 주시하니라 잠못들게하고있심ㅠ 후원금 보내드리고싶은데 아직학생이라..ㅠㅠ;; 진짜 로또 사야겠어요.. 작성자 lIlIlIlIlI 작성시간 08.09.17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여기이곳 작성시간 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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