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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연평교전보다 더해지는 여야교전이 시작되었다. 해법과 돌파구 대책 대안이 제시되어야한다. 최시중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장 자격 박탈되어야하며 탄핵소추로서 끝이나야된다. 그는 이명박측근이기 때문이다. 언론에 전혀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 언론의 뜻에 반대되는일은 하고 그렇지않은일은 찬성하지도 않기때문이다. 그이유가 자신이 좋아하는일에만 집중이니 어떠한 방송국 신문사가 좋아하는지 국민들 역시 여론으로 최시중 탄핵 찬성이 압도적이었다. 야권은 최시중탄핵 등원하면 적극 전개해서 물러나게해야된다. 방송통신을 권력의 도구 장난감으로만 비춰지면 언론이 무슨일을 할수가 있을까 언론조차 팽개치며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부산해저터널도 관심가져 주십시요. 지자체가나서서 합니다. 다음도 점령되어 알바들이 도배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atin 작성시간 08.06.30
  • 한나라당이 반민족특위의 조사를 받았다면 처벌되었을것이다. 예전에 반민족특위가 있었다. 반민족적 반민중적 반국민적 행태를 보이는중에 있다. 민족은 이렇게 무너져서는 안된다. 이명박 대통령취임한지 현재 6월달이다. 성찰하지않은채 20.7%가 그의 지지율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안중근 의사를 국민이 존경한 첫째이유는? 민족이 원하지 않은 사람을 혼자 나서서 재거했다. 지금국민이 원하지 않은 독재자는 혼자 자폭하는 것이 아니라 온 민족의 응어리를 위해 나설것이다. 작성자 녹두대장 작성시간 08.06.30
  • 전경 의경 구타사건 가혹행위에 대한 엄벌기준 신상필벌 확립 처우혁신 전환복무제의 인정가능까지 만들어서 제도적 대책 대안까지 만들어야한다. 또 시민단체는 국민광역단체로서 의료봉사팀과 국립병원팀에게 전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야된다. 다치거나 고통스러워하는 국민시위대가 많기때문이다. 질병은 빠르게 치료해야 완쾌도 좋아진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진상조사와 파악이 있어야한다. 20대 여성과 어린이까지 나는 20대다. 연령을 가리지않고 무차별적 폭행을 하는일과 손가락을 치아로 물어뜯어서 절단되는 사건까지 매우 심각하다. 해당 전투경찰관의 징계와 신상필벌 필요하며 어청수와 해당 관계자 파면조처해야한다. 또 영창15일을 받은 전경은 육군에 전환복무할 신청조건을 갖추었다. 부당한 복무를 벗어나 전환복무를 통해 전역할수 있다면 하는게 타당하다. 국민권익적 성격이 있는만큼 해당전투경찰관 징계를 해제해야되며 육군복무전환 인정해야된다. 징계15일이라니 너무 가혹하다! 민변이나 해당인권단체는 국민인권이라는 정의를 고민 전투경찰관도 국민으로 되는만큼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대한민국이...정말...다시 살아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HALLUCINATION 작성시간 08.06.30
  • 1987년 6.10항쟁 미군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고까지 집회의 주제는 있었다. 이번에는 민생활성화에 대한 장기적인 투쟁이다. 의료봉사팀에게도 전달해야한다. 부상자나 치료를 받아야되는 시민시위대를 적극 보살펴야된다. 몸을 다치지않게 20대여성이 무차별적 폭행과 가격 당했다. 이점은 민변에서 단호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다. 여성도 국민이다. 여성 그것도 20대가 국민으로서 비폭력으로 보장된 집회를 가는것인데 폭행을 했다는점은 있을수도 없는것이다. 또다른 하나 호텔직원이 죄없는 어린이에게 물을 뿌렸다는데 어린이가 울었다. 촛불집회가 규모가 커져서 가족들과 피해있었지만 화를 내며 술을 마신김에 물을 뿌렸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3·15의거와 4·19혁명은 마산 남성동파출소 앞 경찰의 발포와 최루탄이 눈에 박힌 채 떠오른 학생 김주열의 처참한 시신이 도화선이었다. 5·18광주항쟁도 대학생의 시위를 무자비하게 진압한 공수부대의 폭력에서 시작됐고, 6월항쟁도 경찰의 고문과 최루탄 난사로 숨진 박종철·이한열 학생의 희생에서 불붙었다. 작성자 녹두대장 작성시간 08.06.30
  • 국민의 존엄성이 무너지고 있다. 다른사람들도 많이보내라! 다음아고라는 물론 공격적으로 할수있는글을 각 해당기관에 규탄차원에서 강력하게 전달해야한다. 국민 모든주권까지 가졌는데 휘두르는것은 이명박정부 정권 내각 여당이다. 이제는 예비군을 처벌하겠다는것이다. 국방부가 취소했다지만 논란은 있다. 국민예비군이 되어있는데 처벌까지 판단했다면 이것은 법적인 조처가 아니다. 예비군탄압이 된다. 경찰 현재 공수부대처럼 움직이고 있다. 경찰이 공수부대인가! 공수부대도 어처구니가 없을지경이다. 경찰과 공수부대의 대립도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어청수 신경좀 쓰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출첵 이동관 대변인 언론통제 그만해라! 촛불집회 용어는 많이써왔다. 그런데 이제와서 언론에게 협박을 하는것인가 이게 프레스프렌들리인지 음주브리핑까지 했다. 땅문제에 대한 논란은 해소되지를 않았다. 청와대 대변인이 탐관오리인데 국민들이 믿을수 있나? 이동관도 자발적으로 성찰해서 중도사퇴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희밍을 바라며 ...출책합니다 작성자 사랑초 2 작성시간 08.06.30
  • 민주정부가 국민을 개패듯이 조지나요,,,,쓰발세이들 작성자 ⓧ산지골 작성시간 08.06.30
  • 해봐라 노 전임 대통령님 화를 내게될것이다. 이미 측근비리때문에 조사를 받을 용의 있다며 현직대통령직에 있을때 직접 말을 했던적이 있다. 그런 대통령님이 뭐가 두려울까 전혀 두렵지 않다. 참여정부 아무리 조사해봐도 다 무혐의다. 야당일때 한나라당 정치공세만 집중하다가 시간낭비한적 많았다. 국민의정부보다 부정부패에 대한 방어력을 증가시켰는데 참여정부다. 국민의정부에 연결되는 참여정부는 최대한 최선을 다했지만 이명박정권은 공직부정부패가 심하며 냄새도 좋지를 않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다음정부가 이명박정권을 타겟으로 파악할수도 있기때문이다. 바로 사정이다. 대규모적인 사정이 되면 이명박이 먼저 선봉에 서게된다. 사법처리가 될수도 있다. 공공기관장이나 국영기관장은 공정성 중립성 공공성이 분명하게 존재해야한다. 그러나 이명박측근들뿐이다. 만약 부정부패가 일어난다면 그책임은 현정부 정권이 져야한다. 참여정부를 조사하겠다며 벼르고있다. 좋다 해도좋다 그러나 무혐의가 많을것이다. 대통령님까지 목을 죄는데 노무현 전임 대통령님 그렇게 가벼운 사람이 전혀 아니다. 잘알겠지만 논리적이며 치밀한 성격의 사람이라는점 이명박 알고나 있는것인가 좋다 해봐라 노무현 전임대통령님 조사할수 있다면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정연주사장은 국영기업장이다. 국영기업의 사장이다. 그런데 쉽게 끌려다니고있다. 정연주사장을 토사구팽하는것이다. 동지라며 친구처럼 대하던 방송국 국영기업장을 끌어내려하는것이다. 공공기관장 국영기관장 임기는 보장되어야한다. 지금 현정부 정권이 집중적으로 자신들의 측근으로만 하고있는데다가 다음정부에게 부담이 많을수 있는 제도와 법개정까지 하면서 다음정부 정권이 이명박정부 평가를 부정적으로 할수 있기때문이다. 앞일은 내다보고 하는게 순서이며 판단의 논리다. 참여정부는 다음정부에 많이 대비해놓았다. 국민의정부도 그런데 이명박정부는 앞일에 대해 대비하거나 대응하지를 못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지금 촛불집회생방 어디서 볼수있나요. 작성자 비단구두 작성시간 08.06.30
  • 완전히 미쳐날뛰는군요 딴나라 미국가라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 08.06.30
  • 피디수첩에 죄를 물어본다면 황우석사태때 잘했던 공헌 역시 인정해야한다. 죄보다는 언론의 알권리가 우선되어야하며 시청자로서 국민들도 보는중이다. 문화방송은 공영미디어채널이다. 매스컴이다. 공영성을 간직한채 미디어채널로서 시사정보와 교양 공익성을 늘리고있다. 게다가 대표이사가 방송국 뉴스앵커출신이다. 한국방송도 한국방송출신이 되어야 하는게 맞으니 노동조합에서 반발하지만 노동조합을 설득해야한다. 이명박정부 정권이 방송과 신문 인터넷까지 장악하면 제대로된 언론의 성장과 도약 쇄신은 기대하기가 어렵기때문이다. 법에 공공기관장의 임기는 보장되어야한다. 보장임기제다. 정년보장제도 철저하게 해라!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 출첵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대규모적인 진공작전과 민생활성화로서 승부해야한다. 모든게 민생에 관련된 문제다. 청소년이 만들었던 촛불행사를 쉽게 끄면은 안된다. 어른들이 먼저했던게 아니다. 청소년이 했다. 그런데 이번 정부 정권 사법기관을 보면 제대로 촛불집회주최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있다. 걱정이다. 컴퓨터는 10일동안 방치했고 경제는 민생과 같이 되지를 못했다. 게다가 조중동 여론만을 믿고서는 까불어서 국민들 지쳐간다. 조중동은 이제 대표적 언론이 아니라 언론의 적이 되었다. 다른 방송국 신문사가 성장하고 도약하는데 불편함을 많이주었기 때문이다. 언론은 알권리가 보장되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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