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래도 아이들에게 착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칠 수가 있는지? 아니, 국기에 대하여 경례를 하면서 국가에 충성을 다하라고 가르칠 수 있는지? 도저히 태극기가 부끄러워 쳐다볼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꼭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rjwltRkatlekd/DpnB/143작성자重傳/이희빈작성시간14.01.04
어제, 세시에 잠들어 새벽에 일어 났으나 장례식장은 여러가지 개인과 집안 사정으로 못가고 김현식님 국민은행 014101-04-144117로 저의 형편에 맞게 장례비로 써달라고 방금 보냈습니다. 알아서 하시겠지만 현장에는 못 간다해도 성의 껏 보내시면 민주주의가 힘이 될 겁니다. 수고들 하십시요! 장례식을 보고 또 눈물이 납니다.작성자허수로작성시간14.01.04
이남종 열사 장례식을 알고 서울 역으로 가겠는데 그냥 추모만 하는지 등 알고싶습니다. 수고들 하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죽으면 그만인데 복이 있을리 만무하지만)을 재삼 빌고 있으며 가슴 떠는 사람입니다. 여러군데 많이 참석했지만 내일 일정을? 작성자허수로작성시간14.01.04
이제는 각 정당과 언론에서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이 땅의 언론은 다 죽었는데 수신료는 무엇하려고 걷어가고 있을까요? 이 땅의 사법정화를 위해서는 이 곳으로 모두 집합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모두가 파란지붕안에서 그렇게 국민과의 솔직한 대화를 하자고 한 그 슬로건을 폐지시키고 저지른 일입니다. 경찰(警察), 검찰(檢察), 감찰(監察), 입법(立法), 사법(司法), 행정(行政), 모두 각자의 임무가 있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심부름을 다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들입니다. 이래도 민주주의를 하고 있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가 있는지?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gusuhoi/3jlj/20946작성자重傳/이희빈작성시간1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