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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또 목요일 이네요 새벽 4시 40분 3시쯤 일어나서 매장들려서 쇼케이스 문제 해결하고 공장에 왔습니다
    새벽공기가 제법 쌀쌀하지만 한낮기온은 무척 덥지요
    특히 바람이 어제 처럼 포근하게만 불어준다면 올 여름은 걱정 없을듯 싶은데 그게 제맘같지 않다는거
    그래도 바람이 불때면 늘 가슴 한컨엔 나도 모르는 시간 속으로 빠져 들어간답니다
    오늘은 또 공무원 바리스타 교육이 있는 날인데 오늘 하루도 바쁜 하루가 펼쳐 지겠네요
    요즘 저희 매장에 이주현 텔런트가 왕의커피 매장을 오픈하기 위해 교육을 받고 있는데 고객님들게서 엄청 반응도 좋구
    활기찬 매장안이 보기 좋더군요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홧팅하시구요 늘 해피데이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6.15
  • 날이 후덥지근하네요 불쾌지수 up^^
    좋은일만 생각해야지 안그럼 짜증나는 날이 되겠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들 하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6.14
  • 봄봄봄님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도 비가와서 가뭄이 좀 해갈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또 더위가 밀려 왔네요.
    모든 분들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7.06.14
  • 카페에 좋은글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금계국이라는 꽃이름도 전 첨 알았어요^^;;
    소나기올려고 하늘이 준비하고 있어요 밖에 계신분들 우산 챙겼나 몰겠네요
    요즘같음 비 맞아도 좀 시원하게 내려서 가뭄해갈됐음 좋겠네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6.13
  • 어떠한 일에 몰두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주변의 유혹과 잡념에 끌려다니느라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한 우물을 파는 것, 참다운 성공의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목표한 것이 있다면 그것만 바라보고 달려가십시오.
    자기가 세운 목표에 긍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어떤 일에서도 성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7.06.13
  • 오늘도 여전히 정신 없는 하루였습니다.
    날씨는 여전히 더위를 머금고 있습니다.
    플라타너스님의 코스머스를 보니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십시오.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7.06.12
  • 요즘 도로변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코스모스를 닮은 노오란 금계국의 꽃말이 상쾌한 기분이라네요
    새롭게 출발하는 월요일..금계국의 꽃말처럼 상쾌한 기분으로 시작해보아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7.06.12 '요즘 도로변에 흐드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요일 새벽 3시 20분 낮기온에 비해 새벽공기는 살짝 쌀쌀한게 넘 좋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매장에 붙어 있었습니다
    요즘 가맹점 문의들이 많아 만날 사람들도 많고 교육까지 겹처서 할일이 좀 많네요
    어차피 일 복을 받고 태어난 사람인지 모르지만 하루가 짧을 정도록 일정이 꽉차 있다 보니 이렇게 로스팅 하는 새벽시간은 저에겐 힐링과도 같은 시간이죠
    로스팅을 하다보면 변수가 좀 많은데 머신의 컨디션상태 주변 온도및 습도 로스팅 하는 로스터의 마음기타등등
    삶이 로스팅과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늘 자주 쓰는 말이지만 오늘 하루 울 횐님들도 나만의 로스팅으로 좋은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 그럼 로스팅 하러 고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6.11
  • 오늘 아이가 아프다고 조퇴한다고 전화가 왔어요
    전화받은뒤로 내내 맘이 불편했는데 꽃이피다님 좋은글 감사해요
    좋은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6.09
  • 오랜만에 왔더니 설화님이 마음을 울리는 노래를 많이 올려주셨군요.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홧팅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7.06.09
  • 금요일 새벽 2시 17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어제는 일산 동구청 직원들 바리스타 교육이 있는 날이라 저녁때까지 수업을 하고 늦은 시간까지 손님들하고 애기하다 보니 몇시간 못자고 이렇게 나왔네요
    좀은 피곤하지만 늘 교육이란 것 자체가 절 흥분쾌 하고 커피를 몰랐던 분들에게 작지만 재능기부를 통해 지식을 알릴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말이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마음 저 깊은 곳에선 공허함과 따뜻한 온기가 함께 공존해서 제가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느낌이랄까요
    암튼 오늘 멋진 금요일이네요 한주간 고생한 울 횐님들 매일 좋은 음악을 올려 주시는 설화님까지 오늘 하루 홧이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6.09
  • 제가 사이트에 메일을 받는데 하루 하루 좋은 글이 메일로 온답니다. ^^*

    오늘은 행복에 대한 글이 왔어요.

    '행복 총 양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같은 양의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까지 고통스러운 일만 많았다면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앞으로는 행복할 일만 남았다...'
    이것이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어려웠다면 이젠 행복할 일만 남았습니다.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6.08
  • 모처럼 단비가 내리고 있네요.
    농사를 지으시는 농부님들의 애간장을 태우던 단비가 되었네요.
    좀 더 일찍 내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예요....~~
    그래도 이렇게 고마운 비가 내려줘서 감사해야겠죠.
    오늘 하루도 감사하면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7.06.07
  • 수요일 새벽 3시 25분 공장으로 오는 내내 비가 줄줄 정말이지 오전까지 내릴려나 봅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기존 로스터들은 비오는 날엔 로스팅을 안합니다 습도 문제로 인해 커피 맛이 조금 달라 질 수 있거든요
    허나 전 오히려 비오는 날에 로스팅 하는걸 좋아 합니다
    습도는 피하는게 아니라 극복하는거구 오히려 이 습도를 잘 이용하면 더 좋은 커피 맛을 낼 수 있거든요
    삶이란 늘 똑같을수 없구 늘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건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이 다가 옵니다 그럴때마다 피하면 안되겠죠
    오늘 같이 비오는날 오히려 밝은 날 보다 더 활기차고 좋은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울 횐님들도 홧팅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6.07
  • 오늘은 명언하나 던지고 갈께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만일 내게 나무를 베기 위해 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우선 나는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쓸 것이다.
    -에이브러햄 링컨-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6.05
  • 일요일 새벽 2시 매장에 들렸다가 우유 갖고 와서 공장에서 연유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웨돔 매장에서 판매하는 팥빙수는 모두 제 손으로 만들어 내는 재료들이다 보니 연유도 팥도 우유도 모두 수작업을 안할수 없네요
    연유는 보통 세시간 정도 걸리고 팥은 조청을 넣고 하기 때문에 5시간씩 걸리는데 쉽게 압력솥으로 하면 편하지만 팥에 씹히는 질감은 떨어지다 보니 좀 번거로워도 불조절 해가며 장시간 삶아 내야 한답니다
    암튼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 내도 간혹가다 팥이 덜 익었다며 애기하는 고객들도 계시던데 5시간 삶는데 덜 익을순 없겠죠
    모든 국산으로 사용하는걸 원칙으로 하는 왕의커피 오늘도 달려 봅니다 다들 굿데이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6.04
  • 오늘은 정말 덥네요 한여름 같아요 벌써 일케 더운데 한여름엔 어떻게 보낼지 벌써 걱정이들어요
    그래도 오늘은 불금이잖아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6.02
  • 날씨가 너무 덥다고 합니다.
    시원한 빗줄기를 기다리는 농부들의 마음이 느껴지는군요.
    저녁에라도 시원한 빗줄기가 내려 농부들의 마음을 적셔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7.06.02
  • 나른한 오후네요.
    새가 죽었군요..이궁..잘컷으면 하고 바랬는데 그러기엔 넘 약했나 보네요..
    아무리 작은 생명도 죽는다는건 슬픈일이네요. 예전에 집에서 기르던 햄스터가 죽었던게
    생각나서 약간 울컥했어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6.01
  • 오늘도 더운 날씨가 계속인가봐요.
    시원하게 찬물로 샤워를 했더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여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더위가 가신다고 하는데..
    그래도 찬물이 더위에는 제격이네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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