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해당화님 혹 인천 살고 작성자 여주차 작성시간 13.11.03 답글 1 아침엔, 손이 차가울 정도로 기온이 내려갔나 싶었는데,속았네요.낮에 나가니, 완전 봄날씨더군요.따뜻하다 나머지 더운 느낌까지......윗지방에도 그런지요.엄마가 깜빡깜빡하셔서 냄비도 태워먹고 하니깐,엄마한테 우리오빠가 화재보험 들어준다고 하네요.엄마 걱정되서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26 답글 1 오늘은 서둘러 효성동 다녀왔담니다,추석이후 첨 모친 뵈었는데얼굴이 좋고 총총하셔서 좋습니다, 나간김에 병원 가서 각종 검사했네요..시장 한가득 봐와서 푸고 나니 지금 이제 정리하렵니다,손이 시꺼멋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23 답글 4 토종여주 덩쿨을 걷어내는데도,일이네요.올 여름, 우리 오라버니 당뇨에 큰도움을 준 여주야~~~내년에 보자. 내년엔 다른종류도 심어줄게....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23 답글 3 오늘은 정화조 풉니다,끝없는 일들 연속입니다,모친 뵙고 오고 싶은데 이런저런 일들로 못나가네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22 답글 3 이모도 나이가 있는데,쉬도 때도 없이 불러대는 이모부...이모가 말이 아니게 팍삭 ,그렇네요.하는수 없이, 시설이 잘된 요양원을 보러 나가봐야겠어요.이모가 잠도 못자고, 형편없이 되어 있으니,그러는 편이, 이모도 이모부도 좋을듯하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21 답글 3 토요일엔 충남도내 복지관근무자 체육대회가 서천에서 있어 하루 다녀왔습니다.... 늦은 오후엔 태안으로 돌아와 탁구교류전에 오신 손님들 대접했습니다... 하루종일 술이 붙어다녔습니다...일요일엔 홍성으로 가서 들깨 베었습니다.. 종일 깨를 베었더니 허리가 욱신 거리는군요,,수세미와 여주를 수확해서 차에 한가득 싣고 돌아왔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21 답글 3 어젠 닭장 문열고 모이주는데 황금계가 나가더니 우아한 날개짓으로 포료룡 날라가 버렸어요.자유 찾아 가는구나..........얼마나 허망한지...자급자족하다가 어려우면 다시 오길(암컷이 있스니) 기대합니다,술미형...이라 애써 위로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21 답글 2 어제는 10여년 전 인연이 되신분께서 손님 4명을 보내 담 11월 8일 금욜우리펜션 전체 예약하고 갔습니다,가까운 식당에 가서 점심 같이 하고 소개한 그 식당에서 나가실 토욜 아침 해장국도 예약하고요.감사한 일입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18 답글 3 당뇨가 계신 이모부가 치매끼까지 보인다고 그래서 모친과 다녀올려구요.자꾸만 엉뚱한 말씀을 하신다니,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17 답글 2 땅콩을캐서 친척집에 택배송했어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0.16 답글 2 난, 어제 엄마생신이라 별음식은 안했지만,새벽부터 분주했네요.영화는 결국 못 보구요.보고싶은 영화가 시간대가 안 맞은데다,요즘 영화 재밌는게 있나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16 답글 2 아차 고백할게 있습니다,전 일전에 장어 고낸것 먹고 건강이 완전 회복 피곤하다 소리 멀어졌습니다,계단 오르락내리락해도 다리 안 아픕니다,ㅎㅎ 강화 사자쑥 한팩씩 20여일 먹고 양말 벗어 던졌어요..그져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16 답글 3 아침일찍 뒷산에 가서 일용할 양식 줍고 ㅎㅎ산타는게 좋아서 한참 돌아댕기다 맘먹고 우슬도 캐고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16 답글 1 고구마를 오늘 다 캤어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0.15 답글 3 오늘 강화 내가면 외포리에서 새우젖축제 열렸는데 끝나버렸네요 그래도 .새우젖 철이라 가보려합니다,서울에서 언니들이 와서 동행합니다. 비가 많이 오지 않았음 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15 답글 7 어제는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서 어울림 마라톤대회에 참여해서 조금 뛰었습니다..ㅎ그리고는 태안문화제가 열리는 군민체육관으로 고고..... 하우스 임대건으로 다녀오고.... 많이 바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14 답글 4 들깨를 베였습니다,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0.14 답글 1 고구마도 케고 차즈기 씨앗 말리는중입니다,들께는 비다 말았구여~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0.13 답글 3 아깐 추울정도로 차갑더니만,지금은, 많이 따뜻해졌네요.지금쯤 내가 산행중이라야 하는데,왜 여기 있을까요.눈에 종기땜시....포기....다른분들은 얼심히 걷고 있겠지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12 답글 2 이전페이지 41 42 43 현재페이지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