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만남이 있어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이네요 1시에 경복궁역에서 만나기로 했네요 중학교 동창들이라 넘 마음이 편하답니다 맛나는것 먹구 영화 한편보구 출근한 친구들이 6시 합류하기로해서 아마도 오늘도 외박을 해야할것 같네요 옆지기한테는 차 타면서 내일온다고 해야할것 같아요 이제 잔머리만 잘 돌아가네요 ...후훗^^ 우리님들도 행복한 주말되시구 댕겨와서 뵙것습니다 ~!! 작성자코알㉣r작성시간12.03.03
아침부터 비가 내리더니 종일 오락가락 하네요 병아리들 입학식 하느라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퇴근해 집에오니 우리집 이쁜이들도 눅눅해서 그런지 많이 따운되어있는것 같내요 내~기분이 곧 다육이들 기분인듯 착각하며 실수를 초보일때 보다 더 잦아지는것 같아요 겨울에 냉해 입은 녀석들은 잎사귀 건딜기만 하면 뚝뚝 떨어져서 가슴을 서늘케 하고 여름 강한 햇살에 화상입은 녀석들은 흉터를 드러내어 미안해지게 하네요 언제즈음 실수를 안하게 될런지 ... ?작성자코알㉣r작성시간12.03.02
일기예보에서 오후에 날씨가 흐린다고 하길래 오늘은 창밖으로 내놓치말아야지 했는데 베란다에서 맞은 햇살이 넘 아까워 다이 꽉채워서 내놓았더니 정말 오후시간에 흐리네요 요즘 일기예보는 귀똥차게 잘맞추는것 같아요 내일은 비소식이 있던데 하루쯔음 쉬어가는 여유를 부려보자구요
오랜남에 아는 동생이 문자가 왔네요 선관위에서 알바를 하는데 여기저기 시골마을 다니다보니 다육농장도 있고 식당창가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다육을 보는순간 나의 안부가 많이 도 궁금해서 문자넣는다고... 이제 좀 있으믄 내이름은 온데간데없구 기냥 다육이 키우는 아줌마로 전락하게 되부렀어요 2월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코알㉣r작성시간12.02.29
여기도 아침나절에 햇살이 좋길래 창밖으로 아이들 다 내몰고 아는 언니네 집 놀러갔다왔네요 여자 넷이 모이면 얼마나 시끄러울지 상상이가죠 불판 걸고 삼겹살구워먹고 다육농장가서 커피마시면서 수다떨다 이제 저녁시간되어 돌아왔네요 날씨는 제법쌀쌀하면서 며칠굶은 시어머니상을 하고있네요 어째 창밖으로 내몰기만하면 날씨가 요상스러워지는지 팔아프게 내논 보람도없시 ... 며칠만의 휴가지만 정말 행복하네요 우리님들도 행복한 저녁시간이어지시길요 ~!!작성자코알㉣r작성시간12.02.28
오랜만에 친구만나 수다떨구 맛난거먹구 노래방가서 열창 몇곡불렀더니 시간이 금새가드라구요 알코올 분해효소가 없어 술근처도 못가는데 술마신친구들과 놀자니 그 또한 고문이였어요 때론 술을 마실수있는 친구들이 부럽기도해요 동생네집 부부도 춮근하고 이제 외출준비하고 저도 집으로 가야겠어요 이틀이나 집을 비웠는데 ... 옆지기 아침에 전화하니 넘 늦은 밤에 오지말고 서둘러 일찍내려오라하네요 그러면서 한마디 신랑 잘얻었지 해서 한참 웃었네요 따사로운 햇살만큼 행복한 시간이어지시길요 ~!!작성자코알㉣r작성시간12.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