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동안 일이 바빠서 하나 있는 딸내미 제대로 얼굴도 못봐줬는데.. 요즘 아무래도 조금 이상하다 싶네요.. 아마 사춘기가 온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피곤한 몸 이끌고 영화도 보여주고.. 친구하고 놀수 있게.. 봉사하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낼..수시도 올려야 하는디.. 아공..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네요..ㅎㅎ 오늘 날씨가 많이 차갑던데요.. 풀렸다고 넘 얇게 입고 다니시면 감기 걸리기 딱인 날씨네요.. 조심하셔요..~~ 편안한 밤 되셔요..작성자날개작성시간12.02.26
바람이 많이 부네요 의정부에 살고있는 언니랑 동생네집 다려오려합니다 아침에 옆지기한테 말했더니 내일 성당안가 하길래 의정부 언니네집 가까운 성당가면되지 했더니 별루 안좋아하네요 자기랑 같이 가자고 하는걸 바쁜데 뭐 ~하면서 겨우 말렸네요 며칠 쉬는 시간이 생기길래 놀러갈려구 하니 혼자 밥먹는것이 싫다나 뭐래나 하면서 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어린아이처럼 삐지기도 잘삐지고 어딜간다고 하면 따라갈려구하는지... 우리 옆지기만 그런가 비록 날씨는 많이 을씨년스럽지만 주말 가족과 행복한 시간되시어요 ~!! 작성자코알㉣r작성시간12.02.25
날씨가 정말 좋아요 햇살 욕심에 창밖으로 최대한 다 몰아놓았어요 넘 따사로우니 화상걱정도 되네요 그래도 이뽀진다는데 ... 오늘부터 한 일주일 시간이 주어져 갑자기 뭘해야할까 고민중이네요 우리이쁜이들 저 손길땜시 몸살날꺼 같아요 이쁜 햇살만큼 행복한 시간되시길요 ~!!작성자코알㉣r작성시간12.02.24
하루종일 햇살 넘 좋았죠 날씨도 따사롭고 아침시간 바쁘게 나가느라 몇아이 내몰고 갔는데 따사로운 햇살에 어찌나 아쉽던지 좀 많이 내놓을걸하는 저녁에도 영화로 내려가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래도 한번 혼난탓에 베란다 안으로 다들였네요 겨울에 냉해 입은 아이들 아기다리고기다리고 혹여나 하고 기둘러봤지만 역쉬나 먼길을 떠나버렸네요 매년 바보같이 반복되는 실수 언제쯔음이면 실수하지않으려나 내일은 비소식이 있던데 물론 충청지역소식이지만서두 이쁜이들 관리잘하시와요 ~!!작성자코알㉣r작성시간1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