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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빼꼼히 내밀어서 엄청 분주했네요..
    오전내내 정신없이 다육이 내놓고 최대한 햇살보약 먹이려고 부지런 떨었네요..
    오늘 장날이라 구경가려고 했는디.. 오후 점심 먹고 다녀와야겠네요..
    바람이 차가워졌네요.. 다육이 단도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12.03
  • 오늘 하루도 찌뿌둥한 날씨였네요
    밤되니 바람도 많이 불어요
    요즘 햇살이 정말 그립네요
    주말 학교 가야하기에 아직 숙제를 다못해
    오늘 늦은밤까정 고생해야할것 같아요
    왜 시간도 많았는데 꼬옥 코앞에 닥쳐야 하는 좋치않는 습관이 있는지
    탱자 탱자 놀다가 발등 불떨어져야 비상이니
    나쁜습관은 언제쯔음 고쳐지려나
    우리님들 주말 해피하게 지내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1.12.02
  • 간만에 햇볕이 떴어요...추워도 햇볕 쏘라고 몇아이 밖으로 내 몰았네요..ㅋㅋㅋ 작성자 동자꽃 작성시간 11.12.02
  • 잔뜩 흐린날이네요..
    햇살이 그립네요.. 울님들 그렇지요?
    날씨는 흐리지만 맘만을 햇살가득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12.02
  • 오전에 햇살이 비추는가 싶더니
    다시흐려져 어두컴컴해지더라구요
    내일또 비소식이 있던데
    안으로 들였던 아이들 기냥 며칠두고 봐야겠어요
    저녁약속이 있어 조금전에 들어왔네요
    맛있는 저녁먹고 커피마시면서
    살아가는 이야기 실컷나누다 왔어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1.12.01
  • 드뎌 햇살이 비추네요..
    얼마만에 보는 햇살인지 어제밤에 추울까봐 들였던거
    아침일찍 모두 내놓았더니 뿌듯하네요...
    님들도 이쁜이들 다들 햇님구경시켜주고 계시죠?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12.01
  • 하루종이 비내리더니
    밤되니 바람 장난아니게 부네요
    몸가벼운사람은 날라갈것 같아요
    잠들기전 안으로 다 들여야겠어요
    이~비 그치면 많이 추워질것 같아요
    우리님들 건강조심하시구
    이쁜이들 관리 잘 ~하시와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1.11.30
  • 며칠 따뜻했었는데.. 비오고 많이 추워졌네요.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푹쉬고 있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11.30
  • 빗방울은 오전에 몇방울 떨어지더니
    하루종일 심통난 것처럼 우중충하니
    오후시간부터 밤처럼 껌껌해지더라구요
    햇살좀 비추어주면 누가 잡아먹나 ...
    창밖 걸이대 덮게를 안만들어서
    비소식있음 후딱가서 들여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
    우리님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어지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1.11.29
  • 어제부터 준비한 김장이 좀전에 모두 끝났어요.. 마무리로 보쌈해먹고...
    모두 정리하고 났더니..피로가 몰려오네요...
    지금부터 한숨 자고 이따가 신랑오면 술한잔해야겠네요.
    울님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11.29
  • 날씨가 넘 푹해요....15층 노부부 김장한다고 배추 실어다 나르고 있던데..
    엥~~~동자꽃은 김장 어떻게 하지.....솜씨가 없어서리....걱정걱정..ㅠㅠ
    작성자 동자꽃 작성시간 11.11.29
  • 날씨가 꾸물꾸물하넹~~날씨는 그리춥진않아서리... 오늘 김장하는기야? 춥진않아도 비가 조금씩 내리는디.. 혼자김장하려구? 힘들텐디... 나도 며칠전 친정가서 김장하고 몸살났어.. ㅋㅋ
    암튼 김장도 끝나면 언니도 몸을 좀 쉬어줘야해... 그리고 함 만나장^^
    작성자 웃으며살아요^^ 작성시간 11.11.29
  • 오늘 날씨정말 포근했죠
    아침시간에 출근하느라 바빴지만
    그래도 몇아이 창밖으로 몰아놓고 다녀왔네요
    요며칠동안 비가오락가락하고
    날씨가 넘 사나워 안으로 들였더니
    벌써 치마두루려고 하고 있어 속상해요
    내일도 비온다고 하던데
    들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구만요
    에고 이럴떈 하우스 가지신분
    참으로 부럽더라구요
    우리님들 해피한 저녁시간되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1.11.28
  • 여태 비다운 비가 안오더니 어제 오늘 비가 많이 내리네요..
    물 안주려고 했느데..오는비 모두 맞고 초록이로 변신할까 걱정이네요..
    밤같은 날씨에 사진이 제대로 나올까 싶어 여태 기다렸는데 낼도 이렇게 잔뜩 찌뿌린 날씨라고
    하네요.. 그나마 날씨가 푸근해서 다행이네요..
    울님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11.28
  • 날씨가 엄청시리 푸근하네요.. 가랑비 맞추다가 며칠동안 따뜻한것 같아서.. 물 한번 쫘악 뿌려주고
    오늘은 비닐이불 안덮어줘도 될것 같네요..
    울님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전 김장한다고 냉장고 청소며 여러가지로 할일이 많아서 정신없이
    보냈네요.. ~~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11.27
  • 즐건 주말 보냉^^ 언니야 시간나면 이쪽으로 함 놀러와 이쁜이들 많은곳이 있엉^^ 담주에 날 풀린댜... 한번 얼굴도 볼겸 보고잡당... 작성자 웃으며살아요^^ 작성시간 11.11.26
  • 날씨가 포근하네요...안으로 다 들이 아이들 정리좀하구..
    청소도 하고......근디 들인 아이들 벌써 펑퍼짐해지는것 같아요...
    아직 갈길이 태산인데....
    작성자 동자꽃 작성시간 11.11.26
  • 오늘아침 조금 따땃해진 기온탓에
    베란다밖으로 몇아이내어놓고 출근했는데
    하필이면 뭐한다고 ...
    퇴근해서 돌아와저녁시간이라 추워진것 같아
    안으로 들이다가 살펴보니
    아파트 페인트칠 보수하느라
    아저씨들이 줄타고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이쁜 립스틱 자구를 뚝 부러트려놓았지뭐여요
    옆지기 한티 립스틱 떨어졌다고하니
    아 글씨 이양반이 화단에가서
    잎술에 바르는 립스틱 찿고 있지 않겠어요
    어찌나 배를잡고 웃었던지
    경비아저씨가 다 내다보더라구요
    다육을 키우다보니 웃을일도 참 많은것 같아요
    우리님들은 이런경험 없으시남유
    벌써 주말이네요 해피하게 보내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1.11.25
  • 다육이 들이려고 어제 하루종일 베란다청소하느라 정신없었네요..
    어제,오늘 카페에 못들어왔더니.. 굉장히 오랫만인것 같네요..
    며칠동안 영하로 떨어지지 않은것 같아서 모두 또 내놨어요.. 그래서 오늘 또 바빴네요..ㅋㅋ
    울님들도 다시 햇님구경 시켜주셨어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1.11.25
  • 며칠동안 텔레비젼이 흐릿하니
    흑백화면에 가깝게 나오더니
    결국은 A/S 신청했더니 30만원돈 든다하네요
    기냥 백오십정도 들여서 하나 구입해부렀어요
    사람이나 기계나 노후되니 부속품도 갈아줘야하니
    기름치고 광내서 좀더 쓸모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야겠지요
    좀더 발전된 나를위해
    시간을 투자하기로해요 우리같이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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