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빼꼼히 내밀어서 엄청 분주했네요.. 오전내내 정신없이 다육이 내놓고 최대한 햇살보약 먹이려고 부지런 떨었네요.. 오늘 장날이라 구경가려고 했는디.. 오후 점심 먹고 다녀와야겠네요.. 바람이 차가워졌네요.. 다육이 단도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날개작성시간11.12.03
날씨가 꾸물꾸물하넹~~날씨는 그리춥진않아서리... 오늘 김장하는기야? 춥진않아도 비가 조금씩 내리는디.. 혼자김장하려구? 힘들텐디... 나도 며칠전 친정가서 김장하고 몸살났어.. ㅋㅋ 암튼 김장도 끝나면 언니도 몸을 좀 쉬어줘야해... 그리고 함 만나장^^작성자웃으며살아요^^작성시간11.11.29
여태 비다운 비가 안오더니 어제 오늘 비가 많이 내리네요.. 물 안주려고 했느데..오는비 모두 맞고 초록이로 변신할까 걱정이네요.. 밤같은 날씨에 사진이 제대로 나올까 싶어 여태 기다렸는데 낼도 이렇게 잔뜩 찌뿌린 날씨라고 하네요.. 그나마 날씨가 푸근해서 다행이네요.. 울님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날개작성시간11.11.28
날씨가 엄청시리 푸근하네요.. 가랑비 맞추다가 며칠동안 따뜻한것 같아서.. 물 한번 쫘악 뿌려주고 오늘은 비닐이불 안덮어줘도 될것 같네요.. 울님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전 김장한다고 냉장고 청소며 여러가지로 할일이 많아서 정신없이 보냈네요.. ~~작성자날개작성시간11.11.27
다육이 들이려고 어제 하루종일 베란다청소하느라 정신없었네요.. 어제,오늘 카페에 못들어왔더니.. 굉장히 오랫만인것 같네요.. 며칠동안 영하로 떨어지지 않은것 같아서 모두 또 내놨어요.. 그래서 오늘 또 바빴네요..ㅋㅋ 울님들도 다시 햇님구경 시켜주셨어요? 작성자날개작성시간11.11.25
며칠동안 텔레비젼이 흐릿하니 흑백화면에 가깝게 나오더니 결국은 A/S 신청했더니 30만원돈 든다하네요 기냥 백오십정도 들여서 하나 구입해부렀어요 사람이나 기계나 노후되니 부속품도 갈아줘야하니 기름치고 광내서 좀더 쓸모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야겠지요 좀더 발전된 나를위해 시간을 투자하기로해요 우리같이 ~!! 작성자코알㉣r작성시간1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