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빌리지서 하는 TAL공연 꼭 가보세요~ 한국선 돈 주고 봐도 절대 안아까울 공연을 두바이 사는 덕분에 무료로 봤네요. 입장료도 안내긴 했지만 전달이 잘 안됐는지 여기저기 물어보고 안돼서 결국은 어렵게 시큐리티한테 말해서 들어갔네요. 날씨가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한시간이 넘는 공연을 서서 봤는데도 하나도 안지루하고 관객들도 첨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열광하는 분위기라 뿌듯했어요. 한국분들은 어제 별로 없던데 오늘 8시 마지막 공연은 사람이 더 많길 바래봅니다. 저 관계자 아닌 거 다 아시죠?ㅋㅋ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2.23
오랜만에 흔적을 남기는군요.. ^^ .. 두바이에 들어 온지 벌써 4개월이 되어가네요.. 그동안 적지 않은 경험들을 하면서 조금씩 이 나라를 배워가고 있네요.. 내년엔 조금 더 안정된 두바이 생활을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도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가까운 가족, 친구분들과 즐겁게 보내 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구정림작성시간11.12.23
요즘 날씨도 좋은데 잘 지내고들계신가요? ^^ 어제 천사마트 갔다가 꼬꼬면 컵라면이 있어서 사다가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냥 끓이는 라면은 없어서 못먹어봤는데... 그게 더 맛있을텐데...ㅎ 꼬꼬면 궁금하신 분들은 드셔보셔요~ ^^작성자cholcholchol작성시간11.12.19
드디어 방학이네요,, 어찌 시간이 일찍 가는지,,ㅠㅠ 런치안싸는 해방감과 이부자리에서 느지막히 일어나도 된다는 생각에 앗싸 했는데,, 옆에서 "엄마 아침은,,"^^ 방학에 아들놈하고 열심히 뒹굴이 놀이해야겠어요,, 어제 메디낫숙에 느지막히 갔는데,,캐롤송에 멋진 트리에,,좋더라구요,, 밤산책으로 한번 가보세요,, 여러분,, 미리 메리스마스,~~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12.18
조만간 아부다비로 3년정도 살러 갑니다. 많은두려움과 약간의 설레임.그리고 잘 할수있으리라 자신감?으로 가서 생활할려구요... 반갑습니다. 울신랑은 벌써1년전에 그곳에서 근무하고, 울딸아이와 저는2월말쯤 갈예정입니다. 학교문제와 집땜에 울신랑 혼자 동분서주하며 바쁘게 다니네요..회원님들의 많은 정보 부탁드릴께요 다시한번 반갑다는 말씀드려요^^^작성자lily작성시간11.12.17
제 개인생활이 바쁘단 핑계로 올 학기들어 함도 학교를 안가다가 오늘은 마지막날이라고 파티한다길래 따뜻한 샌드위치 배달 갔다가 애들하는 쿠킹클래스도 돕고 파티진행도 돕고 왔어요. 두시간 넘게 서서 분주히 움직였더니 발도 아프고 피곤한데 아들내미가 넘 좋아하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고 엄마 와줘서 감사해요."하며 미소 가득한 얼굴로 쳐다보는데 맘이 짠한 게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네요. 담임 샌님 책상 아래 수많은 선물들을 보니 또 선물도 못챙겨주는 무심한 엄마 같아 또 미안했구요. 내년엔 열심히 참여해야겠어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