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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울아들 3일전 12번이나 토하고 나서 먹는걸 찾지 않네요...어제부터는 토하지도 않고 잘놀긴 하는데...통 먹지를 안네요...그 좋아하는 과자도 달라고 안하고...통통하던 볼이 하루만에 홀쭉해 졌네요...뭘 먹여야 다시 입맛을 찾을까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11.19
  • 아이 실비보험때문에 밤새도록 고민만하다가...잠도 못잤네요... 작성자 joy78kr 작성시간 11.11.19
  • 사우디 젯다에서 3시간정도 떨어진 현장에 근무중이구요..오늘은 모처럼 화창하네요. 한국에 휴가 다녀온지도 3달이 지나가네요...한달만 더 버티면 휴가다...이 맛에 근무합니다..ㅎㅎ 작성자 한만준 작성시간 11.11.17
  • 아싸 오랫만입니다
    아싸 두바이 가봐야 한느데 누가 반겨 주실라나 아싸~~
    아싸루비야 ~~`
    작성자 천왕지왕 작성시간 11.11.17
  • 에공~ 오늘은 아침부터 몸이 무겁더니.. 기분이 영~~그래서 아침부터 빨래하고 청소하고 신랑 옷까지 다림질 다했는데도.. 기분이 변하진 않네요... 갑자기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두바이 온지 이제 4개월차인데.. 벌써 향수병인가요?? 홀몸이 아니라 더 맘이 약해지나봅니당.... 우리아가 태교에도 안좋을텐데... 좋아하는 음악들으면서 달콤한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어봐야겠네요... ㅜㅜ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11.17
  • 혹시 어젯밤 8시경에 초록색 별똥별 보신 분 안계신가요? 저흰 저녁 먹고 동네를 한바퀴 도는데 공항이 가까운지라 요즘 에어쇼 땜에 하늘에 뱅기가 무척 많아요. 여기가 공기가 좋아선지 별도 달도 한국보다 훨 잘 보이는데 어젠 하늘의 별과 뱅기 보며 걷고 있었어요. 갑자기 초록색 엄청 크고 예쁜 불빛 하나가 빠른 속도로 사선으로 떨어지는데 그 담엔 바로 나무에 가려서 어느 방향으로 떨어졌는지 모르겠어요. 뱅기도 그처럼 빠르진않거든요. 넘 놀라서 "어!어~"하다가 말았는데 같이 걷던 울 남편은 못봤다 하더라구요. 남편이 빨리 소원 빌라는데 넘 갑작스럽고 빠르게 일어난 일이라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세요!"했다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1.17
  • 혹시 파트타임 메이드 소개해주실분있나요? 일좀 깨끗이잘하는사람이었으면좋겠어요~
    주1회 정도요~^^ 아님 시간될때라도요~4시간이면 될거같아요.
    작성자 베리진 작성시간 11.11.17
  • 컴이 말썽을 부려 늦었습니다 작성자 homosapians 작성시간 11.11.17
  • 몇달후 두바이로 가야하는데 이곳에서 글을 읽으면서 많이 정보 얻고 있어요~읽으면 읽을 수록 좀 무섭네요 작성자 joy78kr 작성시간 11.11.16
  • 할로윈날부터,, 연이은 연휴에,, 계속 사막캠프다,,바베큐파티다, 플레이데이트다 축구장에,,, 정신없이 바빴네요,, 몸은 힘든데,,너무 잘 먹어서 그런지,, 얼굴은 더 좋아지고,,(피곤한척을 못하겠네요,,ㅠㅠ) 날씨가 너무 좋아 그런지,,자꾸 놀고만 싶고,,,몸은 안 따라주고,,,^^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11.15
  • 요즘 딸이 코감기가와서 한동안 못와봤네용^^;;아직도 안나아서 겨우 재우고 올만에 왓다가용^^아가 다 나으면 자주올게용^^ 작성자 남효맘 작성시간 11.11.15
  • Ladies' Room의 초딩엄마들방에 11월 정모관련 글 올렸습니다. 보시고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1.14
  • 기나긴 감기몸살이 끝나는가싶으면 또 시작되고 ..이러다가 이 좋은 겨울 내내 방콕 ~~해야하는건 아닌지..
    몸 아프니 만사 귀챦아져서 카페에도 10여일만에 들어와보네요.
    호수공원 돌다가 다시 주택가로 빠져나오니 take for free 라고 써붙어진 큰 바베큐그릴이 있길래 낑낑대며 집까지 끌고왔어요. 딸이 걍 버려~라고 한걸 엄만 할 수 있어~!!하며 가져오긴 했는데 온통 녹 투성이라..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1.14
  •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가입합니다. 활동열심히 하겠습니다 작성자 맴맴 작성시간 11.11.13
  • 올해는 아부다비 사진 콤페티션이 없는 모양이네요?
    혹시 정보 있으신 분 알려주세요~
    나중에 10,000 디르함 받으면 한턱 쏠게요~~ ㅎ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1.13
  • 오늘 친정엄마가 전화 하셨네요. "몇달 만에 TV로 울 딸 얼굴 두번이나 봐서 기분 좋았다" 엥??? 무슨 말씀이신가 했네요. 축구중계방송에 저희 가족이 두번씩이나 잠깐 보였다고,, 저희 아이들과 제 옷차림과,태극기를 들고 있던 모습까지 상세히도 말씀해 주셔 깜짝 놀랬더랍니다. 많은 사람속에 섞여 있었고 짧은 몇초 비췄을 것인데 어찌 알아보셨을까요,, "어디 있는들 못 알아보겠냐.,,내 새끼들을,,얼굴 볼 수 있어 참 고마웠다"라는 말씀에 눈물이 나더라구요.고마운건 전데 말이죠. 부모님 맘 다시금 되새긴 하루였습니다. 참, 축구중계를 다시봤으면 하는데 어디서 봐야 하나요? SBS에서 다시보기가 안되덴데요. 아시는 분?? 작성자 땡이사랑 작성시간 11.11.13
  • 어제는 넘 힘든 하루였어요. 축구 경기장 갔다가 잠깐 루루마트 들르는 바람에 표도 못사고,,, 어찌 표는 구했는데 들어가지도 못하고... 정말 너무 심한것 같아요. 힘없이 아무말도 못하는 우리나라 관계자들... 될꺼라는... 거짓말 하는건 정치권이랑 똑 같은 것 같아요. 다행히 아들은 덤으로 딸려서 들여 보내긴 했는데... 표가 있어도 못 들어가고...저희 남편 회사서 5시간 넘게 버스 타고 응원하러 왔었는데... 들어가시지도 못하고... 이 분통 터지는 일을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 할까요... 저희야 코앞에 산다고 하지만 거의 5시간 넘게 타고 오신 분들 생각하면 눈물이 앞섭니다. 대사관도 그렇고 피파 관계자도 그렇고...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11.12
  • 오늘 축구경기 보고왔어요... 아이들데리고 아침부터 두바이동물원갔다가 경기장에 너무 일찍도착하는통에 운좋게 입장할수 있었는데....전반전이 시작되고도 표를구입하시고 입장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ㅠㅠ 정말 어이업는 이나라..ㅡㅡ; 소심한 저는 마음속으로 낙타만도 못한xxx이라고 얼마나 말했던지...황당하기 그지없던....그래도 우리나라가 승리해서 기분은 좋네요..^^* 작성자 윤이들맘 작성시간 11.11.12
  • 다른 분들은 지금 축구장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계시겠지요?...저는 지금 tv로 축구경기 보고 있어요...^^ 작성자 긍정의힘 작성시간 11.11.11
  • 아. 두포유 들어오고싶어요....인증서가 잘못됐다하면서 갑자기 컴퓨터에서 로긴이 안되는 이유가 멀까요. 지금은 아이폰으로 접속중임다. 왜럴까요 갑자기 ... 왜 다음이 절 거부할까요 어흑 t.t 제 유일한 안식처인 두포유를 다시 내품으로 돌려달라!! 돌려달라!!!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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