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가 놀러와 집안에서 신나게 놀더니 캐치볼한다며 밖으로들 나갔지요. 시간이 늦어 들어 오질 않는 욘석들 잡으로 밖으로 나갔더니 ,,,(오랜만에 잡으러(?)나갔습니다) 바람이 너~~무 좋은 저녁이더라구요.저두 들어가기 싫어 밖에서 혼자 노닥거리다 들어왔네요. 금요일이면 늘 아파트 광장에서 밤 늦게까지 아이들과 엄마들이 모여 놀았는데,,,, 해그름 아이들 노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왠지 울컥ㅋㅋ 다음주 목요일 저녁 그린스 호수가에서 돗자리 깔고 놀까 싶습니다. 아이들이랑 저녁 마실 나오실 분 . 같이 놀아요~~~~작성자땡이사랑작성시간11.10.21
아침마다 바로 코앞도 보이지 않을정도로 자욱한 안개에... 신랑 출근길을 걱정합니다. 신문을 보니.. 안개때문에 사고가 나서 몇명 죽었다고도 하고... 여기사람들 너무 무섭게 운전을 해싸서... 아무리 방어 운전을 한다해도... 어떤 사람들은 하이빔키고 빵빵거리며 난리를 치며 운전들을 하니 매일 100마일 이상 밟으며 셰이자이드를 오가는 우리신랑.. 오늘도 안전운전하길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작성자Christine작성시간11.10.19
오늘 유럽아지매들모임에 다녀왔지요.한 열명은 모였던데 어찌나 시끄럽던지, ㅋㅋ 우리 애기들 놀릴려고 모이는 엄마모임하고 틀릴것이 없더만요. 꼭 위기의 주부들 촬영장에 온 듯 했어요.역시..영어공부 좀 더 해야지..가 절실히 와닿았어요. 쇼핑몰만 다닐땐 사실,별 필요성을 못느꼈거든요. 쿠키 구워가니까,다들 좋아라 하며 마구마구~~칭찬을..ㅋㅋ 담엔 옆짚아지매랑 독대를 해야겠어요. 티라미슈 하나 해가야징~~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10.19
어제는, 가족들 이사 온 이후로 처음으로 Rounding을 해 봤습니다. 가끔 Rounding하면서 연습은 전혀 안하니, 실력은 줄고 또 줄어 이제는 100개가 훌쩍 넘네요. 흑흑~ 그래도, 이제 마눌님에게 애들 맡겨 놓고 골프치러 갈 정도로 가족들이 적응이 되어가네요. 아직도 집안 정리에 여념이 없는 마눌님 두고, 골프 치러 가니 좀 미안하긴 했지만....그래도 간만에 치니 재미는 있더군요. 날씨도 많이 좋아졌고...작성자ELPIS작성시간11.10.18
안녕하세요? 저희가족도 두바이 입성 결정이 나서 바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가서 아이들이 잘 적응 할수있을지 여기 한국생각이 나서 향수병나는건 아닌지 미리 걱정이 앞서지만 새로운 출발이라 생각하고 용기를 가져봅니다. 두포유 회원여러분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grace1124작성시간11.10.13
초등학생을 둔 회원들 10월 정모가 16일 일요일 9시 이븐바투타 몰 중국관에 있는 "라임트리"카페서 있을 예정입니다. 참여하고픈 분들은 소모임방 "레이디스룸"의 "초딩엄마들"방에 댓글 달아주시고 즐건 주말 보내시고 밝은 얼굴로 참석해주세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0.13
아. 몇일전 좀 우울해서 징징거렸는데 바로 다음 날부터 좀 살만해졌어요. 숨도 쉬어지고, 날씨도 걸을 수 있는 정도가 되서 그런가봐요 ^^ 이제 도착한지 11일째! 두바이몰을 구경했었는데 한국분들 곁을 지날때마다 반가웠어요 속으로~ ㅎ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가야지 가야지 했던 에미레이트 몰에 가서 반가움을 또 느낄 수 있는지 보려구요~ (어차피 눈빛으로밖에 표현을 못하겠지만요 ^^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하늘조각작성시간11.10.11
충치땜에 여러날 고생하다가 용기를 내어 이라니안병원으로 갔다왔네요...친절하게 진료 잘 봐주시더라고요...생각보다 편안하게 치료 받았고요 여기서 임플란트도 할까 생각 중이예요 ...재료는 스위스제라고하더군요...이라니안병원 다닐수록 마음에 드네요...^^작성자긍정의힘작성시간11.10.11
"레이디스룸"에서 "ENGLISH CLINIC"이란 메뉴를 만들어주십사하는 의견이 나왔는데요. 아무래도 여기 영어 좀 하시는 분들도 더 많으시고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시려면 기존 주메뉴에 추가하는 것이 좋을 듯 한데요. 생활영어라든가 학교상담용 영어 등등 영어에 목말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코너를 만들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면 어떨까요? 많은 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