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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아이 친구가 놀러와 집안에서 신나게 놀더니 캐치볼한다며 밖으로들 나갔지요. 시간이 늦어 들어 오질 않는 욘석들 잡으로 밖으로 나갔더니 ,,,(오랜만에 잡으러(?)나갔습니다)
    바람이 너~~무 좋은 저녁이더라구요.저두 들어가기 싫어 밖에서 혼자 노닥거리다 들어왔네요. 금요일이면 늘 아파트 광장에서 밤 늦게까지 아이들과 엄마들이 모여
    놀았는데,,,, 해그름 아이들 노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왠지 울컥ㅋㅋ
    다음주 목요일 저녁 그린스 호수가에서 돗자리 깔고 놀까 싶습니다. 아이들이랑 저녁 마실 나오실 분 . 같이 놀아요~~~~
    작성자 땡이사랑 작성시간 11.10.21
  • *^^*오늘부터 우수회원 되었어욤~~~~~~~헤헤~~~왠지 기분좋은 하루가 될거같은 느낌이에요~~~^^ 작성자 남효맘 작성시간 11.10.20
  • 아침마다 바로 코앞도 보이지 않을정도로 자욱한 안개에... 신랑 출근길을 걱정합니다. 신문을 보니.. 안개때문에 사고가 나서 몇명 죽었다고도 하고... 여기사람들 너무 무섭게 운전을 해싸서... 아무리 방어 운전을 한다해도... 어떤 사람들은 하이빔키고 빵빵거리며 난리를 치며 운전들을 하니 매일 100마일 이상 밟으며 셰이자이드를 오가는 우리신랑.. 오늘도 안전운전하길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작성자 Christine 작성시간 11.10.19
  • 오늘 유럽아지매들모임에 다녀왔지요.한 열명은 모였던데 어찌나 시끄럽던지, ㅋㅋ 우리 애기들 놀릴려고 모이는 엄마모임하고 틀릴것이 없더만요. 꼭 위기의 주부들 촬영장에 온 듯 했어요.역시..영어공부 좀 더 해야지..가 절실히 와닿았어요. 쇼핑몰만 다닐땐 사실,별 필요성을 못느꼈거든요. 쿠키 구워가니까,다들 좋아라 하며 마구마구~~칭찬을..ㅋㅋ 담엔 옆짚아지매랑 독대를 해야겠어요. 티라미슈 하나 해가야징~~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0.19
  •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렇나,, 신랑도 콜록콜록, 아이도 콧물 줄줄~ 감기를 달고 있네요.
    찬바람 불때 땡기는 갈비탕..... 뽀글뽀글 끓이고 있습니다.
    계란 지단에 파송송 후추 솔솔 뿌려서 오늘 저녁 꿀떡~해야겠습니다. ㅋㅋ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0.18
  • 어제는, 가족들 이사 온 이후로 처음으로 Rounding을 해 봤습니다.
    가끔 Rounding하면서 연습은 전혀 안하니, 실력은 줄고 또 줄어 이제는 100개가 훌쩍 넘네요. 흑흑~
    그래도, 이제 마눌님에게 애들 맡겨 놓고 골프치러 갈 정도로 가족들이 적응이 되어가네요.
    아직도 집안 정리에 여념이 없는 마눌님 두고, 골프 치러 가니 좀 미안하긴 했지만....그래도 간만에 치니 재미는 있더군요.
    날씨도 많이 좋아졌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0.18
  • 아흑~이케아 물건 기다리다 목~빠진 하루네요~~10일후로 배송연기되서 완전 속상 우울하다는..^^;;;다른분들은 행복한 저녁시간되셔요~~ 작성자 남효맘 작성시간 11.10.16
  • 귀국 후 병원 다녀오고.. 이상없이 진행중인 지라 다시금 취업 결정하였네요.
    삼성 엔지니어링으로 입사 결정되엇고 무지 급하다고 난리를 쳐서
    아마도 이달 말일경 아부다비로 다시금 출국할 상황 같네여.

    새로움이란 두렵기도 하고 얼만큼 최선을 다 할 수 있는가에 앞서
    숙연해 지는 마음입니다.
    지난 회사에 대한 미안함과 송구함은 물론이고요.
    암튼 내일을 향해 힘차게 걸어야겠죠?

    그동안 걱정해 주신 분들께 거듭 감사를 전합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0.15
  • 오늘 오후에 있을 두바이 교민 볼링대회에 참가할까 합니다. 열정님도 뵙고, 오랜만에 볼링도 칠거라 생각하니, 살짝 설레네요.^^ 교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니, 카페 회원분들도 많이 오시지 않을까요???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10.14
  • 한국 도착해서 친정 시댁 다녀오고 친구모임에 대학동기모임까지 정신없지만 행복하게 정착했어요
    역시 한국의 가을 날씨는 최고네요 !
    어딜가나 맛집도 많고... 웰컴투 꼬레아 입니당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10.14
  • 안녕하세요? 저희가족도 두바이 입성 결정이 나서 바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가서 아이들이 잘 적응 할수있을지 여기 한국생각이 나서 향수병나는건 아닌지 미리 걱정이 앞서지만 새로운 출발이라 생각하고 용기를 가져봅니다. 두포유 회원여러분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작성자 grace1124 작성시간 11.10.13
  • 안녕하세요. 여기는 루와이스 자벨다나라는 곳입니다.
    여기 앞바다에는 큰 꽁치만한 학꽁치가 많이 잡혀요.
    한국사람도 더러 오지만 서양인들이 많이 낚시를 합니다.
    회원님들 많이 놀러오세요.
    작성자 장군12 작성시간 11.10.13
  • 아기가 생선구이먹고싶다고하는데...무슨생선을 사야할지모르겠어요~ 오늘 멸치육수내는 냄새를맡고 생선내놓으라고 우네요..추천부탁드려요.
    그리고 미역국끌이는 고기는 뭘 사야하죠? 여기고기값은싼거같은데...어디서 사야지 맛있나요?볶음밥을 립아이로해줬더니 고기냄새난다고 볶음밥도 안먹고...먹는게없어 걱정입니다 TT
    작성자 베리진 작성시간 11.10.13
  • 초등학생을 둔 회원들 10월 정모가 16일 일요일 9시 이븐바투타 몰 중국관에 있는 "라임트리"카페서 있을 예정입니다. 참여하고픈 분들은 소모임방 "레이디스룸"의 "초딩엄마들"방에 댓글 달아주시고 즐건 주말 보내시고 밝은 얼굴로 참석해주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0.13
  • 아들이랑 까페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4시이후부터 먹구름이 밀려오는거같아서...비가 오려나 했는데...바람이 거세게부네요...하늘은 뿌옇고...왜이러죠?..계절의 변화인가요?..갑자기 무서운 기분이...너무 미드에 빠져서 그런가...정신차리자...정신... 작성자 이선주 작성시간 11.10.12
  • 어제 이븐바투타에 있는 지앙트에 갔었는데 옥수수가 있더라고요..홀딱 옷 벗고 있는 옥수수만 보다가 옷 입고 있는 것 보니까 반가운 마음에 5개 사와서 방금 삶았어요...^^ 작성자 긍정의힘 작성시간 11.10.12
  • 아. 몇일전 좀 우울해서 징징거렸는데 바로 다음 날부터 좀 살만해졌어요. 숨도 쉬어지고, 날씨도 걸을 수 있는 정도가 되서 그런가봐요 ^^ 이제 도착한지 11일째! 두바이몰을 구경했었는데 한국분들 곁을 지날때마다 반가웠어요 속으로~ ㅎ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가야지 가야지 했던 에미레이트 몰에 가서 반가움을 또 느낄 수 있는지 보려구요~ (어차피 눈빛으로밖에 표현을 못하겠지만요 ^^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11.10.11
  • 충치땜에 여러날 고생하다가 용기를 내어 이라니안병원으로 갔다왔네요...친절하게 진료 잘 봐주시더라고요...생각보다 편안하게 치료 받았고요 여기서 임플란트도 할까 생각 중이예요 ...재료는 스위스제라고하더군요...이라니안병원 다닐수록 마음에 드네요...^^ 작성자 긍정의힘 작성시간 11.10.11
  • 오늘 가입했습니다. 두바이 한인분들 모두다 화이팅!!! 작성자 샤월마냠냠 작성시간 11.10.11
  • "레이디스룸"에서 "ENGLISH CLINIC"이란 메뉴를 만들어주십사하는 의견이 나왔는데요. 아무래도 여기 영어 좀 하시는 분들도 더 많으시고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시려면 기존 주메뉴에 추가하는 것이 좋을 듯 한데요. 생활영어라든가 학교상담용 영어 등등 영어에 목말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코너를 만들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면 어떨까요? 많은 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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