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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두바이 스키장 갔다가 ...온몸이 쑤시네요 ㅎㅎㅎ첨타는거라 너무 많이 넘어져서 ㅎㅎ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작성자 쏘울메이트 작성시간 11.06.11
  • 아침미팅시간에 관리사들에게 오늘의 행동지침을 외쳤지요~ㅎ
    상냥하고 친절하고 밝게! 그리고..맑게..ㅎㅎ
    주말이지만 항상 월요일이라 생각하며 언제부터인가 찢어진 청바지를 쓰레기통에
    넣고 이젠 세미정장의 출근복으로 교체하면서 문득 나이를 의식해봅니다...ㅎ
    십수년간 착용했던 빈티지스타일의 복장을 스스히 교체할 즈음이 나이를 먹어가는
    시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불현듯...한국도 무척이나 덥습니다..오픈전부터 에어컨
    가동하며 퇴근전까지 빡빡하게 짜여진 관리스케쥴때문에 긴장하고 있는 관리사들의
    감성도 어루만져주는것이 나의 임무이다보니..한바탕 구호를 외치면서 쑥쓰러움을 털어내느라
    하하하 하고 웃었죠~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6.11
  • dubai start님, 안녕하세요. 제이름은 본명이나 마찬가지예요. 끝이름이 순으로 끝나거던요. 살짝 컨트리풍이죠.ㅋㅋ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순이 작성시간 11.06.11
  • 소나무님.고마워요.이름예쁘다고 해줘서요. 열심히 힘내서 적응 잘할께요. 작성자 순이 작성시간 11.06.11
  • 짐 부칠 날짜가 다가 올수록 시간은 더욱 빨리 지나가는것 같네요...힌국에 두고 가는 모든게 아쉬워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6.10
  • 한국에 살고 있구요..이번 20일날 한국에서 두바이 소재 1004마트 취업 면접 볼 예정입니다..먼저 가 게신 선배님들 1004마트 정보 부탁 드리겠습니다.행복하세요 ^^ 작성자 cocaman 작성시간 11.06.10
  • 어제 밤에 아부다비에 들어왔네요 공항나오자 말자 후끈한열기가 저를 반기더군요 앞으로 2년 간의 아부다비생활의 시작이네요 오을은 숙소에서 딩굴거리고 있읍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작성자 차칸곰 작성시간 11.06.10
  • 오전 10시부터 골프를 치게 됩니다. 요즘은 너무 더워서 가능하면 라운딩 피하고 싶은데, 잘 아는 분이 청하신 약속이라 거절 못하고, 땡볕에 땀 말리러 갑니다. 저는 살짝 두려운 하루, 회원님들은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10
  • lg070 사용 성공하셨다는 글보고 도통 몰라 회사 전산실 직원에게 번역(?)을 부탁드렸어요.
    근데 다들 어려워들 하시네요. ㅋㅋ
    번역된 것이 쉬우면 좋겠는데~
    작성자 부화한^^ 작성시간 11.06.10
  • 오늘은... 머리 아픈일이 있어서 늦게까지 컴앞에 있게 되었네요... 머리도 무겁고 눈도 무겁고... 마음도 무겁고... 두바이 가는일이 정말 무겁게 느껴지네요...ㅜㅜ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09
  • 봐도봐도 끝이 없는 두바이행 준비입니다. 더 알차게 준비해봐야겠습니다. 작성자 부화한^^ 작성시간 11.06.09
  • 한국은 긴긴장마가 오늘부터 시작이라네요..ㅡ,ㅡ*
    벌서 점심 먹을때가 되어 메뉴를 이리저리 굴려봅니다..
    오늘은 닭갈비나 먹을까 싶네요..맛있는 점심시간들 되셔요~~~
    더운나라에서 고생들 많아요~~~그치만 여기추울때 그곳은 따땃하잖아요~ㅋ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6.09
  • 둘째 출산하고 조리중입니다 ^^ 방학이 시작되었나바요 한국 오시는 언니들~ 한국오시면 벙개어때요?? ㅋㅋ 집에서 내복입고 양말신고 긴바지 입고 있자니 갑갑해 죽을지경입니다 ^________^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1.06.09
  • 바다에 '최고의 사랑'올라오기 만을 기다리는데..유쿠말고는 안올라오네요. 유쿠는 중국에서만 볼 수 있다는 메세지가 떠서리...ㅠ.ㅠ;; 그래서 지금.. 까페에, 페북에 들락날락 거리며 배회하고 있어용...얼렁 최고의 사랑이 올라오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09
  • 온지 6개월이되어가는데 여전히 적응하기 힘드네요
    작성자 순이 작성시간 11.06.09
  • 날은 더워지고, 온 지 1년이 다 되어가고 보니.....이곳 생활이 살짝~~ 지겹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얼마전 알두바이 님도 고런 비슷한 글을 남긴 거 같은데.....1년이 고비인가요?
    작년 8월에 들어왔을 때는 사실 처음이니깐 라마단 기간이라도 별로 답답하다는 걸 모르고 살았었는데, 이번 다가오는 라마단 기간은 어찌 보낼까 벌써부터 살짝쿵 걱정이 되기도 하고 긴긴방학 아이와 뭘 먹고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들이 여름에 한국에 들어가시나봐요. ㅠㅠ 다시 으싸으싸~해서 이곳 생활을 즐겨야 할텐데......더위와 함께 자꾸만 지쳐가기만 하네요...흑흑..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6.08
  • 정말 학교보내는 것때문에 걱정입니다...일찍 웨이팅 걸어놨는데...웨이팅 번호가 줄기는 커녕 더 늘었더군요...sibling우선제도 때문이라는데...날도 더운데 더 덥게하네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6.08
  •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있네요... 두바이에 가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바이에 계신분들도 남은 하루 즐기시길~~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08
  • 오자 마자 한국연휴와 이란 연휴 (지난 일요일까지)가 겹쳐 지나가서, 어제까지 정말 그냥 많이 놀았네요.
    토요일만 일을 하고, 일요일/월요일에 골프 2번치고 Ferrari World에서 LG 3D TV Launching 행사하는 것 보고....
    그러다, 오늘 일이 밀려서 하루종일 일했네요.
    다음 주 되면 다시 좀 한가해 지려나....
    그런데요...7월 8월은 6월보다 더 덥나요?
    이 것보다 더 더울수가 있나요?
    작년 7월말에 잠시 왔을 때는 밖에 안다녀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골프친다고 나가보니...어휴...정말 장난 아니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08
  • 점심식사는 잘하셨나요?? ^^ 여기 한국도 점점 날씨가 더워지네요... 두바이의 더위... 기대됩니다.. ^^;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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