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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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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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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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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삼계탕을 끓였네요. 귀차니즘 탈피가 이렇게 더딜줄이야... ㅠ.ㅠ 아침부터 왠 삼계탕? ... 사실 이따가 저녁에 학교 졸업식이 있어서 거기 초대되는 바람에 저녁때 나머지 식구들이 먹을 저녁 준비해 둔거에요. 여기는 결혼식 파티도 오밤중에 하고 학교 졸업식도 저녁에 하네요. 졸업식도 결혼식때 처럼 파티 드레스 입고 오라는데 >.<... 집에 이브닝 드레스가 있긴 하지만 안 입어버릇해서 입기 무지 쑥스러운데 뭘 입고 갈까 고민중입니다. 파티복으로 나온 한복을 입고 갈까... 되지도 않는 몸에 이브닝 드레스 걸치기는 ***의 무리수 사진에 추가 될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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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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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온지 열흘정도가되었네요 그동안 좀 멍~~하고있습니다 아부다비게신분들 께서 잘적응할수 잇도록 도움주심 좋게네요 ^^~~
작성자
막대기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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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포함해서 3명이 꾸려가는 회사인데, 여직원은 이번 주 휴가 (남직원 관두는 것도 모른 상황)이고, 남직원은 퇴사 예정이라서 집에서 업무보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고....
45평 정도 되는 사무실에서 혼자 덩그러니 있으면서, 이래 저래 바쁘네요.
당장 업무도 바쁘고, 남직원 업무 파악도 해야하고, 두바이 회사 진행도 신경써야 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여기 계신분들에게 쑥스럽고....
그런데요, 저 두바이 계속 왔다 갔다 할 거에요.
회사가 여기 있는데 어떻게 발 뚝 끊겠어요?
다만, 정 들어가는 순간에 뚝 정지된 것 같은 느낌이 좀 황량하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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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식챙겨주고 뿌듯한 맘에 몇자 적어요..ㅋㅋ.
동네 루루도 불타 없어지고, 스피니스도 문닫고, 까르푼 언제 열지 미지수이고(5월중순이라고 하네요ㅠㅠ)..여러가지 애들 간식 준비하는데 어려움?과 귀차니즘도 한 몫 한 나머지... 일주일이 끝날무렵 드뎌 핫도그를 만들어서 보냈네요..ㅎㅎㅎ
사실 레시핀 오래전에 스크랩해놓았지만..맛있는 소세지 찾기가 어려워서리..요것도 핑계..ㅋㅋ
레시핀 소세지 살짝쿵 데쳐서 놓았다가..핫케잌가루에 우유 조금 넣고, 반죽을 되게 해서 소세지에 씌운 다음, 빵가루 묻혀서 튀기면 끝..케챂과 머스타드 소스뿌려 먹으니...맛이 예술~~입니다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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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이와서 좋긴한데..이..비염환자들은 죽을맛이네요.ㅠㅠ 코가 아주 아리게 아프고..콧물은 주책맞게 흘러내리고, 머리도 어지럽고, 비염..사람을 바보로 만들어주는군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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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떠난지 하루 지났네요.....거기는 새벽이겠네요.....여기 한국은 비가 내려요...저 대신 울어주네요....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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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아이디이름을 정한 이유가 궁금해서요..
전..열정적으로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열정으로 했는데..
트라우마님은 저번에 설명해주셔서 알고 있공..
얼음심장달팽이님.하야로님 이랑 요아래..무적호랑이님...혹시 호랑이띠??
아나이스님..미손걸님..엘피스님...등등....
궁금해서 잠 못잡니다....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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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두바이로 일하러 갈듯 하네요. 기대됩니다.
작성자
무적호랑이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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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습니다.....요즘 제가 다른데 정신이 팔려 있어서..ㅋㅋㅋㅋ...앞으론 자주 오도록 할께요...
모두들 건강 하시죠~~..??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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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서 일좀하고싶내요 어던일이든좋습니다
폰주실래요 경기도에서 01097891573 사십대남자가
작성자
정도령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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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국은... 날씨 좋네요..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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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신랑이 어제 아부다비로 갔어요.....아직까지는 담담한데...가슴이 아려요.....그래도 울딸들을 위해서 힘내야겠지요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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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온 고양이(파커) 때문에 밤잠을 통 못잡니다.ㅠ.ㅠ 얘는 낮동안은 아무도 안보이는곳에 숨어있다가 밤에 사람들 다 들어가 자면 나와서 밤새도록 야옹거리며 돌아다니고 화분에 흙에다 오줌 똥 죄다 싸고 파헤칩니다. 아침에 거실에 나가면 화분주위에 흙 잔치 뿐만 아니라 흙밟은 발자국이 거실 가구에 다 묻어있어요. 밤잠 설친지 며칠 되니까 슬슬 신경 곤두서네요. 더구나 오늘은 아침부터 칼리파시티 갔다가 무사파 갔다가 다시 아부다비 시내로 갔다가 또다시 두바이 한아름까지 다녀오느라 지금 눈이 완전 퀭~ 합니다. 고양이 흙 안파내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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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aster!!
회원님들의 각 가정에 사랑과 평화가 깃들기를....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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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온은 확실한 이상기온이네요
매일 매일 비가 질질... 영국보다 더 비가 많이 온다는 네덜란드가 열흘이 넘도록 비가 안오고 해가쨍쨍 여름날씨네요 ......뭐 알러지 없는 사람들이야 눈누난나~겠지만 꽃이랑 몇종류의 나무에 심각한 알러지 증상을 보이는저는 아주 힘든요즘입니다 ...
어제는 걸어서 5분거리 홈닥터 만나러 가는데 혼자서 울면서 차타고 갔는데 처방 잘못해줘서 약받으러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서 울먹거리면서 기침몇번 날려줬더니 바로 다시처방해주더라구요 ... 약먹고 겨우 살아났습니다 ,,,,,,근데 약 넘 독해요 ...하루종일 몽롱~~~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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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아서(?) 아시아나호텔 오프닝행사에 초대되어 갔다 왔어요. 4성 또는 5성 호텔이라고는 들었는데 기대한 것보다 훨씬 좋고 규모도 크고 넘 좋더라구요.*^^* 한국인이 그리 큰 호텔의 사장이란 게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네요. 거기다 10종 코스 한정식 메뉴를 와인과 먹었는데 정말이지 외국에서 한식 먹고 이리 행복해하기는 난생 처음인 듯 해요. 제주도산 활어회와 멍게, 해삼, 전복에 산낙지까지......거기다 제가 넘넘 좋아하는 갓김치까지 선물로 받아들고 왔어요.^_____^ 배가 넘넘 불러서리 피곤한데도 잠을 못자고 배 두들기며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어요^^ 염장 질러서 죄송함다, 꾸벅^^;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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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Central Souk이 어디를 말하는 건가요? 이번 주말에 행사가 있는듯 해서 오늘이나 내일 오후에 딸래미들 끌고 나가볼까 싶은데, 정확한 위치를 모르겠네요... 트라우마님~~~, 헬프 미!!!!!ㅋㅎ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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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들어갈 것을 생각하니... 설레고 기쁘지만.... 조금.. 두려움도 있네요... 여기한국은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고 있어요~~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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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페스티발시티에서 전자제품(컴터,밥솥...) 세일한데용^^ 자세한건...한인회 홈피 참조하세요~~
난 카메라사고싶은뎅...좋은 DSLR 카메라 추천해주삼~~~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