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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여자 월드컵 축구 우승(2010.FIFA. U-17) 오늘의 기쁜 소식을 늦게나마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소녀들의 땀방울이 보석처럼 빛난 경기였습니다.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9.26
  • 참회원 게시판은 보고 싶고, 사이튼 일 핑계로 가물에 콩나듯 들어오고...
    언제나 참회원이 될까요? 에효~
    작성자 희야랑나랑 작성시간 10.09.26
  • 날씨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저도 조금씩 바빠지기 시작하네요. 주로 놀자는 선약들 땜시..ㅋㅋ 어제도 보트 가지고 있는 친구가 섬에 놀러가자고 해서 점심이랑 음료수 챙겨서 다녀왔네요. 시꺼먼 살이 더 타서 .. 제가 이젠 피부는 포기했나봅니다. ㅠ.ㅠ 넘 피곤해서 어제 간신히 빨래만 돌려놓고 자서 지금 집안 바닥이 해변 모래로 저벅저벅 합니다. 남편, 애들 다 나가고 이제 향단이 서서히 출근해야 할것 같습니다 ^^ 아 ! 참 .. 저도 축하해주세요. 내일이 제 생일입니다 ㅋㅋ 내생일이라고 떠들고 다니는거 태어나 첨 해보네요. 우..... 쑥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26
  • 오늘 하루종일 밀린 일들 하다가 갑갑하여 "명함집 / 라이타" 사러 Oasis Mall이라는 곳으로 가보려고 5시 반에 게스트 하우스에서 나왔습니다. 불과 2-3km 거리인데, 결국 못찾고, Al Khail Mall 이라는 곳이 있길래 거기서 샀습니다.
    구경 좀 하고, 6시 30분에 출발했는데, "돌고 돌고, 또 돌고 돌고"해서 7시 20분에 돌아 왔습니다.
    그나마 GPS 없었으면....
    길치치료하는 약 있으면 당장 사먹고 싶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6
  • 오랫만에 까페에 들어왔습니다 3일만에요 ^^ 목금토 거의 기절상태였다가 이제 좀 살아났습니다 헤헤 주말이 끝났는다 다들 머하고 지내셨나요? 음악동호회에 가고싶었으나 멀기도하고 몇일 정신없이 자느라 참석못해서아쉬움이 있네요 모두 즐거운 한주 맞이하세요~~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9.26
  • 안녕하세요~ 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며칠간 두바이 떠나 있어서 인터넷 접속을 못했는데, 그 사이 여성 회원 소모임방도 생겼네요..^^ 수고하신 싱가폴댁님 감사드려요~ 작성자 소피아 작성시간 10.09.25
  • 추석에 떡은 잡으셨나요? 두바이 떡집이 불이 날꺼같이 바빴을텐데..
    저희집도 송편5킬로 시켜 남김없이 해치웠습니다 ..
    글고 살랄라로 고고씽~ 어제밤 늦게 도착 ..푸른산을 맘껏보고 왔습니다
    작성자 오만과편견 작성시간 10.09.25
  • 한국 최고의 음치가 두바이 음악 모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두바이에서 첫 밤길 운전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 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5
  • 어려운 일을 당하고 한국에 왔습니다. '등업신청 게시판'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10.09.24
  • 추석 지나고 첫 출근했습니다. 며칠 쉬다보니 출근하기가 쉽지 않네요 향군에서 1차합격했다고 문자왔습니다. 이주동안 영어공부에 미친듯이 매달려야겠네요 작성자 무조건이기자 작성시간 10.09.24
  • 제가 레이디스방 만들어 달라고 건의해놓고 덜컥 운영자? 가 되는 바람에 새로 가입하시는 분들 오래 기다리시지 않게(승인후 가입^^) 하려고 수시로 레이디스방부터 들어가다 보니(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인 기다리신 분들 계셨겠죠?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함다~) 두포유전체 게시판엔 소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댓글로 열심히 반응하고 있으니....괜찮겠죠?? 좋은주말되시길~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9.24
  • 도착하자 마자 2일은 아주 바쁘게, 오늘은 조금 덜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이제 금요일과 토요일은 음악 동호회에 참석해서 인사 드리는 것 외에는 별 일정이 없네요.
    시간도 남는데, 아부다비가 어떤 곳인지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긴장이 확 풀려서 내일 움직이려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또 움직일 꺼리를 좀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4
  • 아이들 학교 보내고 한가하단 생각에 열심히 둘러보고 있다가 약속도 잊은채 있었네요..
    명절 후유증 (두바이엔 있을까 없을까?) 날려 보내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두바이공주 작성시간 10.09.23
  • 어제 오밤중 9시 반에 로컬 결혼식 다녀왔습니다. 원래 초저녁잠이 많은 사람인데 거기서 안졸려고 아랍커피를 열잔도 넘게 마시고 왔더니 새벽 3시까지 잠이 안들어 인터넷 뒤지다가 겨우 잠들고 3시간 자고 일어났네요. 원래 결혼식이 8시라는데 결혼식 여러번 가봐서 알지만 시간 맞춰가면 아무도 없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한시간 반이나 늦게 갔는데도 손님이 몇명 안와있는거에요. 신부는 11시 20분에 나오고... 끝나갈때까지 아랍여자들 경사나 파티 있을때 하는 "라라라라라라...." 입으로 호루라기 소리 비슷한 소리 듣고 있노라니 멀미날거 같더라구요. 웃기기도 했지만... 로컬들 결혼식에 초대되면 두시간 후에 늦게 가세요. ㅜ.ㅜ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23
  • 추석이라 송편이랑 전 몇개부쳐 한국과일 곁들여 가족들과 배부르게 먹고나니 허전한 마음이 한결 나아졌네요. 다들 잘 보내셨죠??^*^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09.23
  • 호젓이,, 보름달 주간을 보내시는 분들..~~ **
    음악 동호회의 9월 24일 저녁 모임에 초대 합니다.. 친구 사귀게.. 가벼운 마음으로 놀러오세요..^^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9.22
  • 밑에 글들보니...저는 아직 출발도 안했는데...언제 가서 언제 애 학교보내고, 언제 비자받고, 언제 ID 카드 신청하고, 언제 면허증받고, 언제 차사고,--------->
    언제 운전해서 에미릿 몰가서 쇼핑할지 깜깜하네요...^^;
    남편이 보테가 빽 사준다 그래서 얼씨구나~하고 갈 준비하는데.. 밑에 분들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쇼핑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용 ^.^
    작성자 부리 작성시간 10.09.22
  • 타국에서의 명절은 참 쓸쓸하지요.. 그래도 자신을 사랑하는 맘으로 모두들 '해피 추석'하세요...맛있는 것도 챙겨 드시구요... 작성자 두바이공주 작성시간 10.09.22
  • 드뎌 거주비자 나왔습니다. 축하해 주세용..^0^ 내일 운전면허 신청하러 갑니다~~~~ (면허증이 있어도 운전이 가능할지가 영~~~ 의문이지만서도요..)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9.22
  • 내일은 추석이네요...놀지도 못하고 일하는 GS건설 루와이스현장......씁쓸하네요....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보고 싶어요.. 작성자 Mr Noh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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