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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출석 합니다~~~ 작성자 elvis 작성시간 10.08.27
  • 또 한주가 지나갔네요. 이곳에서는 금요일이 휴일이다보니 똑같은 일주일이라도 시간이 더 잘 가는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한거 없이 지나간것 같네요.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0.08.26
  • 오늘은 구름이 끼었네요... 이런 날도 있네요두바이가요???? 항상 해 쨍쨍일줄알았는데.....^^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낼은 휴일이네요...^^ 화이팅!!!!!

    작성자 아로모 작성시간 10.08.26
  • 아침에 테니스레슨 받으러 남편과 나갔다가 테니스 시작전에 비가 세차장에서 내리는 고압샤워기처럼 내려 비 쫄딱 맞고 들어왔어요. 아침시간은 주로 테니스로 시간보내는데 비땜에 노는 시간이 생겨 뭐할까 생각하다 제빵왕 김탁구 드라마 촬영지 가기로 했어요. 집에서 차로 20분정도만 가면 되서요. ^^ 거기가서 빵이나 하나 사먹고 올께요 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8.26
  • 오랜만에 들어옵니다...다들 여전들 하시네요...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은 여전히 열심히들이시구요..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동안 못들어 왔습니다..한국 가셨던 님들은 잘들 다녀 오셨나요? 그리고 새로운 회원님들이 굉장히 많이들 생기셨네요..자주 뵐께요..두바이 새로 입성하신분들 행복한 두바이 생활되시길 기원합니다..화이팅~~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8.26
  • 21일날 산 070전화기가 아직 개통이 안된 관계로 지금 어째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전화번호가 다른사람이 쓰는번호 라는데 이거 해결하는데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천사마트갈까 기다려 볼까?? 고민되네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8.25
  • 오늘도 늦게 일어나서 빈둥거리다가 카페만 들락날락하고 있네요. ㅡ.,ㅡ 참 올해 eid holiday는 언제인가요? 온 지 얼마되지 않아 놀러갈 궁리만 하고 있는 중이라서..ㅋㅋ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8.25
  • 김연아관련된 기사들이 하루종일이네요.. 결국 근본적인 문제는, 약소국의 문제인거 같아 씁쓸하네요. 해외에 나가보면 더 절실히 느껴지지만, 한국이란 나라가 참으로 작게 보여질때가 많더군요. 오히려 북한이 세계에서 갖는 인지도는 위협적이지만 더 강한듯..=_=; 그냥 드라마나 연예인의 한류열풍보다는 우리 아이들이 컸을때는 압도적이고 좀 더 굳건한 나라가 되어지기를...바래봅니다. 해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홧팅!!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8.25
  • 두바이에서의 첫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사실 시차땜에 2시쫌 넘어서 잠이 깼다가(잠은 11시쯤 잤나?) 다시 잠들었다가 5시반쯤 애들까지 다 깨서 빈둥빈둥....
    밥통이랑 쌀도 없어서 어제 저녁때 마중온 직원분들이 두고가신 버거킹버거(냉장되었던)를 전자레인지에 데워 애들한테 대충 나눠주고....굶고있네요....ㅋㅋ
    반찬은 있는데 밥이 없어서리....^^;
    어젯밤 공항 밖에서 잠시 느꼈던 훅~하는 더위는 그나마 참을만했고 아침에 발코니에서 맡아본 약간 텁텁하면서 따뜻한 공기....눈에 보이는 모래들..아~정말 두바이구나....느끼고 있습니다.남편이 오후에 돌아오면 대대적인 장보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오후에 다시 들릴께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8.25
  • 이제 두바이 갈 날만 꼽고 있는데 서울은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가기 싫어지려고 합니다.^^ 그나저나 저 이번에 한국 와서 세금 폭탄에 오늘은 또 건강보험까지 내라고 하니(한국에 한달 이상 있음 무조건 내야 한대요, 혜택도 못받았는데...ㅠ.ㅠ) 정부에 좋은 일은 많이 해주고 가나 제 통장은 무척이나 가벼워지기만 하네요. 세금 없는 나라 살다오니 왜케 세금내는 게 아까운지.....ㅠ.ㅠ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8.25
  • 오랫만에 왔습니다. 여전히 활기찬 카페님들이 반갑네요. *^^*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8.24
  • 잠깐잠깐 외출하는거라 얼굴에만 썬크림을 바르고 팔이랑 발쪽에는 썬크림을 안 발랐었는데...제가 두바이의 볕을 너무 무시했었나봐요. 며칠전부터 발등이랑 발목쪽이 화끈화끈거리는 것이 아무래도 살짝 화상을 입은 듯싶어요..ㅠㅠ 썬크림 바를걸~~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8.24
  • 온 다는 이사짐은 아직 안 오고 갈때도 없고 시간만 죽이고 있네요. 이.곳도 약속한 날짜에 잘 지켜지지 않나봐요. 어제부터 도착 한다던 이사짐이 또 내일 이라네요. 작성자 로즈맘 작성시간 10.08.23
  • 항상 매우 감사드리며 작성자 주찬양 작성시간 10.08.23
  • 갑자기 uae식구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회원수 증가속도가 무섭도록 빠르네요.. 8천명 회원수 돌파가 코앞인데요.. 8천번째 빵빠레는 어느분이 올려주실지? 기대되네요.. 요즘 좀 선선해진 것 같아요. 더위도 익숙해지는 듯...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08.23
  • 며칠 가족 여행 다녀온 동안에 까페에 안들어 왔는데 그 사이 여러분들이 두바이 입성을 하셨군요. ^^ 모두 반갑구요. 행복한 두바이 생활이 되길 바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8.22
  • 두바이 입국하고 제가 영어가 안되는 관계로 남편 쉬는 주말에 인터넷 깔았어요.. 생각보다 속도 괘찮네요. 10여일 살아본 두바이는 생각보다는 낫다. 입니다. 낼 애들 학교면접 있는 날이라. 내가 적당히 긴장되네요. 애들은 보기엔 걱정도 없어뵈는데 지들도 걱정되겠죠.. 좋은 일요일이예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8.22
  • 출근을 해야하는 신랑을 위해 오늘 아침과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 저는 김밥이 참 간단하다 생각합니다 ㅡㅡa 손이 좀 빠르단 말을 많이 듣는데 김밥도 한시간이면 후다닥 쌉니다 ㅋㅋㅋ 어제 까르푸가서 쪽파를 사왔더랬죠 맛나게 파김치 담궜습니다 파김치는 두번째인데 신랑왈 "아주 훌륭해~" 합격을 받았습니다 ^^ 기분 좋습니다~ 쪽파 잔뜩 팔때 다들 담궈보심이 어떠실지요 ^^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셔욤 오늘은 습도가 쪼매 있네요 ^^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8.21
  • 어제밤에 드뎌 두바이에 입성 했어요. 초행이라 뱅기에서 내려 이민국까지 얼마나 먼지 아이 둘 데리고 혹시나 잘 못 온건가 조마조마 했네요. 오늘 오전까지 푹~쉬고 오후에 까르푸 다녀 왔어요. 생각보다 많은 물건들이 있어 조금은 안심이네요. 물가는 이곳이 조금 더 비싼것 같기도 하고... 아직 이사짐이 도착하지 않아 난민?생활하고 있답니다.
    더운곳에서 모두들 건강하길 바래요. ^*^
    작성자 로즈맘 작성시간 10.08.21
  • 참회원이 되었습니당 으헤헤~~~ 저...입성전에 정말이지 이런 자격이 주어질지 몰랐네요. 근데 열심히 질문하고 댓글들 읽으면서 학습했더니만...왠만한 초급질문엔 답도 할수 있겠되었다는 ㅋㅋㅋ 그나저나...입성이 또 늦어지고 미뤄지고...흑....입성은 못하고 우수회원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ㅠ.ㅠ 작성자 맑은오후 작성시간 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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