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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축하해주세요...오늘은 제 생일이예요...두바이에와서 맞는 두번째 생일이요...꼬두새벽부터 남편이 부스럭 거리드니 아침에 미역국끓여 놓고 출근을 했네요..저녁에 일댐에 늦을꺼라 같이 식사한끼 못한다며 아침일찍부터 눈부비며 미역국 먹었네요..
    이제 나이먹는게 좀 시큰둥 하네요...저녁엔 아들이랑 맛난거 먹으러 가여겠네요..
    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시간 10.05.15
  • 빨래 너느라 잠깐 밖에 있었는데 정말 뜨겁네요...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5.15
  • 교회 간다 썬그라스 끼고 지하에서 급히 올라오다 드르럭.. 뒷 바퀴 위쪽 페인트를 갉아먹고 .. 오는길 에미레이트 몰 에서 영화를~ 콜라 하나 사다가, 나쵸 엉겹결에 시켰더니, 프래스틱에 한 사발을 듬뿍.. 에공 ~ 겉 맛 보는둥 스레기통으로.. 영화 로빈훗 은 오늘 따라 젠장 맞게 안들리는지...ㅠ. 데이라 쪽 뭐 찾아 볼려 갔더니만 몇번 돌고는 포기.. 돌아오는길 아! 타향살이 피곤.. 저조..~ㅎ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5.15
  • 행사도 많고 모임도 많은 5월 바쁘게 지나가네요. *^^* 건강 잘 챙겨야겠죠?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5.14
  • 며칠전 어느회원님의 메모가 기억납니다. 요즘 왜 이리 생일파티가 많은지 정말이지 허리 휘겠습니다. 이제 KG1 아이가 벌써 6-7번은 생일파티에 갔나봐요 지난 두어달동안...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5.14
  • 올해들어 처음으로 수영을 했습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5.14
  • 딱 한달만에 서울에 갑니다..일주일 예정으로 회의차 가는데 군대에서 휴가가는 기분이네요..잘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지암 작성시간 10.05.13
  • 드디어 목요일 !!! 오늘 4시 이후부터 토요일 밤까지는 시간이 아주 천천히 가줬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흰 오늘 두바이에서 일박하고 옵니다.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3
  • 두바이 아부다비 왕복 달리고 왔습니다. 계속된 미팅을 마치고 현지 친구의 초대로 마리나몰 옆에 우뚝 솟은 전망탑(?)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아부다비가 죄다 내려다보이는 엄청난 전경을 즐기다 왔습니다. 어스름 무렵에 올라가 환한 낮과 시간 지나 야경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답니다. 후에 가족들이랑 꼭 한번.... 다짐되더군요. 로열 메르디앙 꼭대기의 360도 회전하는 바도 좋던데 여기가 바닷가쪽에 삐죽 나온 곳이어서 인지 코니쉬가 참 예쁘게 보이더군요... 근데 내일 아침 10시 미팅하러 두바이에서 일찍 또 아부다비 가야한다는....ㅜ.ㅜ 작성자 pigspine 작성시간 10.05.13
  • 등업신청 합니다 작성자 공주남편 작성시간 10.05.13
  • 5월엔 왜이리 생일초대가 많은지... 허리 휘겄습니다. 거의 이삼일에 한번씩 있네요.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3
  • 오늘 혼자서 8시간동안 mall of the emirates와 Dubai mall 돌아다녔어요.. 근데. 근데 어쩜 한국인 이렇게 안보이나요? 까르푸에서 한국인 아주머니 만나 너무 반가운 마음에 "한국인이시죠? 아-너무 반가워서요.."라며 인사를 할 정도였어요. T-T 대체 다들 어디 숨어 계시는거에요??ㅋㅋ 그리고 이곳엔 유럽인 관광객들이 참 많네요....두바이에서 셋째 날인 오늘까지도 아직 적응이 안되요.. T-T 작성자 숀쿙 작성시간 10.05.13
  • 두바이 인터넷 속도 동영상 돌리기 힘든 만큼 많이 느린가보죠?? 작성자 UtmostPT 작성시간 10.05.12
  • 6월에 두바이로 이사오기 전, 잠시 아파트 구하러 남편이 있는 두바이 왔어요^^ 아직은 모든게 어리둥절하고 낯설기만하네요.. 남편은 일하러 가고 혼자 덩그러니 호텔방에 앉아 두바이포유와 함께하고 있어요..이제 슬슬 준비해서 혼자 몰링하러 나가볼려구요~~ 작성자 숀쿙 작성시간 10.05.12
  • com이 안되어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많이 더워지네요... 몸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0.05.12
  • 카타르 출장 왔는데.. 인터넷 사정도 더 낫고, 070 전화 도 터져 신기 할 정도 랍니다. 그래도 목욜엔 익숙한 방이 있는 곳.. 두바이로 돌아 가야쥐..~~ ㅎ 음악 동호회 회원 Line-up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5.12
  • 좀전에 남편에게 전화를 했더니 지금 운전중이라고....잠시 후에 하겠다고 하네요....렌트카 알아본다더니 차를 빌렸나봐요...
    휴~물가에 내다 놓은 애 같이....좀 불안합니다...거기 로컬사람들 운전 엄청 험하게 한다던데....ㅜ.ㅜ
    그리고 한국에 잘 없는 라운드어바웃도 많고....한국에서도 운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거의 제가 많이 하고(김기사),싱가폴에서도 늘 제가 운전을 해서....^^;
    길눈도 쫌 어둡고, 시력도 그다지 좋지않아 특히 밤운전에 취약한데....
    어릴적 저희 아버지 차에 달려있던 "오늘도 무사히"라는 글귀가 적힌 기도하는 아이 사진이 떠오릅니다~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5.11
  • 오늘 날씨는 예년의 기온을 되찾은듯 팍팍 찌는 더위였네요. 차 계기판 온도계에는 48도로 나오던데 ...아~~~ 머리 아파라....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1
  • 왔다갑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5.11
  • 올해 라마단은 언제부터 시작인가요?? 혹시 아시는 분...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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