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잘 해줘봐야 소용이 없는게 아니라 내가 해준 만큼 성과가 없으니 실망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1.12 답글 1 음양을 안다고 해서 특별히 좋아질 질 것도 나빠질 것도 없다. 음양을 안다는 것은 이미 돈 없이 세상을 살아 갈 수 없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고 처세 없이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1.12 답글 0 음양을 안다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을 인지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안다는 것은 곧 자신을 안다는 것이고 자신을 알고 모르는 것을 아니,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해서 아는 것이니 그것이 음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1.12 답글 0 비법이 생겼다. 어떻게 대응하면 손님을 잘 상담할 수 있는 비법을 알 것 같다.비법을 알려주려 열씨미 가르켜 봤지만 딱히 싹이 보이지는 않는다. 무인성 비왕은 숨기지 못한다. 더 열씨~이미 가르쳐 봤는데 아직도 부족하다. 앞으로 더더욱 열~씨~미 가르쳐야 겠다. 내가 문제인가 비법이 문제인가? 아몰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1.12 답글 5 눈썹이 짧으면 참모가 되는 것이고 길면 비서가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1.09 답글 0 눈썹이 짧아야 통찰력이 생기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생각의 관점이다. 눈썹이란 세상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현명한 판단이기 때문이다. 눈썹이 길면 세상 속에 편하게 살고자 하는 것이고 짧으면 살아갈 방법을 궁리하기 때문이다. 눈썹은 네가 보고자 하는 것을 보는 혜안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1.09 답글 3 보편적 가치의 의미가 희석되는데도 불구하고 강요되는 시대에 개인적 가치가 평가절하되는 아노미적 시대에 많은 젊은이들이 방황을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1.03 답글 0 상담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욕망만 있고 욕심은 없더라. 욕망은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욕심은 이익을 위한 행위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26 답글 1 욕망에 갇힐 것인가. 욕망을 펼칠 것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26 답글 1 변해가는 세상 속에 원칙을 고수하더라. 변해가는 세속 속에 변해가는 원칙이 있는 것인데 자신의 시대의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세상과 자신의 갭을 메꾸지 못해서 도태되는 사람이 많았으나 비로소 도태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실력이 부족한 것 이 아니라 센스가 부족한 것이다. 기다리라고 했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발전이 주도 된 시절 이었다면 적어도 함께 해야 할 시절이 온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26 답글 0 비우지 않으면 시작하지 못한다. 음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22 답글 0 음양이란 각자 역할에 대한 고찰이다. 세월이 짧지 않으나 그닥 긴 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니 아직 나의 역할이 정해져 있지 않나 관망을 하고는 있는데 마음이 앞서고 싶은 의사 하고는 싶은데 왜 하고 있는니 모르는 변호사. 하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는 제빵사 각자의 삶이 있다. 각자의 삶에 어떠한 적절 하면서도 명쾌한 듯한 답변을 주고 싶은 힘든 일인이다. 어떻게 하든 당신의 최선을 이야기 해주고 싶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19 답글 0 팔자라는게 고작해야 일억 벌 놈 이억 벌게 만드는 것이고 잘난 놈 더 잘나게 만드는 것이고 한 두 번 실수 피하게 만드는 것이고 그 외에 모든 것은 자신들의 몫이다. 쓰지도 못하는 돈을 버는 팔자가 대부분이더라. 당연하다. 개인이 쓰는 팔자가 대세가 되었으면 이미 세상음 멸망했을 것이다. 그걸 음양이라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19 답글 0 쟁재란 부인을 인정하는 것이고 견관은 남편을 인정하는 것이다. 재생관은 부인의 역할을 하라는 것이고 괸인상생이란 남편의 역할을 하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12 답글 1 세상은 그럴듯한 논리에 현혹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12 답글 2 외로워서 쓴 글이 아니니 오버하지 마세요. 전 전혀 외롭지 않습니다. 제가 평생 사랑할 애인이 있고 그 애인 덕에 지금도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손님들의 외로움을 대변해서 이야기 했을 뿐입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12 답글 4 "외로움"라는게 있단다. 내 주변에 많은데.. 사람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지? 나를 정확히 이해해줄 사람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12 답글 2 "혼자"라는 것이 있다. 알 수 없으나 절절하고 실체가 없으니 원망 할 수 없다. 길이 없으니 찾을 수 없고 이유를 모르니 물을 수 없다. "외로움"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12 답글 1 그대가 원하는 세상은 오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면서 좌절하고 힘들어 하고 삶의 한계를 느끼는 것이 인생이다. 다음의 인생은 얼마나 경험적 사실을 통해 현명해 질 수 있느냐의 관건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08 답글 1 사람은 감정으로 살아가는 동물이다. 그러한 감정을 이해하는 이갸 있고 화답하는 이가 있고 질책하는 이가 있고 연구하는 이가 있고 동조하는 이가 있고 함께 하고자 하는 이가 있고 방관하는 이가 있고 뭘 몰라서 해매는 이가 있고 알고 싶은데 모르는 이가 있고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이가 있고 알것 같은데 보류하는 이가 있고 알면서도 다음을 기약하는 이가 있고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이가 있고 알고 싶지 않은 이가 있고 그 외에 또 이런저런 이가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10.08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1 12 13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