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원망이란 나에 대한 불만이다.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세상에 대한 외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30 답글 0 파편 같다 생각되는 인생의 경험과 여정을 하나로 설명하는 것이 명리다. 그래서 명리는 인과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29 답글 1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음양은 뻔하다 한 만큼 거두는 것이고 지랄 한 만큼 또한 거두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21 답글 1 무토는 무한히 습을 흡수하고 기토는 그 습을 정제하는 것이다. 무토가 조한 이유는 습을 흡수해야 하는 것이고 기토가 습한 이유는 습합을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이다. 병화가 습한 이유는 지상이 습한 것이고 정화가 습한 이유는 하늘이 습하기 때문이다. 고로 갑목은 조한 것이고 을목은 습을 조장하는 것이다. 이것이 음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21 답글 1 옛 선현들은 존경 서러우면서도 짜증 날 정도로 철학적 통찰력을 만들어 놓은 것에 경외감이 들 뿐이다. 참 고맙다. 선현님아~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21 답글 3 기토비습이란 습을 갈무리 한다는 의미이다. 낮을 비를 쓴 것이 그 증거다. 금을 무한이 쓰겠다는 건방진 자세다. 알고 보면 쉬운게 깨닳기 힘든게 음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21 답글 1 나이란 지금 보다 더 현명해 지고 적응해 가는 과정일 것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 나이라는 현명함이 존재 하지는 않는다. 그러한 현명함이 있다고 생각하는 한국이라는 가부장적 가치가 낳은 편견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18 답글 1 누구든 상대의 삶을 바꿀 수는 없다. 유일히게 바꿀 수가 있다고 착각 하는게 부모다. 자신의 작은 습관 조차도 바꾸지 못하면서 자식의 인생을 좌지우지 하겠다는 것 자체가 오만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17 답글 0 AI는 귀납을 바탕으로 연역을 하는 논리이다. 금목을 바탕으로 수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원래 1과 0이라는 수화 밖에 못하던 컴이 금극목이라는 논리에 대해 눈 뜨기 시작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17 답글 0 인성이란 의지하고 또한 의탁 하는 것이고 또한 책임 지고 함께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인성이 있어야 함께 하고 맞추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15 답글 1 그들은 알고 나는 모르는것을 깨닳고 실천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모르고 나만 아는 것이 통한다면 대박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15 답글 0 명리는 결정론이 아니다. 인과론이다. 잘 했으니 잘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15 답글 0 자신도 바꾸지 못하면서 상대를 바꾸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11 답글 2 남자다움이란 무엇인가? 씩씩함인가? 책임감인가? 신뢰감인가? 원래 남자 다움이라는 것은 없다. 남자의 역할이 있을 뿐이다. 그러한 역할 조차 시대와 관점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07 답글 0 청소를 하지 않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고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당연한 가치와 일상을 굳이 의미를 두었기 때문에 청소 조차 의미 없음으로 규정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낮게는 또라이 높게는 예술가 새롭게는 기타 등등이라 이야기 한다. 하나에 미쳤기에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 되어지는 하나를 방치 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07 답글 0 대운이 역행 하는 자에게 묻고싶다. 왜 당신은 항상 완벽하게만 할려고 하는가? 세상에 완벽이란 없다. 왜 낡은 것이 새것을 대체 할 수 있다고 믿는가? 이미 망가져서 돌이킬 수 없는 것을 굳이 돌리려고 하는가. 역행 자가 하는 실수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9.07 답글 0 점쟁이라고 손님의 사주를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자격은 없다. 지가 뭔데 . 그런 것을 평가할 점쟁이도 없고 나 외에 그 누구도 없다. 점쟁이는 그냥 당신에에 이러이러한 미래를 재시할 뿐이다. 혹 점쟁이거 네 팔자를 고쳐주겠다고 한다면 점쟁이가 아니라 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1 난 워낙에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간 삶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의 삶이 의미 있어 보인다. 대단하나 훌륭하거나 이런 것이 어니라 그 나름 대로의 삶을 인정하는 것이다. 적어도 내가 점쟁이로서 편견 없이 이해하고 상담 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근간 그리고 장점 그리고 내 삶의 표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0 가끔 동성애자를 만난다. 상담은 똑같다. 똑같은 감정과 관계 속에서 상담할 뿐이다.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1 이전페이지 11 현재페이지 12 13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