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정관이 관통하는 시대는 지엽적이지만 편관이 관통하는 시대는 전국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8.28 답글 3 상대에게 상처주기 싫은 것인가 내가 상처 받기 싫은 것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8.23 답글 4 생긴데로 사는게 인생이다. 그냥 내 인생에 대해 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사주를 보는 것이다. 혹연히 팔자를 고치고 싶어서 사주를 보고 싶다면 노탱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8.23 답글 1 권선징악이 기준이 있는가? 착하게 사는 것의 기준이 있는가? 나쁘다는 것은 어디서 부터인가? 막연한 관념으로 부터 탈피하는 것이 잘 살 수 있는 가장 큰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사기 친 놈보다 사기 당한 내가 더 어리석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8.09 답글 2 선악은 사람의 정서다. 객관적 경제지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다. 아직도 권선징악을 믿고 있다면 철이 들 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8.09 답글 0 점쟁이의 역할은 미래를 단죄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최소한의 등불이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8.08 답글 3 유시민을 보면 수왕토약한 토극수가 느껴진다. 거대한 세력의 중간에 서서 어떻게 하든 중심을 잡으려 안간힘을 쓰는 고독한 러너와 같은 모습이 떠오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7.27 답글 2 정치란 어느 편도 들지 않으면서 철저히 편향된 것이다. 수극화라는 질서 속에서 토극수라는 개인적 자질을 녹여내는 능력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7.27 답글 1 은혜는 갚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7.13 답글 1 대운은 점쟁이에게 있어 전체를 가늠하는 잣대가 되고 세운은 손님에 있어 구체적인 지침의 기준이 된다. 손님에게 대운을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무엇을 대비하며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지침의 기준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7.01 답글 0 사주는 결정론인가? 인과론인가? 결정론을 기반으로 한 인과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7.01 답글 0 자기 사주가 좋은지 나쁜지 알려 달란다. 사주를 어떻게 좋다 나쁘다로 나뉠 수가 있는가. 이런 면에서 좋고 저런 면에서는 나쁘다고 할 수는 있을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단순히 좋다 나쁘다로 나눌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6.28 답글 0 "당신 와이프 될 사람 바람둥이야!" 확인되지 않은 점쟁이의 이 말 한마디에 남편은 색안경을 끼고 부인을 바라보게 된다. 도움은 커녕 씻어지지 않은 의심이라는 어마어마한 짐덩어리를 짊어지게 되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권리로 손님의 가슴을 난도질 하는가? 상담인가? 악담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6.28 답글 4 을해일 하루종일 자녀 상담만 했다. 수생목이 그러한 모양이다. 이제 자라나는 어린 새싹을 이해하고픈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이해심 많고 자식을 위하는 부모님들만 다녀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6.07 답글 3 최선을 다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6.07 답글 5 중학교때 접했던 칼뷤의 "운명 교향곡"이 나의 인생곡이다. 느린듯 장중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테잎이 닳도록 들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아이러니 한건 그 어떤 운명 교향곡도 칼뷤의 것보다 느린 것은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난 항상 운명 교향곡을 장중 하다고 표현한다. 묵직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5.17 답글 6 임수가 무토를 보면 개척이라고 하고 기토를 보면 효율이라 한다. 운에서 오면 임수무토는 갈아탈 때가 된 것이고 임수기토는 기회를 틈타 올라갈 때가 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5.17 답글 2 왜 사니? 그냥 산다. 원래 살아야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살아야 할 이유를 찾는 순간 힘들어 진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5.13 답글 2 충이란 결과가 빨리 나오는 것이다. 사해충은 속전속결이고 자오충은 중책을 성공시킨 것이고 축미충은 기회를 계속 만들어 가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5.12 답글 3 내 묘비명에 글을 남긴다면 아마도 그 내용은 "평생 잘놀고 잘먹다 가다" 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5.03 답글 8 이전페이지 36 현재페이지 37 38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