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실력은 식상과 인성에서 나오고 처세는 재관에서 나온다. 둘의 적절한 결합이 곧 능력이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1.06 답글 0 극복해야할 대상은 상대가 아니라 나 자신이다. 나를 극복하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 것이니 상대는 저절로 굴복한다. 나를 극복해서 이기지 못한다면 그것이 한계다. 길신의 능력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1.05 답글 2 흉신은 적을 외부에서 찾으니 제거해야할 대상을 정하고 실력을 키워 제거하려 한다. 길신은 적을 내부에서 찾으니 나의 능력을 키워서 차근차근 실력자들을 없애 나간다. 가장 가까운 적부터 제거해 나가는 길신이 현명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1.05 답글 0 인성은 식상으로 부터 관을 지키니 위기를 헤쳐 나가는 능력이다. 모험하지 않는 자 성공 또한 하지 못하니 그것이 인성이다. 인왕 할 수록 용감하고 지나치면 무모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0.27 답글 0 편인이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다는 것은 가장 편안하다는 것이다. 여행을 다니거나 가구를 사거나 치장을 화려하게 하거나 하는 것은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는 몸부림이다. 이러한 편인의 몸부림은 과하다. 물건을 갖다 버릴 수도 있고 홀홀 단신으로 오지를 다녀 오기도 한다. 편인을 가장 편하게 하는 방법은 네가 없어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0.09 답글 0 내 팔자에 맞는 배우자를 골라서 만나야 제대로 성공할 수 있다고들 하고 그래서 궁합을 봐야 한다고 당연한듯이 말한다. 그렇다면 상대는 내 팔자를 좋게하기 위한 수단인가? 사주를 구실로 배우자를 출세를 위한 도구로 전락시켜 버린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9.30 답글 2 회사에 충성하면 능력만 인정받고 상사에 충성하면 승진을 약속 받는다. 재생관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9.30 답글 5 부부관계는 재생관이 안되어야 좋고 자식과의 관계는 식상생재 되어야 좋다. 부부는 식상과 관살이 만나 애인처럼 애정이 넘치고 자식은 식상생재로 자식의 의중을 이해하니 자식 또한 부모를 따르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9.29 답글 2 음과 양은 서로 주고 받으며 변화와 발전을 한다. 따로 떨어져서 존재하는 법은 없다. 사람 역시 이유없이 변하지 않는다. 환경이 바뀌거나 타인의 의미가 달라졌을 때 비로소 필요성을 느끼고 그에 맞추어 자신이 바뀌는 것이다. 상대를 바꾸고 싶다면 그 전에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바뀐 내 모습에 맞추어 상대도 바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9.25 답글 0 손님에게 "팔자대로 살지 않았구만"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당신 사주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군요"라는 또 다른 변명이다. 팔자대로 살지 않은 이가 그렇게 흔하다면 사주를 볼 필요도 사주가 존재할 이유도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9.19 답글 0 왕지 편인은 나를 나를 희생하려 하니 허무하고 생지 편인은 나를 살리려 하니 소외되고 고지 편인은 자유분방하게 어디에도 속하지 않으니 동네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9.04 답글 1 오행이 고루분포해 있는 것이 중화가 아니다. 지금의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중화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8.16 답글 5 흔히 생년월일로 어떻게 미래를 예측을 할 수 있는가라며 과학적이지 못하다고 비판을 한다. 정통 물리학적 관점에서 세상은 결정론이다 . 빅뱅이 시작되면서 부터 모든 현상은 법칙에 의해 움직이니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우주의 법칙이 깨지기 때문이다. 누군가 태어난 시점이 어떠한 물리학적 상태이고 그러한 상태의 물리적 변화가 어떤식으로 전개될지에 대한 단초가 생년월일시라는 가정은 결코 비합리적이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시간 역시 천체물리학적인 계산을 반영한 것이니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펼쳐질 개개인의 물리학적 모습을 추측하는 것은 지극히 합리적일 것입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7.09 답글 0 머리는 가장 윗쪽에 있으니 양기가 모인 곳이다. 머리를 쓴다는 것은 양기를 가장 많이 소진 시키니 그 어떤 운동보다 몸의 진기를 빠지게 만든다. 반면 발은 가장 아래에 있으니 음기가 모인 곳이다. 부지런히 걸으면 음기가 양기로 바뀌니 몸을 보하는데는 걷기만한 게 없다. 움직이지 않으면 양기가 고갈되지만 지나친 운동은 음기를 소진 시키니 오히려 양기가 올라가 내려올 줄 모르게 되어 몸의 균형이 깨어진다. 모든게 적당한게 좋을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7.08 답글 2 요리를 하는 칼이 있고 전쟁에서 적의 목을 베는 칼이 있다. 요리를 하는 칼도 수백종류이며 모두가 그러하다. 명리의 이론 또한 마찬 가지다. 한 가지 이론이 절대적이다라고 맹신하거나 믿는 것은 칼 한 개로 요리도 하고 목도 베고 나무도 자르겠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6.26 답글 1 인왕자는 어른의 탈을 쓴 애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6.19 답글 4 무소유는 금생수다. 들어오는데로 흘려보낸 것이다. 소유는 토극수 금생수다. 들어온 것을 가둔 것이다. 금이 없는 토극수는 있는 것에 만족했으니 스스로 족한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집착이니 자기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6.17 답글 0 격이 맞네 틀렸네 궁통이 맞네 틀렸네 억부가 맞네 틀렸네라며 서로 싸운다. 공사장에서 망치가 맞네 톱이 틀렸네 드라이버가 맞네라고 하는 소리나 마찬가지다. 각기 용도가 있는 것이지 맞고 틀린건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29 답글 0 손님들이 마지막에 하는 질문이 있다. "조심할게 뭐 없을까요?" 나의 대답은 "당신은 알아도 피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27 답글 1 丁酉年의 권력 재편 현상은 시작에 불과하다. 戊戌年은 밑바닥 부터의 개혁이 일어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20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41 42 43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