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음 대선인 壬寅年은 水生木 하던 水가 당권을 잡는 것이다. 기존의 권력이 다시 권력을 잡는 것이다. 진보정권의 집권은 계속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20 답글 5 정유년의 화다금소는 사상이나 이념적 공세가 먹히지 않는 것이다. 실적과 효율만이 결과로 말해줄 것이다. 비난하고 흘뜯기 보다는 상대를 인정하고 공생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훨씬 이익이고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16 답글 0 미리 안다고 막을 수 있는게 아니다. 막을 역량이 있어야 막을 수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11 답글 1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믿어야 할 이유를 같다붙여서는 믿은 후 후회한다. 전자는 육신이고 후자는 오행이다. 육신은 오행에게 번번히 질 수 밖에 없다. 金克木은 육신에 가깝고 水克火는 오행에 가깝다. 그래서 金克木은 이성적 판단을 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水克火 본능과 직관에 의해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11 답글 0 각자가 생각하는 상식이라는 잣대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사는건 훨씬 수월할 것이다. 속는 일도 없을 것이며 억울할 일 또한 없을 것이다. 나의 상식에 준해 상대를 평가하고 믿었기에 오해와 배신이라는 단어에 희생 당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11 답글 0 춘하추동 자연의 질서에 의해 세상은 움직이고 인간 또한 다르지 않다. 씨를 뿌리지 않으면 싹이 나지 않는다. 운명을 바꾸겠다는 시도는 보리를 심었는데 벼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과나무로 태어났는데 배나무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이다. 생긴대로 살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08 답글 0 "추길피흉" 한다는것이 이미 "타임 페러독스" 다. 얻는게 있다면 잃는 것도 있기 마련이다. 생긴대로 살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08 답글 0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가난한 자는 돈을 벌 궁리만 하지만 부자는 어떻게 벌것인가를 궁리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06 답글 0 육신으로 판단하고 오행으로 행위한다. 육신은 이성이니 판단의 단초가 되지만 행위는 결국 본능으로 하니 오행이 우선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06 답글 2 목왕절은 세상을 바꾸고 화왕절은 세상을 이끌어 나가고 금왕절은 세상을 조율하고 수왕절은 세상을 지배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05 답글 1 밤에 잠을 잘 자는 것은 수생목이 잘되는 것이다. 낮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오히려 수극화 하니 능률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04 답글 0 영양 보조제는 농축된 액기스가 되니 금이다. 금생수를 해줄지 금극목을 해줄지 알 수 없다. 대체로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03 답글 1 사주를 좋고 나쁨의 기준으로만 바라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인간의 삶이 좋고 나쁨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리석고 소모적이지만 기뻐서 기꺼이 하는 일이 훨씬 많은 것이 인간의 삶이고 사주는 그러한 삶을 투영하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4.27 답글 0 살아있음은 양이고 죽음은 음이다. 양의 삶이 있다면 죽은 후 음의 삶도 있을 것이다. 음의 삶을 지금 현세에 심판받지 않듯 죽은 후 심판받을 천당과 지옥 또한 존재하리라 믿지는 않는다. 죽음 후의 또 다른 삶이 있다고 하는 것이 음양적 관점에서는 가장 부합될 것이다. 권선징악은 시대의 가치이지 불변의 진리는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3.19 답글 0 상대를 이해할 수는 없다. 인정할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2.20 답글 1 택일에 목숨(?)거는 손님들이 가끔 있다. 날짜 잘못 잡았다고 인생이 망가질것처럼 겁을 낸다. 대운이 있고 세운이 있고 월운이 있다. 일진은 이들 운이 가르키는 시기일 뿐이다. 택일을 잘 해서 일진을 잘 잡는다고 운이 달라진다면 내 팔자는 무슨 의미가 있으며 운 또한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가. 그 시간에 더 생산적인 일에 집중하는게 나을 것이다. 걱정을 하더라도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걱정해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2.19 답글 1 내가 아프면 누가 돌봐주나 하면서 함께 살자고 하는데 상대가 아파서 돌봐줘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2.12 답글 1 물리의 법칙이 오차없이 결과로 나타나듯 사주 역시 오차 없이 인생의 흐름을 말해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그 방법을 찾지 못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2.05 답글 2 돈을 벌려면 목왕절은 수를 보아야 하고 화왕절은 금을, 금왕절은 토를, 수왕절은 금을 보아야 한다. 행복하려면 목왕절은 금을 보아야 하고 화왕절은 목을, 금왕절은 수를, 수왕절은 화를 보아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1.30 답글 0 오래전 부터 볼려고 벼뤘던 "아웃 오브 아프리카".. 명작이라 평가받는 영화였지만 세월이 너무 흘러서였는지 큰 감흥은 없었다. 음악과 배경이 아름답고 여운이 잔잔하게 남는게 오래 머무는것 같기는 하다. 그리고 한 가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카렌(여주인공)은 필시 "인다관설"이라는 것이다. 아마 금왕절일게다. 자유분방하며 결혼에 인색한 데니스(애인)는 목왕절 비겁왕이고 자기 멋대로고 가정에 충실하지 않은 브로(남편)은 수왕절 인왕자일 것이다. 직업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1.28 답글 2 이전페이지 41 현재페이지 42 43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