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당신이 말해서 상대가 그렇게 된 것인가 상대가 당신의 말을 받아 들여서 그렇게 된것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16 답글 1 당신이 원하는 이상으로 생각해주는 사람은 있지만 당신이 원하는 만큼 생각해 주는 사람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16 답글 0 남자 답다는 것은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고 여성 스럽다는 것은 사소한 것도 소중히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16 답글 1 누구나 스스로 상처를 낸다. 그 상처를 보고 네가 낸 상처라 탓한다. 주인 없는 상처는 무수히 세상을 떠다닌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16 답글 0 세상이 상생상극인 것은 진실과 오해가 공존하는 것이다. 진실로 상처 받고 오해로 멀어지기 마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16 답글 0 세상은 당신이 원하는 만큼 변하지 않는다. 당신의 역량 만큼 변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13 답글 2 남녀간 화해하기 위해 필요한 말은 "사랑해"이고 부부간 화해하기 위해 필요한 말은 "미안해"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12 답글 0 여자에게 관살혼잡이란 안과 밖을 다 책임지는 것이니 헌신적인 것이고 지고지순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11 답글 0 여자는 음이기에 치장이나 쇼핑과 같은 외부의 것으로 자신을 채우고자 한다. 남자는 양이니 나 자신으로부터 주변을 포용하며 주변을 채워나가야 한다. 남자가 피규어나 차와 같은 것에 집착한다는 것은 양답지 못한 것이다. 외부로 부터 나를 채우려 하니 의존하고자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05 답글 0 정유년은 모든 것을 원점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답습했던 것으로부터 벗어나고 모든 것을 객관적인 잣대로 새롭게 바라보며 평가하고 결정할 것이다. 선거 역시 지역주의나 이념에서 벗어나 인물 대 인물의 대결이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02 답글 3 정유년은 각자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것이다.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고 자력으로 살아남아야 하니 진정한 실력 싸움이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02 답글 0 흔히들 쟁재운에 미리 지출을 하면 무사히 넘어가지 않겠냐고 묻는다. 명리에 액땜이라는 것은 없다. 대중(?)이 스스로 위로받기 위해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 설사 있다 하더라도 액땜이 된건지 확인할 방법도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8.27 답글 0 사이코패스는 상대와 교감하지 못하는 것이다. 즉 상대의 감정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금극목이 되지 않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8.17 답글 0 잘해주기는 쉬워도 위해주기는 힘들다. 전자는 나의 만족을 위한 것이고 후자는 상대에 대한 존중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8.14 답글 2 흔히 포기하는 것 만큼 편한것도 없다고 하지만 포기 만큼 힘든 것도 없다. 어떤 형태이든 선택의 방식이고 고통이 수반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8.06 답글 0 단 한 번도 명리를 절실히 고민하거나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은 없다. 그냥 재미있고 좋아서 즐기며 왔고 이 만큼 성장하게 만든 원동력이기도 하고 한계 이기도 할것이다. 재미가 없어지는 순간 아마 훌훌 털어버리고 그만둘 것이다. 그때는 이미 더 재미있는 것을 하고 있을 것이기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8.02 답글 2 상대에게 나의 진심이 전달 되었으면 하는가? 포기하거나 상대를 이해하는게 백배는 빠를 것이다. 세상은 가치로 평가될뿐 의미는 자기위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8.02 답글 0 죽음을 겁내는 사람이 삶도 겁내죠 - "꾸빼씨의 행복여행"중에서..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7.23 답글 0 남자 팔자가 좋을 수록 그 배우자는 고생길이 훤하다. 내가 무능하니 팔자좋은 남편 위해 희생해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7.21 답글 1 여자 팔자가 셀수록 그 배우자는 복 받은 것이다. 내가 무능하니 팔자 센 여자를 만나 혜택 받고 사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7.21 답글 2 이전페이지 41 42 43 44 현재페이지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