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저희 카페에 방문해주시고 변증전도 사역에 관심 갖고 카페 회원으로 가입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등업에 대한 요청을 많이 해주시는데 저희 카페는 따로 등업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 준회원이나 정회원이나 글을 읽고 보시는 데 아무런 차등이나 제한이 없습니다. 이 점 참조하셔서 많이 방문해주시고 가입 인사는 한 줄 인사 나누기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과 정보도 나눠주시고 진리의 문제로 방황하는 이웃들에게 이 카페를 소개하거나 컨텐츠를 나누는 전도의 사역들을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변증전도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함께 마음 모아주시길 부탁드리며...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4.03.20 답글 2 카페 회원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제1회 기독교변증 컨퍼런스를 큰나무교회와 공동주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일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안 되는 분들도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컨퍼런스에 오셔서 인사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에서 나누는 점심도 함께 하시고요. 이름을 모르는 분들은 카페 닉네임도 말씀해주세요.^^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10.26 답글 3 잠언 20:27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과 같아서 그 사람의 깊은 곳까지 다 살핀다.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시간 12.10.26 답글 2 최근 변증관련 도서를 하나 접하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야가 있었는지 처음 알았네요. 재미로 접근하지만 뭔가 기대됩니다^^ 작성자 오동일 작성시간 12.10.23 답글 2 변증전도연구소가 생겨난 것을 축하드리며 그 첫 컨퍼런스가 곧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드립니다. 이 연구소가 활성화되고 많은 영혼들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일에 귀히 사용되시기를 기원드리며, 함께 협력하며 또한 자료와 정보에 도움 받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진실로진실로 작성시간 12.10.19 답글 1 날마다 내가 죽노라 하던 바울의 말이 제 삶에 깊이 녹아지길 바라는 요즘입니다..자식이나 다른것이 자기도 모르게 우상이 되어서 주님께 불순종하며 그런 우상이 삶을 조종하거나 우선되지 않기를...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10.19 답글 1 정회원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안목사님~ 등업을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시간 12.10.12 답글 5 안녕하세요. 변증에 관심이 많은 사역자입니다. 드디어 한국에도 이런 변증에 대한 관심들이 일어나고 있군요. 앞으로의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지원 작성시간 12.10.11 답글 2 샬롬~~안녕하셨어요? 인사만 하고 그후 활동이 저조하다는 칼빈님 말씀이 들어맞았네요 죄송해요 목사님께서 초청하신 정기모임 저도 너무 가고 싶은데...경기도시흥이라 그리멀진않지만 교회사모로서의 자리를 또한 지켜야하기에 아쉬움이 많네요 그래도 기도하며 카페활동에 참여할게요 기회가 되면 저도 꼭 가서 뵙고싶네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작성자 lordroad 작성시간 12.10.08 답글 1 목사님은 지금쯤 가족들과 함께 여의도 불꽃 축제에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뉴스에서 보니, 그 자리에 있다면 정말 탄성이 절로 날 정도로 환상적이던데 말이죵~ 아, 그나저나 요즘 왜 '보통'님이 안 보이실까요 종종 안부가 궁금하곤 했습니다 특별히 무슨 일이 있으신 건 아니겠지요^^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10.06 답글 2 구약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과 신약성경에 말하는 하나님은 동일하신 삼위일체의 주(主) 하나님입니다.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시간 12.10.03 답글 2 아침을 기도로 시작한다는 게 참 중요한듯 해요..우리의 나약함을 건드리는 사탄에게 우리의 영혼을 낙망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도요..기도가 신기한건 기도로 하나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걸 잘 아는것인데도 기도를 너무 값싸게 여기고 있지 않았나 싶어요..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유로 다이렉트로 음성도 듣고 그 음성으로 인해 낙심에서 소망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값비싼 것인데 그 귀함을 모르고 살아갈때가 참 많았단 생각이 듭니다..기도로 시작하는 하루가 되시길...너무 바빠서 기도할 수 없을정도의, 하나님이 그런 존재밖에 우리에게 안된다면 우린 이미 영적으로 싸울 힘을 잃게 되는것과 마찬가지겠지요..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9.22 답글 1 Hi 작성자 해피채피 작성시간 12.09.22 답글 1 안녕하세요어느 목사님의 권총사건을 접하다 소신있는 의견을 읽고 가입합니다.모두 반갑습니다 꾸벅!! 작성자 정재홍 작성시간 12.09.19 답글 2 앞으로 저도 이 사역에 부족하나마 최선을 다해 동역하고 싶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과 회원님들을 통해 배우고 익히며 방황하는 한 영혼을 인도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작성자 lordroad 작성시간 12.09.17 답글 5 안녕하세요^^목사님 트위터 통해 들어왔어요.학창시절 많이 고민하고 방황하며 기독교의 지적답변을 듣고 싶어 목이타던 시절, 아무도 도와주는사람을 못만나 많은 시간을 홀로주님앞에 씨름하던 때,한두권의 변증서적들을 소개받고그로인해 자료들의 물꼬가 트이면서 얼마나 큰 해방을 맞았던지...그런 시간들 속에서 변증전도의 필요를 절감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지적 논쟁이나 현학적 투쟁으로 치부하거나 성령의 감화적 은혜에 대치되는 인간의 언어적 기술로 폄하하는 것을 보고 외로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같은 뜻으로 영혼구원에 헌신하시는 안목사님과 회원님들을 뵈니 너무도 감격스럽습니다 작성자 lordroad 작성시간 12.09.17 답글 0 샬롬~변증전도연구소 안환균 목사님의 안타기독교 시대의 복음전도법이라는 동영상을 보고 카페에 가입합니다.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시간 12.09.13 답글 3 빛가운데 거하는 삶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며 살아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그러지 않을때 우리 의지로는 어둠을 걷히게 하고 빛가운데 나갈 수 없다는 걸 깊이 깨닫습니다..기도하지 않으면 얻을수 없는게 너무나 많은데 기도하지 않고 사는것은 참으로 교만하거나 그 자체가 불순종이고 우릴 깊이 사랑하시는 주님을 슬프게 하는것임을 새삼 다시 깨닫습니다..때론 바쁘다는 핑계로 말씀도 기도도 안하며 살아갈때 알 수 없는 어둠들이 제 영혼을 에워싸는걸 느꼈습니다.다들 신실하셔서 주님을 우선순위에 늘 두시는 삶이시리라 믿습니다..다시 주님앞에 나올수 있는것은 정말 우릴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이심을...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9.13 답글 1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이라는 계절과 비가 오는 날씨를 싫어하는데요 여름에 비가 제법 오는 건 좋아한답니다^^ 이때만은 여름과 비가 좋아지는 순간이지요^^ 태풍이 지나고 아직 그 피해로 고통받는 이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어쨌든 지금 이 순간 가을을 재촉하는 빗소리가 시원하고 경쾌하게 들리네요 자연의 질서를 볼 때, 태풍도 그 유익이 있고, 어김없이 또 다른 계절이 찾아오고, 조금만 '낯설게' 보면 모든 익숙한 자연현상이 신비고 경이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09.04 답글 2 변증을 통한 복음전도가 무엇인지 궁굼해서 왔습니다 어찌 됐던 예수그리스도만 전해 질 수 있다면 감사 하겠습니다 작성자 고운가루 작성시간 12.09.03 답글 1 안녕하세요. 모태신앙이지만 서른살 다 되어서야 변증서를 통해 예수님을 제 구주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그 후로 기독교 변증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변증전도연구소라는 곳이 생겼다는 소식을 기독교 언론을 통해서 접하고 기뻐만 하고 이내 잊고 지냈는데, 오늘 아는 목사님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이곳에 다시 들어오게 되었네요. 저같은 사람(변증이 아니고는 믿기 어려웠던)들이 이 연구소를 통해 많이 구제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하나님께 철저히 쓰임받는 연구소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초록문 작성시간 12.08.23 답글 1 이전페이지 31 32 33 34 현재페이지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