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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저희 카페에 방문해주시고 변증전도 사역에 관심 갖고 카페 회원으로 가입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등업에 대한 요청을 많이 해주시는데 저희 카페는 따로 등업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 준회원이나 정회원이나 글을 읽고 보시는 데 아무런 차등이나 제한이 없습니다. 이 점 참조하셔서 많이 방문해주시고 가입 인사는 한 줄 인사 나누기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과 정보도 나눠주시고 진리의 문제로 방황하는 이웃들에게 이 카페를 소개하거나 컨텐츠를 나누는 전도의 사역들을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변증전도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함께 마음 모아주시길 부탁드리며...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4.03.20
  • 오랜 만에 들러서 그런지 많인 변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글도 올리고 그랬는 데요, 좋은 대화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떼르뚤리아누스 작성시간 12.08.22
  • 5개월 간의 프로젝트을 마치고 인터넷이 되는 곳으로 복귀했습니다.
    연구소는 안티 분들이 사라진 차분하고 조용한 곳으로 변했네요.
    눈팅만이 아니라 주님의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지혜를 주님께서 주시길
    기도해 봅니다.
    모두들 반갑습니다^^
    작성자 생크 작성시간 12.08.21
  • Here is Latvia. today we are going to Estonia.
    See you soon.
    작성자 해피채피 작성시간 12.08.02
  • 강원도 원주에서 "다윗의세대선교회" 라는 청소년선교단체를 섬기는 김윤기 목사입니다. "변증의 달인" 을 통해서 안환균 목사님을 알고, 책 읽고 청소년들 양육에 큰 도움 받았습니다. 귀한 사역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김윤기 작성시간 12.07.12
  • 매일 기도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매순간 기도해야 한다는 것..기도는 호흡이라는 걸 요즘 깨닫게 해주신는듯 합니다..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절실히 필요한 말씀이 아닌가 싶네요..특히 자녀가 말을 듣지 않을때 화내려는 순간 기도할때 그 마음이 누그러지고 자녀를 이해할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은 참으로 어린영혼을 사랑하시며 이해하시는 마음이 크심을 느꼈습니다..제가 그 순간 느꼈던 아이에 대한 이해가 주님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화를 내는건 아이나 나 자신에게 좋은결실보다는 서로에게 상처만 주게 되는듯합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7.10
  • "내가 지금 어떤 장소에 있고, 내가 어떤 외모를 가지고 있느냐 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이다" 미국의 한 목사님의 설교를 듣던 중 새삼 가슴에 콕 박히는 말씀이라 적어 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받을 유업을 생각할 때 이 말씀의 의미를 아실 겁니다 또, 비그리스도인에게도 조금만 생각을 깊이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이 문제는 중요한 주제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06.26
  • 안녕하세요? 오늘의 양식중 한 말씀이 와 닿네요..하나님의 목적은 우리가 단순히 행복한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되는것이다,,그리고 우리가 거룩할 때에 진정으로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게 된다...라는 말씀이 있더라구요..여기 까페에도 거룩에 대해서 많이 언급해 주셨고요..날마다 거룩하여 지기 위해서 주님께 더욱 더 가까이 나가시는 삶을 모두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6.14
  • 우연찬케 검색을 하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풀러에서 박사학위중이시군요....
    힘든곳에서 박사학위를 공부하고 계시네요. 저도 근처에 살고있습니다 목사님.
    나중에 한번 뵙고 밥한번 먹기를 소원합니다. ㅋ
    작성자 yo han 작성시간 12.06.04
  • 주님에 대해 뭔가 더알고싶어서 가입합니다 작성자 알수업고 작성시간 12.05.29
  • 오늘은 비도 살짝 내리고 시원한 날씨네요..우리딸을 보면서 배웁니다..우리딸 친구가 우리딸에게 상처를 주는것 같으면 왠지 미움의 감정이 생기는데 우리딸은 늘 한결같이 그 아이를 좋아하는 걸 보면서 속좁은 저를 보게 되네요..하나님은 내가 부족하고 불순종할때조차도 사랑의 끈을 놓지 않으시고 늘 품어주시는데 긍휼히 여기고 사랑해야 할 이웃을 인간적인 감정에 얽메어 미워할때가 있는데 하나님께 받은 사랑으로 나갈수 있길 기도해야 겠지요..미움은 내가 갖는 맘이 아니라 주님의 대적인 사탄의 맘이라고 생각할때 사랑의 맘을 가질수 있도록 사랑이신 하나님께 기도할 수 밖에요^^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5.28
  • 신앙적 고민이 들때 큰 도움이 될 것같아 가입했습니다. 기대많이하고있습니다 작성자 woney 작성시간 12.05.24
  • 5월의 푸르름이 느껴지는 날들입니다..지식과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이 신앙의 균형잡힌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알고자 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곳이 변전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지식과 함께 하나님 바라보면서 나날이 믿음이 깊어지는 삶 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5.20
  • 비가 오네요..이번여름도 많이 덥겠지요..하나님을 만나는 통로가 말씀과 기도인데 천지창조나 하나님 존재를 인간과 과학에서 그 증거를 요구한다는 건 한계가 있는듯 싶어요. 정말 안티나 크리스찬중에서도 만나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주님을 바라보면서 답을 찾으심 좋겠네요..우주과학조차도 이세상 존재에 대해서 30프로정도 밖엔 못 밝힌다네요..과학에서의 증거 또한 믿기 힘든 부분들이 많음이 밝혔진 상태니 더더욱 기댈수 없을 듯합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5.14
  • 하이 살룸 작성자 해피채피 작성시간 12.05.10
  • 카페 회원님들, 봄에 취해 하루하루 보내시느라 다들 행복하시지요?^^ 최근 카페 메뉴가 다양해지면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다양하게 전개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님들이 오셔서 메뉴를 골라잡아 주문하실 때 정말 음식이 나오도록 손과 발로 서빙해야겠지요.^^ 메뉴가 많아지면서 최신글 보기의 기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글을 올리실 때는 주제에 맞는 게시판 한 곳을 골라 거기에만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게시판의 글들도 함께 최신글 보기에 더 많이 보여질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4.26
  • 안 목사님의 이메일을 받고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쭉 훑어보았습니다. 처음과는 완연히 다르게 잘 조직되고 정리되었네요. 앞으로 더 큰 기대를 하겠습니다.

    In His Most Precious Love
    작성자 doulosotl 작성시간 12.04.26
  • 트윗에서 보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목사님 잘 부탁 드려요 잘 배워 가겠습니다 작성자 킹덤레이서 작성시간 12.04.25
  • 좀 더 세분화 된 느낌이 드네요..처음 방문한 분들이 더 보기 쉽고 꾸며진 듯합니다..목사님의 까페사랑과 관심이 느껴집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4.25
  • 와우~ 카페가 눈이 마구마구 부시는데요^^ 너무너무 다채로워진 것이, 한 상 차려진 음식 앞에서 무엇부터 맛을 보아야 할지 모르는 사람처럼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메뉴가 다채로워진 만큼 부지런히 머리와 손을 놀려야 할 것아 부담도 팍팍 오네욤 ㅋ 앞으로도 변전연이 더욱 알찬 모습으로 발전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04.24
  • 완연한 봄입니다!~따뜻한 봄 햇살 포근한 남쪽 바다 이곳은
    동백꽃도 피어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뽐내고 있군요

    들락날락?하다가 채널 고정?하니 변까페가 풍성한 메뉴얼로 봄단장을 했군요!~
    다채로운 코너들로 요목조목 새 옷을 입은 자태가 활짝핀 봄꽃잎 마냥 정겹습니다

    깊이있는 신학 얘기와 신앙 간증들 비롯해 아기자기한 일상의 얘기들이 때론 다정하게
    또 때론 치열?하게 오가는 변전연 까페로 거듭나 하나님 보시기에도 기쁘기 그지없는
    까페되시길 소원합니다!~회원님들도 눈팅만 마시고? 삶의 다양한 얘기들로 까페 매상을
    적극적으로 팍팍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까페 서빙맨 올림 꾸벅!~^&^ 변전연 홧팅!~
    작성자 John 칼빈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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