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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토요일 기능사 회의하고 끝나서 당산역으로 걸어오니 5시 다되었더라구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 하루가 금방지나갔어요.
    오늘은 옷과 신발 정리했네요!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간데요!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4.29
  • 또 저의 자유시간이에요~
    아들 봄내복 만들어야는데 요즘 집안 정리하느라 소홀했네요~
    계속 비날씨라서 따뜻해지기 전에 어여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29
  • 이제야 출첵해요 큰아들땜에 시간이 늦엇네요 저녁을 8시 조금 넘어서 먹기 시작햇는데 몇숟가락 먹지도 안앗는데 조금 전에 다먹엇네요 자꾸 입에 물고잇어서 걱정입니다 이걸 어떻게 고쳐야할지...ㅠㅠ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29
  • 토욜에 본사로해서 대전을 거쳐 잠시전에 집에 왔어요... 역시 집이 최고입니다..많은 선생님들을 만나고 돌아오면서.. 생각이 많아 졌어요.. 잘~~~해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응원 많이 해주셔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29
  • 오늘 저녁 동생가족들과 삼겹살파티를 했어요 오랜만에 식구들 모두 다 모여서 술도 마시고 고기도 먹어가며 왁자지껄 떠들었어요. 다모여도 9명인 울친정 ... 항상 동생이나 저의심랑이 빠져서 심심했는데 오늘은 다모였네요. 아빠가 살아계셨으면 더 좋은 날이었을텐데... 그래도 모두모여서 오랜만에 이야기꽃피워서 즐거운 주말 저녁이었답니다. 근데 반전이 있어요. 내일 저빼고 모두 쉰담니다. 에고고 근로자의날 샌드위치라고 쉰다네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29
  • 오늘은 가족 끼리 연곡에 있는 양떼 목장에 다녀 왔어요..
    대관령 양떼 목장 보다는 작은 곳이지만 이동 거리가 짧아 아이들 한텐 더 좋은 것 같아요...
    오는 길엔 막국수도 먹고... 즐건 하루를 보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9
  • 금요일 저녁에 인천에사는 친정여동생가족이 와서 주말을 함께 보내고 오늘 저녁에 돌아갔답니다~~(그래서 며칠 출책을 못했다는..ㅎㅎ) 오랫만에 오는거라 무척이나 반갑고 즐거웠어요^^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여동생이라 많은것을 주고 싶은데 받고만 있는 성격이 아니라 부담될까 조심스럽답니다~~ 착하고 맘 따뜻한 내동생.. 영원히 행복하고 늘 웃는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9
  • 열심히 달려오다가 손가락이 아파서 치료받고 있는 중이어서 잠시 쉬고 있어요... 님들처럼 많은 작품, 예쁜 작품 많이 만들고 싶은데 ^^* 작품은 열심히 감상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군산/유미선 작성시간 12.04.29
  • 어제 막내를 데리고 큰딸 음악회 보러 대전에 내려갔다가 대전에 사시는 작은 아버지를 만나 뵙고
    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처음으로 느껴본 감정이 있었습니다~~
    친정아버지께서 제가 6살 때 돌아가셔서
    아이들에게 외할아버지가 안 계신 것이 마음이 아팠었습니다 ㅠㅠ
    친정아버지가 살아계시면 이렇게 식사하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아버지께서 너의 아버지가 살아 계시면 너의 딸들 얼마나 이뻐했겠니 하면서 마음 아파하시더라구요 ㅠㅠ
    이런 느낌 느껴 볼 수 있도록 해 주신 작은 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9
  • 꽃구경하세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4.29 '꽃구경하세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첵 작성자 2910 작성시간 12.04.29
  • 평창 날씨가 너무 좋아요.. 여긴 이제사 새싹이 나기 시작하네요... 개나리도 전 며칠전에야 보았어요...
    따뜻해지는 날씨 만큼 저의 맘도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
    남은 오후에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4.29
  • 수업 끝나고 집에 가는 전철안
    여름날씨라고 냉방중이네요~~~
    전 아직은 찬바람 같네요
    부실해서 원 ㅠㅠ
    산삼을 먹었는데도 이러네요 ㅋ
    주말들 잘 보내세요
    중간고사 얼마 안남은 애들 낭구가 데리고 시댁가서
    올동안 전 쉬겠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29
  • 신랑도 운동가고 전 출근~ 울아이들 앞동 친정엄마네 보내고 나왔어요. 주말농장에 고추랑 토마토심으러 간다는데 할머니 도와서 잘하련지... 남자애들이라 농사짓는거 좋아하긴하는데 너무 부산스러워서 걱정이에요 오후에 저와 같이가면 좋을거같은데. 하긴 전 가만히 서서 입으로만 일하니 좋은 본보기는 아니지요 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29
  • 오늘도 아들자구 이제 저의 자유시간이에요~
    저녁엔 손님들이 와서 삼겹살 먹었어요~뒷정리 하구 벌써 이시간ㅜㅜ
    남푠은 술한잔하러 나가시구ㅜㅜ 전 이렇게 컴하다 자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29
  • 요즘~우리딸 중매가 여기저기서 들어오네요...벌써나이가 꽉찬서른 어느세 세월이 이렇게 흘렸는지...
    제가 결혼을 너무빨리 하다보니...서른이면 갈때도 된것같아요 그런데 본인은 갈생각도 없나봐요
    큰걱정은 안해요 ㅎㅎ늘씬한 우리딸 예쁘니까요 ㅋㅋ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8
  • 점심에 오징어 튀김을 하나 먹었는데 그게^^; 흑~~ 체했나봐요ㅜ.ㅜ 짐 아주 죽겠습니다.. 낼 바쁜 하루가 될꺼 같은데 자고나면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28
  • 오늘은 애들하고 백화점 갓다왓어요~ 남편 티셔츠 살려고햇더니 맘에 드는게 없네요.. 빨리 옷만들기 배워서 만들어주고싶네요~!!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28
  • 날씨가 너무 좋아 집에만 있기가 싫어 가족들과 함게 경포호수가에 놀러 갔다 왔어요...
    작은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전 경포호숫가를 조금 걸었는데 다리가 아프더라구요...
    완전 운동 부족...ㅎㅎ
    유채꽃도 구경하구 모처름 바람 좀 쐬고 왔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8
  • 툐욜 교육있는날이네요~
    부러버라~~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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