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에 인천에사는 친정여동생가족이 와서 주말을 함께 보내고 오늘 저녁에 돌아갔답니다~~(그래서 며칠 출책을 못했다는..ㅎㅎ) 오랫만에 오는거라 무척이나 반갑고 즐거웠어요^^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여동생이라 많은것을 주고 싶은데 받고만 있는 성격이 아니라 부담될까 조심스럽답니다~~ 착하고 맘 따뜻한 내동생.. 영원히 행복하고 늘 웃는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4.29
어제 막내를 데리고 큰딸 음악회 보러 대전에 내려갔다가 대전에 사시는 작은 아버지를 만나 뵙고 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처음으로 느껴본 감정이 있었습니다~~ 친정아버지께서 제가 6살 때 돌아가셔서 아이들에게 외할아버지가 안 계신 것이 마음이 아팠었습니다 ㅠㅠ 친정아버지가 살아계시면 이렇게 식사하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아버지께서 너의 아버지가 살아 계시면 너의 딸들 얼마나 이뻐했겠니 하면서 마음 아파하시더라구요 ㅠㅠ 이런 느낌 느껴 볼 수 있도록 해 주신 작은 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세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4.29
날씨가 너무 좋아 집에만 있기가 싫어 가족들과 함게 경포호수가에 놀러 갔다 왔어요... 작은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전 경포호숫가를 조금 걸었는데 다리가 아프더라구요... 완전 운동 부족...ㅎㅎ 유채꽃도 구경하구 모처름 바람 좀 쐬고 왔네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