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루가 빨리지나가네요...아침에 차례대로 출근하고 학교보내고 막둥이 하교해서 점심챙겨먹이고 방과후보내고 데려오고...아마도 3월한달은 이리 지나갈듯하네요.. 마침 2층에 사는 아이가 울막둥이랑 한반이라 하루 한시간씩은 둘이 놀아요.. 입에 심심하다를 달고 사는 녀석인데 요즘 둘이 노는 재미에 빠졌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3.12
주말 잘 보내셨나요?오늘은 제법 날씨가 춥네요...바깥은 오랜만에 해가 나서 따뜻할줄 알았는데 나와보니..쌀쌀맞기가 그지없네요 ㅋㅋ 이상하게 막걸리만 먹으면...뻗어서...어제 하루종일 누워서 살다가 저녁에 부활했습니다 ㅎㅎㅎ 내 의지대로 걸어다닐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오늘 하루...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12
주말내내 요통으로 꼼짝도 못하고 방콕하다 오늘 오전에 병원에 들렀더니 어찌나 대기환자가 많던지 오후 진료 예약해놓고는 그사이에 집에 가기도 해서 미뤄왔던 머리하러 미용실에 왔어요.. 머리 말고는 잠시 출책하러 들어왔어요ㅎㅎ 오늘 낼은 날이 많이 춥다고 하니 건강조심하시구요~~ 한주 시작하는 첫날 날씨처럼 환하게 보내세요ㅋㅋ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3.12
아함.. 아침이네요.. 점심인가요??? 일찍 애들 학교에 보내놓구.. 지금 막.. 앉았어요.. 청소하구.. 정리구하고 해도 해도 끝없는 청소네요.. 오늘은 날씨가 무지 춥워요... 햇살은 따뜻한대.. 바람이 부네요.. 오늘 수업 가야하는뎅.^^ 모두.. 건강조심하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3.12
1분 묵상-인생의 경험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여행을 하다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여행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레 선배가 되고 여행경험이 적은 사람들이 자연스레 후배가 됩니다. 나이가 어려도 여행경험이 풍부한 이들은 낯선 상황에 여유롭게 대처하고 나이가 많아도 경험이 없는 이들은 곧잘 낯선 상황에 허둥댑니다. 인생이란 여행도 이와 같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경험이 많은 것이 아니며 나이가 적다고 경험이 무조건 적은 것도 아닙니다. ‘소중한 경험들을 내 인생과 세상이 보다 아름다워지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잘 활용해야 할 것이다.’ 철학자 존 듀이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