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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가 춥더군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더 그런것같아요>>> 옆동네에서 고로쇠축제하던데~~~
    우리집에서는 저희가 체취한물을 많이 마셨답니다. 산골짜기에 사니가 이럴때 좋네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3.11
  • 내일 본격적으로 처음으로 수강생들이 작품을 만들어 보게 됩니다~~
    기대를 많이 하실텐데 어떻게 가르쳐야 쉽게 배우시게 될까 고민중입니다~~
    한학기 동안 즐거운 바느질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11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모든 카페분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2.03.11
  • 봄 학기 오티가 끝났네요
    이 시원 섭섭한 맘 이란 ㅋ~~
    아침에 낭구가 짐 많다고 센터까지 데려다 줬어요
    낭구 덕에 편하게 센터 왔습니다
    집에 시부모님 오셨다네요 ㅠㅠ
    아들이 매주 손주들 데리고 가는데
    저한테는 자유가 없네요 ㅡㅡ;;
    저 없으니 집안 구석 구석 돌아 보셨을 생각 하기도
    끔직 하네요
    밥 먹다가 체할 지경입니다 ㅠㅠ
    시집 살이가 좀 있는지라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11
  • 출첵 작성자 ♡아기공쥬♡ 작성시간 12.03.11
  • 1분 묵상-잠시 미뤄두기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우리는 어떤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에 대해서 10분 이상 고민을 해도 해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잠시 고민을 미뤄두고 생각을 자유롭게 해봅시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끌어안고 한 달이나 두 달, 1년을 심각의 늪에 빠져 지내는 것은 너무 어리석은 일입니다.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그 자세는 훌륭합니다. 하지만 해결책이 없을 때는 잠시 미뤄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매사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라. 심각해지는 것이 진실에 접근하는 길이라고는 볼 수 없다.’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11
  • 신입입니닷!^^ 첫 출석!!!^^ 작성자 천안/유보라 작성시간 12.03.11
  • 오늘 본사 다녀왔어요~~허겁지겁 다녀와서 정신이....ㅋㅋ
    가볍게 갔었는데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원장님덕분에 가방이 무거워서 ㅋㅋㅋㅋ
    새로운 미싱도 써보고 즐거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10
  • 휴대폰 바꿨어요. 갤럭시노트로ㅎㅎ.. 지금 엄청 헤매고 있는중ㅋ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10
  • 아공ㅠㅠ아직도미싱을못하고있는중ㅠㅠ근데요패턴을어떻게그려야하는지용?궁금ㅋ 작성자 태백 승율맘 작성시간 12.03.10
  • 신생아용품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울직원 기대많이하고 있어서 더 이쁘게해야하는데 ..... 겉싸개 속싸개 만들고 기저귀보관함 수유쿠션 모자 손싸개 이렇게 만들고 휴식중입니다 ㅋㅋㅋ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2.03.10
  • 점심 떡국으로 간단히 먹고 고대하고 고대하던 봄나물 캐기 오늘하였습니다.
    아직은 때이른지 쑥이랑 냉이는 구경도 못하고 씀바귀만 캐왔습니다.
    쌉싸름하면서 입맛돌게하는 고녀석 캐고 싶어서 본사교육도 못갔거든요. ㅎㅎ
    기분좋은 외출이었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10
  • 파마 좀 하려고 미용실에 왔어요 사람이 많아 기다리고 있네요~~ 스타일을 바꾸고 싶어도 잘 안 되네요 또다시 전의 스타일로 돌아 가는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10
  • 모처럼 날씨가 좋아.. 큰애들은 다 나가고 막둥이들만 데리고 가까운 공원에 다녀왔어요^^ 축구공 들고ㅎ
    쬐끔한 녀석 둘이 축구하는 모습이 어찌나 우스운지ㅋ 그래도 열심히 뛰어다니며 잘 하더라구요..
    해는 비치지만 바람도 차고 애들이 무서워하는 강아지가 막 돌아다녀서 일찍 집으로.. 잠깐이였지만 재미있어하는 막둥이들!!
    낼도 날씨가 좋으면 또 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0
  • 오늘 오후3시에 걷기모임있는데...방금 학원갔다 온 울아들 왈 비가 살짝 뿌려주고 있답니다ㅜㅜ어제는 눈과 비가 교대로 와주시더니ㅋㅋ..오늘아침엔 해를 비춰주셔서..."감사합니다"송을 불러드렸는데...이젠 또 비를?ㅜㅜ날씨와 상관없이 걷는다지만
    이왕이면 햇살 가득 받고 걷고싶은데...암튼..아직 시간 있으니까...조금더 지켜봐야겠네용...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와요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10
  • 자유부인됐어요. 직장다니기힘들었는데 자고있는 봉틀이깨워야겠네요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3.10
  • 밤맘다 열심히 동영상 강의 듣고 있어요~ 그런데 막상 하려고 하니 잘 안되네요~~
    좀 더 열공해서 작품을 만들도록 해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sweet^^* 작성시간 12.03.10
  • 며칠전부터 조짐이 보이더니만 오늘아침에 드뎌 요통이재발됐네요.. 괜찮을줄 알고 이것저것 온통 벌려놨는데 도저히 못할것같아서 누웠답니다~ 대신 남편이 그일 다하고 있어요.. 베란다대청소에 냉장고위 먼지닦기, 쓰레기버리기, 설겆이까지..ㅋㅋ 남편왈 "머슴이 따로없네" 그러면서 하고 있어요^^ 아직 제손이 가야할게 있어서 얼른 괜찮아져야할텐데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10
  • 어제 지인이 페이스북에 올라온 우리 큰딸 글 봤냐고 하더라구요~~
    가입해 놓고 제대로 활용 안 했는데...
    휴가 나왔을 때 아빠랑 밤1시 넘도록 2시간가량 마음의 대화를 하면서 많이 울었고 행복했다고
    글을 올렸다고 하네요~~
    서로 그런 일이 있었는지는 알고 있는데 페이스북에 올렸는지는 몰랐어요~~
    앞으로는 들어가서 우리 딸에 대해 더 이해하고 더 많은 마음의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 활용만 하면 소통의 장이 될 꺼예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10
  • 2012년3월달 봄학기 개강으로 소잉강사님들 고생많이 하셨어요.^^ 집안일. 남편. 아이들.에 직업까지...
    정말 철인들인거 같아요. 강사직업에 만족을 느끼고 항상 즐겁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에 저또한 감사함을 드립니다.
    저도 할줄아는 것이 없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바느질을 할줄아는 것이 저에겐 큰 재산으로 나타났다는 점이
    너무너무 감사할 따릅니다. 그에 더불어 어여쁜 소잉강사님들 까지 함께할수 있다는 것은 더욱 큰 행운이지여.*~*
    또다시 한학기 시작으로 한작품 한작품 최선을 다하여 강의하는 소잉들의 모습은 어느모습보다 아름답습니다.
    직업의 긍지를 빛내보세염.^!^* 오티들 하느라 고생들 많으셨어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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