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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일찍 남편이 안목으로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서 아이들 자는 것 두고 둘이서 다녀왔어요... 아침 바다 너무 좋았어요... ^^ 날씨도 별로 춥지 않고... 소잉가족분들.. 휴일 가족 나들이 다녀 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9
  • 지난주 명절이라 한주쉬고 일요강의가네요. 아직 친정엄마가 퇴원을 못하셔서 집이 엉망이에요.병원과 집을 번갈아 다니며 잤더니 몸도 피곤하고 애들도 난리... 이런때 신랑까지 병나고 아주 절 잡아먹고 싶나봐요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1.29
  • 명절 지나고 나니 한주가 후다닥 가버렸네요.. 며칠남지 않은 1월.. 정말 세월이 빨라요.. 곧 봄이 찾아오겠죠?? 모두들 이달 보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29
  • 흑 홈패션 1단계 씨디 보려고 노트북 켰는데 그만 카페와서 여태 놀다가 씨디 보지도 못하고 자야겠어요 ㅜ.ㅜ 신랑 코고는 소리에 잠을 잘 수는 있을련지 ... 제가 먼저 잤어야 되는뎅 ㅋㅋ 잘자요~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1.29
  • 오늘 늦게까지 오랬만에 늦잠을 잤네요.. 그리고선 오늘이 2월 4일인줄 알고 시어머니 생신날이라...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네요... 이런... ㅡ.ㅡ:; 날짜를 착각하다니.... 늦잠잤더니 별일 다있어요 ㅋㅋ 낮엔 내내 아들과 놀아주고... 오후엔 퇴촌으로 바람쐬러 갔다가 달달한 호박죽 한그릇 먹고 왔어요.... 옛날 호박죽 이라고.. 참 맛났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28
  • 갑자기 머리손질을하고 싶네요~~ 긴머리인데 짧게 팍치고 싶은이유가 뭘까???
    새로운맘으로 새롭게 살고 싶어서인가 싶네요>>> 머리도 짧게하고 다이어트도하고 나를위해 소잉도 하고 올한해는 나는위해 조금은 투자해보고 싶어요.... 더 열심히 살렵니다. ㅎㅎㅎ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1.28
  • 즐건주말되세요~^^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1.28
  • 머리하공이써요ㅋ 염색하러 왔어요ㅋ
    기분전환하고 다음주는 신나게 달려봅니다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8
  • 모처름 집안 청소 좀 하고 들어왔네요... 일주일 청소를 몰아서 하려니 바쁘네요...ㅎㅎ 오늘 내일을 집에서 푹 쉬려구요.... 편한안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8
  • 출젝합니다. 작성자 제주/이경화 작성시간 12.01.28
  • 우리 큰딸이 다음주 화요일에 기숙사 들어갑니다~~
    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데 아직 실감이 안 나네요~~
    큰딸이라서 빈자리가 클거예요 ㅠㅠ
    엄마아빠보다 각 분야 더 훌륭한 분들 밑에서 배우면 더 유능해질 것이라는
    판단과 큰딸자신의 의지로 한국 최초 음악고에 보냅니다~~
    우리모두의 판단이 옳았다고 느끼도록 우리 첫째 행복한 학창시절 보내길 원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28
  • 1분 묵상-세상을 보는법 (2012년1월28일/토)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어떤 이들은 행복해 하고 어떤 이들은 불행해 합니다. 꽃을 파는 한 아주머니는 사람들에게 설렘을 선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꽃을 팝니다. 우유를 배달하는 어느 대학생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하루를 선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아침에 눈을 뜹니다. 또 도서관에서 일하는 한 사서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선물하는 일을 한다고 기뻐합니다. ‘먹고 살려니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지’라든가 ‘일이니까 하는 거지’라고 한다면 그것은 너무 건조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행복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이다. 행복은 대상이 아니라 재능이다.’ 헤르만 헤세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28
  • 어느덧 새해맞은지 얼마안된것같은데 벌써 2월이 다가오네요,,,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1.28
  • 출석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2.01.27
  • 그동안 컴이 고장나서 할일이 많이 밀렸네요ㅠ.ㅠ 드뎌 오늘 인터넷도 바꾸고 컴은 포멧시켜 버렸어요 앙~~
    다시 컴에 저장해 둬야할게 산더미가 되었어요.. 컴이 안되니 정말 답답했다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27
  • 요즘은 바빠서 미싱할 시간이 없네요 ㅠㅠ
    또 평상시에도 위장이 약해서 고생하는 편인데
    참다 참다 위내시경도 받고 쉬느라고.....ㅠㅠ
    날이 갈수록 해 보고 싶은 것은 늘어나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27
  • 아침부터 목이부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수업잘마치고 왔어요.. 근데 수업을 끝내니 다시 부어오는건 뭔지~~ㅋㅋ
    새해가 밝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주만 남았네요..
    신년에 세워둔 계획을 돌아보는 주말을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1.27
  • 이번주만 지나면 또다시 나를 찾아서 나아갈수있는 시간이 기다리네요..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여..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1.27
  • 어제는 내폰을 울아들 주고 새폰을 내가 받기위해..핸폰대리점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살다가
    출근했어요 ㅋㅋ 다행이 직장주회라서...30분 일처리하고...바로 또 직장주회 장소로 이동했지만
    어제는 제 폰 땜에 근무를 땡땡이쳤더니 얼마나 미안한지 ㅋㅋ 그래도 회장님과 총무님께 미리미리
    핸폰이 왜 늦게 되는지 중간에 전화를 드렸더니...하루를 땡땡이쳐도 이해를 하시더라구요
    번호를 바꾸고 싶진 않았는데...내폰에 인터넷이랑 집전화가 묶여있는데다...번호를 새폰으로 옮기면
    할인혜택도 하나도 못받고 다 풀어져야 한다길래...울아들한테 그대로 번호까지 넘기고 ㅠㅠ
    암튼 어제는 핸폰대리점에서 살았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7
  • 오늘은 반짇고리 모임날.. 점심 시간을 쪼개어 반가운 얼굴들을 보고 왔네요... 정이 들어서 인지 항상 옆에 있는 사람처럼 편하네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하루 였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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