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머리손질을하고 싶네요~~ 긴머리인데 짧게 팍치고 싶은이유가 뭘까??? 새로운맘으로 새롭게 살고 싶어서인가 싶네요>>> 머리도 짧게하고 다이어트도하고 나를위해 소잉도 하고 올한해는 나는위해 조금은 투자해보고 싶어요.... 더 열심히 살렵니다. ㅎㅎㅎ작성자김천/신은영작성시간12.01.28
우리 큰딸이 다음주 화요일에 기숙사 들어갑니다~~ 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데 아직 실감이 안 나네요~~ 큰딸이라서 빈자리가 클거예요 ㅠㅠ 엄마아빠보다 각 분야 더 훌륭한 분들 밑에서 배우면 더 유능해질 것이라는 판단과 큰딸자신의 의지로 한국 최초 음악고에 보냅니다~~ 우리모두의 판단이 옳았다고 느끼도록 우리 첫째 행복한 학창시절 보내길 원합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28
1분 묵상-세상을 보는법 (2012년1월28일/토)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어떤 이들은 행복해 하고 어떤 이들은 불행해 합니다. 꽃을 파는 한 아주머니는 사람들에게 설렘을 선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꽃을 팝니다. 우유를 배달하는 어느 대학생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하루를 선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아침에 눈을 뜹니다. 또 도서관에서 일하는 한 사서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선물하는 일을 한다고 기뻐합니다. ‘먹고 살려니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지’라든가 ‘일이니까 하는 거지’라고 한다면 그것은 너무 건조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행복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이다. 행복은 대상이 아니라 재능이다.’ 헤르만 헤세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28
어제는 내폰을 울아들 주고 새폰을 내가 받기위해..핸폰대리점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살다가 출근했어요 ㅋㅋ 다행이 직장주회라서...30분 일처리하고...바로 또 직장주회 장소로 이동했지만 어제는 제 폰 땜에 근무를 땡땡이쳤더니 얼마나 미안한지 ㅋㅋ 그래도 회장님과 총무님께 미리미리 핸폰이 왜 늦게 되는지 중간에 전화를 드렸더니...하루를 땡땡이쳐도 이해를 하시더라구요 번호를 바꾸고 싶진 않았는데...내폰에 인터넷이랑 집전화가 묶여있는데다...번호를 새폰으로 옮기면 할인혜택도 하나도 못받고 다 풀어져야 한다길래...울아들한테 그대로 번호까지 넘기고 ㅠㅠ 암튼 어제는 핸폰대리점에서 살았습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