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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묵상-마음의 감기 (2012년 1월 26일 목요일)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잘 이겨 내는 이도 있으며 심하게 우울증을 앓는 사람도 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감기 한번 안 걸려 본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가장 흔한 질병이 감기이며 초기에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으면 금방 완쾌가 되는 게 또한 감기입니다. 그러나 무시하고 그냥 버티다가는 큰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울증은 숨길 필요도 없으며 우리는 우울증을 통해 우리 자신을 알아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은 뜻밖의 어둠속에서 도약할 때 이루어진다.’ 헨리 밀러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26
  • 행복하시고 올해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지혁맘 작성시간 12.01.26
  • 설영휴가 끝나고 분주한 날이었네요,, 은행마다 초만원이었구 거리마다 사람들이 북적거렸네요, 샘님들 건강조심하시고,,명절세느라 피곤함 떨쳐버리세요ㅡㅡ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1.26
  • 이젠 명절이여두 별 걱정이 안될정도로 금방 지나가네요..
    어떻게 보내야 하나 미리 걱정하면 그순간만 피곤해지는것 같아요...이제는 명절두 잘 넘길수 있을정도로 주부가 다 된거 같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또 저 하고 싶은 바느질 실컨하고 오늘 하루도 보내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1.25
  • 오늘의 날씨... 눈오다 춥고 맑음...^^ 오늘 날씨가 꽤 추웠던것 같아요... 수업하고 나오는데.. 너무추워서 따땃한 아랫목이 절로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25
  • 날씨가 많이 춥네요...설명절쇠러 멀리 이동할일이 없으니 편하네요..볼일보려해도 추워서 나가기가 싫으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25
  • 저도 출첵 시동생이 설전날 사고로 다쳐서
    오늘 병원 입원시키고 늦은 저녘을 먹고
    피곤하지만 먼가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이케 들어왔어요
    인터넷 강의를 들어볼까하다 먼저 인사하러 ^^
    편안한 저녘 되세요
    작성자 광주임한연 작성시간 12.01.25
  • 출첵합니다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1.25
  • 설은 잘 보내셨나요? ,... 아직도 명절 후유증이 가시질 않아 너무 피곤한 하루 였습니다.... 날씨도 춥고 계속 움츠르게 되네요...
    저녁은 가족모임 약속이 있어 나가서 먹어야 할거 같아요.... 남은 오후 시간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5
  • 수요일 이네요..어젯밤 눈은 왔지만 여긴 다 녹았네요..
    집에서 컴퓨터 보면서 놀고 있어요...할일은 많은데..
    좀더 쉬고 싶은건지 몸이 안움직이네요..ㅋㅋㅋ
    커피한잔 만시고 으쌰으쌰해야 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5
  •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는데...몸은...아직 연휴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네요...아침먹고 설겆이하고
    음식쓰레기 버리러 나갔다왔는데...얼마나 춥던지 ㅠㅠ 어제는 하루종일 방콕을 해서 추운지 몰랐는데
    울신랑왈...오늘보다 어제가 더 추웠다고 하네요...어제는 너무 춥다고 연휴의 마지막날을 나가지말고
    집에 있는게 낫다고 ㅠㅠ 신랑이 그렇게 말을 해서 하루종일 뒹굴면서 TV와 거실에서 온식구가 엑스레이를
    찍으면서 보냈습니다...잠시후엔 또 점심챙겨서 애들이랑 같이 먹고...저 출근 준비해야 하네요...으이그
    하도..기름진 음식을 먹었더니...계속 속이 느끼하지만...만들어놓은거니..자꾸 먹어야겠죠? ㅎㅎ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5
  • 명절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계속.. 오늘은 더 추워진듯 하네요^^; 새해부터 컴에 말썽으로 들어오지도 못하고.. 짐도 서서 컴하고 있어요ㅠ.ㅠ 컴으로 할일이 많은데 정말 죽겠어요 앙~~ 컴도 고치고 인터넷도 새로 해야 할것같아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25
  • 명절 넘 잘보내서 감기 심하게 걸렸네여.........
    약먹고 주사맞고한느데도 잘 낳질 안하영.... 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여.....

    패턴주문좀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몰라서여.........
    ㅠㅠ 누가좀 알려주세여....
    작성자 김포/한애경 작성시간 12.01.25
  • 눈이오네요...다녀갑니다~^^ 작성자 서울/홍주현 작성시간 12.01.25
  • 명절 다들 잘 보내셨나요~~저도 시댁으로 친정으로...바쁘게 돌아다녔네요..ㅋㅋ
    주머니가 두둑해져서 마음도 좋고 많이 베풀고 와서 좋아요..ㅋㅋ
    저에 우렁각시는 아버님에 술친구였답니다.ㅋㅋㅋ
    신세진 일이 있어서 이번 명절에 음식을 거의 다 해주셔서 전 떡국만 끓였나봐요..ㅋㅋ
    열심히 고스톱 쳤지만 5천원 잃었다는..ㅋㅋㅋ
    이번 명절은 신나게 보냈어요..하지만 따님이 협조해 주지 않았답니다..
    거금 들인 한복 안입어주시고 땡깡에..밤만되면 집에 가자고..ㅠㅠ
    오늘도 혼이 엄청 나다 잠이 들어 마음이 안좋네요...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4
  • 오랜만 이예요 출석~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2.01.24
  • 명절엔 저두 친정 갈줄 아는데
    동서네만 보내시네요
    형님은 애들 학교 다녀서 못가니 다녀와라 ~
    아직 애들 방학이고 저두 친정 갈줄 알거든요
    명절되면 서럽네요 나두 친정 갈줄 아는데 낭구 미안했는지
    상품권을 들이 미네요
    사과잼 하는것도 다친손으로 열심히 도와주고
    친정이 멀어서 제가 안가는것도 있지만 말이라도
    명절마다 못 가서 어떻하니 애기라도 해주심 좋을텐데
    올 추석엔 당일이라도 다녀 올랍니다
    나중에 울 아들 장가가면 며느리는 친정 보내 줄랍니다
    구박 안 당할려면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1.24
  • 어제 저녁에 바로 시댁에서 집으로 왔어요.. 이번 설은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어요.. 시댁이 서울이라서.. 이번 음식도 어머니가 다 하시고.. 저희식구는 고모가 준 쿠폰으로 씨랄라.. 워터파크에서 놀다 왔어요.. 정말.. 명절같이 않게 보냈지요.^^
    그동안 쌓였던.. 긴장이 풀렸는지.. 시댁에서 내내 잠만..ㅋㅋ.. 울 신랑이 말하길.. 코를 엄청 골았대요.. 둘째 낳고.. 코골이가 생겼는데..이번에 시댁에 가서 좀 심하게 골았나봐요.. 저처럼 편안며느리 없다고..ㅋㅋ 저두 알지만.. 좀 미운거 있죠? 이번에 신경쓸게 넘 많아서..그런건데.. 암튼.. 잘 넘긴.. 명절이 되었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24
  •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도 모든 스케줄을 끝내고 조금전에 집에 도착했네요...^^ 집에 도착하니 저희집 강아지들이.. 온 집안을 난리를 ㅡ.ㅡ:; 열심히 치우고.... 이제사 들어왔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24
  • 친정까지 한바퀴 돌고 드디어 강릉집으로 왔네요... 안 하던 일을 했더니 다리며 허리며 너무너무 아프네요....
    한번씩 명절을 치루고 나면 며칠은 몸살이 꼭 걸리더라구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내일 부턴 다시 열심히 해야 겠죠?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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