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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마지막 날...소잉 가족분들은 무얼 하며 보내시나요... 시댁에 가서 망년회 하려구요... 내일 한살 더 먹어서 여러분을 뵙겠네요... ^^ 이젠 나이 먹는 게 두렵네요... 두려워 하기 보단 즐기란 말씀 되 세기며... 오늘은 푹 쉬려구요...ㅎㅎ
    올 한해는 무엇 보다 뜻 깊은 해 입니다.... 소잉 가족들을 알게 된 것이 무엇보다도 든든하며 오랜 친구를 얻은 기분 입니다... 2012년 에도 이 기운을 받아 더욱 열심히 ... 열심히 생활 하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31
  • 올 한 해동안 좋았던 기억들만 간직하시고, 안좋았던 기억들은 모두 잊어십시오.
    2012년 새해에는 새로운 꿈과 희망과 행복을 가득 품으시고 힘차게 맞이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신묘년 12월 끝 마지막이네요.
    내일은 임진년이 새로 시작하는 초하루 날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1년을 잘 마무리 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십 시 요 * ~....*^^*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1.12.31
  • 신년-1월2일.월요일 공항점롯데 개강하네여.^^ 1분 묵상-스스로를 돌아보며; 2011년12월31일
    한해가 저물어가는 이때는 저절로 고독해집니다. 이럴 때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의 결정이 선명해져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이 시간,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분명해지는 이 시간, 감성이 풍부해져서 음악의 숨결까지도 아주 미세하게 느껴지는 시간이 바로 이 무렵일 것입니다. 세상의 모두를 품을 수 있는 아량이 생기는 시간, 그 어느 때보다 겸손해지는 시간입니다. 나의 억울함과 눈물의 뜻을 알듯이 남의 괴로움도 이해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이의 흔적을 좇게 되는연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31
  • 이제 새해도 하루밖에 남지않았네요 한해 마무리들 잘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번영하는 소잉카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강사로서 더 발돋움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31
  • 올해의 마지막날이네요~~
    오늘 지나면 한살 더 먹네요ㅠㅠ
    마음은 20대에 머무르는데 몸은 계속 노화되네요ㅠㅠ
    조금 더 젊을 때 부지런히 움직여서 즐겁게 살아야죠^^
    올 한해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31
  • 새해복많이들 받으세요 ^^ 날씨가 오늘부터 추워진다고 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소잉카페되시길 빌면서...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12.31
  • 날씨가 추워질때면 여기저기 조문소식이 많이 들려오네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올해가 하루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을 맞이했음 좋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31
  • 벌써.. 밤인가봐요.. 어두워졌네요.. 낼은 서울 시댁에 가기로 했어요. 에구 추워.. 울 어머님.. 댁이 아파트인데도 넘 추워요... 확장을 잘못해서 그런가.. 엄청 추워요.. 콜록.. 밤에는 자고 있으면 꼭 보일러를 꺼 놓으셔서.. 전기요 하나 마련해서 갑니당..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30
  • 이젠 연말의 끝자락을 잡고 있네요... 실감은 안되지만 서서히 적응 하려구요.. 나이 한살 먹는게 이번엔 두렵네요... 앞의 숫자가 달라지는 거라...ㅎㅎ 30대는 아이 낳고 키우느라 정말 빨리 지나간것 같아요... 다가오는 40대.... 점더 성숙한 몸과 맘으로 베풀면서 살아야 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30
  • 신랑이 얻은 휴가덕분에 너무 잘책겨먹은 나머지 살만 디룩디룩 쪄갑니다~휴~
    다음주부터 폭풍다이어트 들어갑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2.30
  • 어제저녁에... 몸도 으실으실... 목도 아프고 열도나고... 쏘주한잔 마시고.... 자기전에 약한번 먹고잤더니...
    지금은 좀 괜찮네요...^^ 그런데... 저처럼 무모한 행동은 하지마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30
  • 벌써2011년의 마지막 금욜이에요~^^
    왠지 마지막이란말이 쫌싫긴하지만 마지막이 있기에 또새로운시작이 있는게아닐까요? 아직은 새해를 받아들일 맘이 조금은 부족한것같아요~점심식사 맛있게드시구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30
  • 오늘은 영화를 보러 갑니다..ㅋㅋ 라이온킹 보러갑니다..ㅋㅋ
    방학인데..뜻깊은일은 못해줘도 그동안 못해준거 해주려고 완전 노력중에요..
    이번주는 정말 정신없이 바쁠것같네요..그동안 딸아이에게 못해준거 전부다 해줄꺼에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30
  • 출첵힙니다~^^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1.12.30
  • 어제 사무실에 있을때 얼마나 눈이 내리던지...퇴근걱정하면서 근무했는데
    다행이 신랑이랑 시간이 얼추 맞아서...태우러 오라고 했습니다 ㅋㅋ
    마트에 같이 가면서...서울로 이사가는 문제를 의논했는데...곧 죽어도 여기서
    죽겠답니다...다 팔아서 올라가더라도 본인은 여기서 지낸다네요? 아니..서울가면
    내가 돈벌겠다고 집에서 살림만 하라는데도...왜 여기서 혼자지낼 각오를 하는지? ㅠㅠ
    암튼 더이상 얘기는 끝낸걸로 하자는데....우리집 최대의 고민은 이사문제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30
  • 사람의 행복은 자존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네요~~
    행복해지려면 자존감을 키우라고 하네요~~
    자녀의 행복을 바란다면 자존감을 키워 주라고 하네요~~
    자존감이 강한 부모가 자녀도 자존감 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고 하니
    먼저 엄마 아빠 자신의 자존감을 체크해야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30
  • 외삼춘이 돌아 가셨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암이었는데 사촌 언니들은 본인이 모르게 쉬쉬 하더군요
    얼마전 친정 갔을때 올해 넘기기 힘들거 같다더니
    오늘 돌아 가셨다는 연락이 왔네요
    주위 사람들에게도 암이라는거 숨길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좋은일은 숨겨도 안좋은 일은 알리라고 하던데
    마음이 착찹한 하루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30
  • 오늘은 수업 끝나고 수강생분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는데, 아직까지 새해가 온다는 게 실감이 안나네요~^^
    추운 밤 따뜻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9
  • 으흐흐~ 미싱만지고 싶은데 자리가 마땅치 않아 메뚜기 신세~
    이방 저방 옮겨다니는게 지쳤습니당... 신랑한테 미싱 공간 있었음 한다 했더니....
    인터넷서 DIY 뒤져보네요~ 이론~ 저만의 공간은 아주 먼~ 얘기가 되어버렸네요... 언제 만든댜~
    그래두 참고 기다려 볼려구염~ 아주 먼 이야기지만 마음만은 감솨~ 공간 마련되믄 사진올려 자랑할께욤~
    개봉박뚜~우~ 울 따랑이 화이륑~
    작성자 익산 이미영 작성시간 11.12.29
  • 오늘 은근 바쁘네요. 흔적만 남깁니다. >.< 맹글어 놓은거 다림질해서 올려야 하는디 퇴근하고 따순 집에 가면 나른해지는 것이 씻고나면 잠이 솔솔이네요. 흐흐흐 주말에 한꺼번에 해서 올려야 겠어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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