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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패션 2단계 잠깐쉬고 마음에 여유를 찾고잇네요 다음주 부터는 열심히 해야죠.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2.21
  • 어제는 짬시간을 이용하여 미용실에 갔어요. 타고난 곱술머리로 미용실엔 7000원짜리 컷트만 하던것을 요즘엔 조금씩
    변화를 주기위해 미용실에 적응을 ...^^ 에구 생각보다 금액은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세상을 아직
    이렇게 모르고 있었나...한참 생각합니다. 몇개월전부터 나를 바꿔보려고 노력중인데...만만치않네염. *~*
    오늘은 경남사천 교육갑니다. 사랑하는 소잉여러분들~~~즐거운하루 되세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21
  • 늦은시간 들어오네요~~
    손님이 세팀이나 왔다가서 피곤한 하루네요~~
    남편이랑 아들은 자고 있어요~~
    새벽에 깨야하니 저도 얼른 잠자리로 가야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21
  • 고운저녁 보네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12.20
  • 기스면 생각보다 맛나네요.............꼬꼬면보다 나은거 같아요;.망구 제생각입니다.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20
  •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연말이라 업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ㅠㅠ
    크리스마스 선물로 파우치를 대량 생산하여ㅋ
    친구들 선물 주려고요.
    저도 작품자랑에 올려야 하는데...
    헨드폰이 고장나 못하고 있네요..^^
    연말 연시 마무리 잘하시고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2.20
  • 수업가야 하는데 감기에 체끼까지 몸상태가 최악 이네요
    아프면 역적인데 ㅋㅋ
    힘내서 수업 다녀 올게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20
  • 오늘은 먼 동대문에 갓다왔네요.
    일단 제가 사야할것들은 다 산것 같아요.
    가위도 갈아주고요.
    케이프코트색에 맞춰 실도 사왔네요.
    A~D동까지 왔다갔다 하느라 지금 다리가 후들거려요.
    그래도 큰일 치뤗네요.잘했다 김여사~~~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2.20
  • 1학년 때 부터 지속해 오던 모임을 해서 오랜만에 점심을 맛나게 먹었네요.. 오늘의 화두는 아이들 시험 성적.. 초등학교 시험점수는 아무것도 아닌데 역시나 모이면 공부 이야기 네요...ㅎㅎ 공부는 긴 마라톤인 것 같아요....
    저녁 식사 맛나게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0
  • 오늘... 울 아들 녀석 때문에 제가... 좀. 많이 화를 냈지요..매로 훈육을 하면 안되지만,, 작은아들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께 딱 인사하고 돌아서면.. 그때부터 계속 짜증내고,, 말도 안되는 오기를 부리지요.. .. 혼내는것두.. 한계가 있어서, 기분 계속 맞춰준게.. 한달째... 제가 이젠 못 참아서... 리..ㅡ.ㅡ ; 흙놀이시간에 갑자기 졸립다고 길바닥에 누워버렸어요.. 집에가서 자자 달래다가.. 욱 해서 한대 쥐어 박았어요.. 학교가기전에 아이들 꼭 그런다고 해서 많이 기분 맞추어 줄려고 했는데 정도가 지나쳐서, 오늘 귀여운 울 아들 뺨을 ....제가 한대.. 했어요..ㅜㅜ 질질 끌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으이구. 술이나 한잔 해야겠어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0
  • 오늘은 중학교 1,2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있어 하루종일 답안지와 씨름하다 옵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20
  • 이틀동안 컴터가 고장나 핸폰으로 접속중이에요~할일이 있는데 컴터가없으니 넘넘 답답하네요~^^
    핸폰마져 없었다면 큰일날뻔했어요~^^점점 기계화되어가는것 같아요~저녁맛나게드시고 남은 하루 잘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20
  • 사우나 다녀오는데 날씨가 넘 따뜻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울 아이들이 시험을 망쳐서 넘 우울해 있었는데 햇살이 방긋이 웃어주게 하네요.. 제 욕심탓인지 아이들에게 공부공부 하는 엄마가 되지 말아야함을 알면서도 왜이리 안되는건지.. 어제 읽은 명언의 한구절로 제 마음을 다스려야 된다는걸 또다시 느꼈답니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20
  • 할게 있어서 컴에 쭈그리고 앉아 있었더니 다리가 저려요ㅎ 이제 슬슬 움직여봐야겠네요^^; 밖에 볼일도 있는데 이러고 있어요.. 오늘은 좀 따신것 같은데 낼은 비가 오고 모레부터는 계속 눈소식이ㅠ.ㅠ 목요일 홈플러스 수업도 멀리 돌아서 가야할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0
  • 이젠 나이먹은티 팍팍 내면서 ㅋㅋ 일요일에 대청소했다고...어제랑...오늘이랑 계속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ㅠㅠ 밤새..뒤척이다 파스붙이고 잤는데도...영 신통치가 않아서 오늘아침에
    애들 학교보내고...진통제먹고...2시간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났습니다.ㅎㅎ 아파도 배는
    왜그리 꼬박꼬박 고픈지 ㅎㅎ 오늘은 다른날보다 더 뜻깊은 날입니다...제가 입사한지 1년이
    되는 날이거든요 ㅋㅋ 그래서 오늘 총무님이 맛있는 돼지갈비를 사주기로 하셨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0
  • 문안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1.12.20
  • 감기때문에 어젯밤 잠도제대로못자구ㅠ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요새 감기가 정말지독하데요ㅠ딸아이도감기인데 어린이집 보내써요 제가몸이너무안좋아서 날도춥고참걱정이에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0
  • 몇일 후면 애들이 방학을 하네요~~
    세끼를 밥을 다 차려 줘야 되겠네요~~
    학교 급식처럼 골고루 영양있게 해 주지 못 하는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20
  • 1분 묵상-시간에 대하여; 2011년 12월 20일 화요일
    [한해의 마지막 시간이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충분히 주어졌지만 자신의 시간을 무심코 흘려보내고는 시간이 없다는 말들을 합니다. 생각해보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의외로 빈 시간이 많습니다. 이 시간들을 잘 이용하는 것이 하루를 잘 보내는 숨겨진 비결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 지하철을 타고 먼 곳으로 이동하는 시간.. 이런 빈 시간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로부터 유익과 행복을 얻습니다. ‘빈 시간을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조급하다’ 유럽의 격언입니다.] 오늘도 구석구석 짬 시간을 이용해서 만족을 얻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20
  • 하루가 어찌나 빨리 가는지 컴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네요~
    집에서 스마트폰이 안터져서 답답하네요~
    얼마나 불편한지ㅜㅜ
    신랑도 아들도 자고 잠시 들와봅니다~~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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