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딸의 그 아픔도 모르고 야단만 쳤으니....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격이었어요~~ 탈무드의 자녀 교육법에 <자녀에게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라고 되어 있는데 저는 실력만 키워 주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고기잡는 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고기 잡는 법은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마인드>를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뒷바라지 잘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07
며칠 전 6학년인 둘째 딸과 마음의 교류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제부터인지 4살차이 동생과 너무 싸워서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사춘기라서 그런가 하면서 야단만 쳤습니다~~심한 말로 상처도 주고 ㅠㅠ 그런데 6학년이 되도록 제가 모르는 것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동생을 질투,시기하는 내면의 표현이었음을 ㅠㅠ 너무 너무 미안해서 안고 제 마음을 전했더니 눈물을 주르륵 흘리더라구요~~ 같이 안고 울었습니다~~ 그 날부터 동생과 싸우지 않고 아주 잘 지내네요~~ 둘째딸이 하루 하루 편안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행복합니다^^ 공부도 알아서 척척 하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07
사천점/이마트 에 갑니다. 모처럼 한가한 여행이 되겠지요.^^ 오며가며 긴 사성에 젖어 보렵니다. 차를 가지고 이동할때는 피곤에 쩌려 다녔는데 요즘엔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나름 그전에 느끼지 못하고 보이지 않았던 사람들과 그동안 모르던 하늘이 보입니다. 세상구경도 하며 각지역에 공기의 차거움도 느껴보렵니다.*!* 오늘이 12월 겨을학기 개강 오리엔테이션이 마지막 요일이지요. 내일부터는 작품만들기로 재봉틀을 처음다뤄보는 초보들과 눈맞추며 서튼 손놀림을 봐주는 인내심이 시작 되겠군요.*~*초보들과 강사님들은 자신들의 인내심을 적응하는 기간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07
오티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 정신 없이 하다보니 두시간이 훌쩍 ~~ 아들은 아파서 열나고 낭구는 전화 오고 정신이 없는 오티 였네요 ~ 빠짐없이 주문은 다 받았습니다 ~~ 퇴근후 주문서 작성 하고 아직도 저녁을 못 먹었네요 ~ 갑자기 현기증이 ㅋ~ 밥 먹으로 갑니다 슝~~~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2.06
오늘 셋째 어린이집에 데리러 가서 물어봤어요. 마음의 다짐을 해야하거든요. 셋이 방학을 한꺼번에 하는시기가 언제인가 하고요.. "방학이 언제에요?" " 어린이집은 방학이 없어요.어머님" "네 ? 여름에는 방학을 한것같은데요? "여름은 휴가가 있어서 한거에요" 아싸라비아 콜롬비아~에헤라디여~ 날아갈것 같아요~~~~~~~~~~ 셋을 또 어떻게 한꺼번에 보나 했는데요. ㅋㅋ제가 너무 좋아라하나요? 애셋있으신분들은 이해하실거에요~ 그것도 남자만 셋이니~쿄쿄쿄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1.12.06
오늘은 어떻게 하루가 갔는지 모르겠어요... 저두.. 오늘은 일찍 자고 낼 나가야 겠어요.. 낼은 오늘보다 더 춥다는데.. 목이 계속 아파오네요..^^ 입술이 많이 아파서 말도 못하고 ㅋㅋ 올 하루 정말 시간이 길면서도 벌써 저녁때가 되었군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2.06
오늘도 딸아이와 방콕중에요..어제보다는 낳아지는것 간아요..한두발자국씩은 걸어다녀요..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군요..옆에 딱 달라붙어서는 "움직이지마" 하고 있어요.. 방금 잠즐어서 까페 잠시 들렸네요..하루가 어찌가는건지....저도 허리 물리치료도 받으러 가야 하는데.. 이런저런 생각에 고민이 많이 되는 날이에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06
오전에 아들 퇴원시켜서 집에 왔어요. 장염이 아직 낫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있기 싫다고 떼를 써서 읫사샘이 퇴원시켜주셨어요 집에서도 병원처럼 식단을 짜서 먹이고 모든 간식금지와 그토록 좋아하는 우유를 금지 당했는데 울아들 넘 잘지키네요 배가 어지간히 아팠는지 먹지 말라고 한건 절대 안먹어요 물도 따뜻한 거 먹으라고 했다고 절 아주 시집살이 시키네요 ㅋㅋㅋ 낼도 유치원은 어차피 못가니 하루종일 아들 얼굴만 바라보고 있어야 겠네요, 막내덕에 저랑 친정엄마도 다이어트중이고요 ㅋㅋㅋ 근데 왜이리 먹고 싶은게 많은지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12.06
12월달은 참 바쁜 달이예요.. 어린이집 행사도 많고, 1년을 마감해야 하는 달이기도하고... 여러가지로 신경도 많이 쓰이고, 1인 몇 역을 담당해야하는 상황들이 좀 힘겹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건강하게 살아숨쉬고 있다는 것 자체로 감사해야겠지요...작성자김포소잉/김현미작성시간1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