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소잉~~을 끝내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아직은 할일이 너무 많아 때론 피곤함을 느끼지만, 지금이 가장 신나고 즐거운때란 생각을 했어요~~ 새론 사람들과의 좋은만남도 좋구요~~~바느질로 엮어지는 우리들이 모습이 그냥 미소짓게 하네요~~~ 재봉틀과 친구하면서 행복충전 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1.17
며칠만에 출첵하러 들어와서 남긴 글들 읽어보는데만 한참이 걸렸네요.. 모두들 다 그렇게 지내시고 계시는군요^^ 별다른 특별한 일은 없는 날들이지만 "그저 평범한 것이 행복이었다는.. 그 행복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한 제 친구의 말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평범한것에 감사하고 행복이라고 느끼며 살아가야겠다고 또 한번 다짐합니다~~~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1.17
이틀만에 왔네요.. 요즘은 할 말이 없어요.. 그저 집에서 아이들이랑 있는게 즐겁네요.. 미싱은 즐겁지만 그외의 복잡한것은 생각조차하기 싫어요.. 그냥.. 좋은것만 하고 싶은마음 뿐이네요.. 아..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구요.. 미싱의 대한 열정으로 저두.. 생활합니다.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17
시댁에서 전화가 왔어요...."이번엔 작년에 담은 김치가 많아서 김장을 안할란다~~" 어머님 말씀을 듣는 순간 제 마음엔 이미 "와우...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ㅎㅎㅎ" 였네요... 근데 친정엄가가 이번주에 김장하신답니다.....ㅜ,.ㅜ" 낼 김장하러 공주로 고고씽~~~~에고..벌써 허리도 무릎도 아픈것 같아요....ㅋㅋㅋ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11.17
오늘은 좀 흐리네요? 그래서 그런가 맘도..몸도...다운이 된것 같아요 ~~ 더구나...커피 한잔과 함께 먹을 제 과자가 없어서 더욱...기운이 없는것 같아요 우리집에선 애들 준다고 사놓고는 제가 좋아하는 과자로만 사다놓고ㅋㅋ 아침마다 커피마시면서 제가 다 먹게 되더라구요...애들은 바빠서 집에선 과자먹을 시간도 없는데 학원갔다오면 바로 저녁먹을 시간이라서 ㅋㅋ 오늘은...집에 텅텅빈 냉장고를 채우러 퇴근후 장을 보러 가야겠어요~~날씨는 비록 흐리지만 마음은 화창한 하루 되시길~~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7
늦게.. 다른사람들이 식어갈쯤에 슈스케에 감동이..ㅋㅋ 어제부터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에 꽂혀서 다수의 검색질과 음원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ㅎㅎ 특히 버스커 버스커 음악에.. 기타소리가 이렇게 좋았나?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당.. ^^작성자용인/소잉-이원희작성시간11.11.17
2012년 기획에 혼자 즐거워서 빙그래 웃음.*~*^^ 1분 묵상_가게에서 파는 것 2011년11월17일 목요일 사람들은 가게를 열면 그 곳에서 물건만 판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렇지가 않습니다. 가게에서 파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미소여야 합니다. 물건을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사이에는 물건과 돈 이전에 신뢰와 감사가 오가야 합니다. 친절과 사랑이 오가야 합니다. 이럴 때 미소는 가장 좋은 표현입니다. 미소 안에 사랑과 감사, 기쁨과 만족이 다 들어있기 때문입니다.가게든 직장이든 혹은 가정이든 자주 웃으십시오.웃는 만큼 행복지수도 올라갑니다. ‘미소 짓는 법을 배우기 전까지는 가게 문을 열지마라’ 유대인의 격언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17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울아들 학교 어머니 폴리스가 있어 1시 부터 3시 까지 학교 주변, 공터, 뒤산을 다녔어요... 회장 엄마와 함께 커피하나 들고 2시간 동안 다리 운동을 했네요...모처럼 운동도 하고 바람도 쐐고... 힘들었지만 나름 재미도 있었네요... 내일 부턴 다시 열심히 봉틀이 돌려야 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