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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신랑 생일여서,예비 동생부부랑 집에서 스테이크를 해서 먹었답니다~
    예전보다 맛이 없게 된듯 싶어요~
    담주엔 아가 사진 촬영하러 갑니다~벌써 50일이 지났네요~
    애기 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1.12
  • 어젠 제가 속병이 나서 컨디션이 안좋아서 출첵도 못했네요...위내시경을 다시한번 해보라네요..약을 먹어도 낫질 않아서..
    이번에 생애전환기검진이 나왔던데 겸사겸사 해서 건강검진을 받아봐야겠어요...제가 아프면 울집이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을거라서 제몸은 제가 챙겨야겠어요...다들 아프시면 미루지 마시고 건강들 챙기세요..30대때는 아픈것도 모르고 지났는데 앞자리가 달라지니 아픈곳들이 하나둘씩 들어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12
  • 토요 교육가서 궁금한거 풀었습니다
    제가 잘못 알았던 부분도 있고
    역시 사람은 끝없이 배워야 겠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12
  • 오늘 날이 넘 화창해요.. 따뜻할 정도루요.. 근데 뭔 바람이 이치리도 불어대는지.. 눈을 뜰수가 없어요.. 낙엽들이 얼마나 날아다니는지 ^^ 오랫만에 빨래가 잘 말라서 걷을때 기분이 좋아요~~ 옆 분수공원에서는 행사가 있는지 노랫소리에 가볼까?? 하는 맘이 드는데 꼼짝하기가 싫네요 ㅋ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12
  • 즐건주말되세요. 김장은 하셨는지요.요새는 김치냉장고가 있어서 그런지 일찍 김장을 하더라구요.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11.12
  • 아!! 오랫만에 카페들어왔어요. 요며칠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는지.... 우리 큰애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했어요.. 병실에 있을 사람이 없어서 간병인도 알아보고, 주변 지인들도 알아보고... 여려울때 도움 줄 사람이 없다는게 어찌나.. 서럽던지....병원에서 잠자고, 새벽에 자는 아이 두고 출근했다가... 오후에 다시 병원에 가서 간호하고, 남편은 감사기간이라 얼굴도 못보고... 일하는 엄마들의 서러움일랄까요!!! 정말 눈물나는 한주간이었어요... 통원 치료한다고 하고 퇴원시켰는데,,,
    참 마음이 안좋아요...담주는 부터는 힘내고 열심히 살아야죠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1.12
  • 모처럼 여유롭게 8시넘어까지 자고 아침먹으면서 SBS를 보다가 김혜자님이 아프리카 봉사활동하는 장면이
    나왔는데...눈물 짜면서 보았네요? 680불로 한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나라...우리집도 작은애 이름으로 한달에
    3만원씩 정기후원하지만 여유가 있으면 그런 봉사활동을 다니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그래서 울클럽에서
    내년에 해외봉사활동 계획 세우는 중이라...아침에 티비에서 본걸 총무님께 문자로 보내드렸지요..이왕 하시려면
    의미있는 봉사를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ㅋㅋ오늘은 오랜만에 화창한 주말이네요~~늘 주말에 비가 내렸는데ㅋㅋ
    우리애들은 장애인 인식개선 행사장에 체험하러 갔고 저는 밀린일이 있어서 방콕중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2
  • 날이 밝아서.. 토요일이네요.. ㅋㅋ 어제 늦게 까지 울 신랑이랑 한잔하고 지금 일어 났어요... 아차.일요일인줄 알았더니.. 토요일이네요.. 며칠만에 보는 햇살이라서 울 아들들 데리고 산책이라도 가자고 해야겠어요.. 아자 자..지금부터 집안일 정리하고 산책준비해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2
  • 기분좋게 본사교육가는중이에요.행복한주말되세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1.11.12
  • 오늘도 좋은 주말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2
  • 오늘도 샘들의 감각을 보고 들으면서
    시야를 넓히려고 본사교육 갑니다~~
    배움은 즐거움이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12
  • 1분 묵상; 당신의 자서전은; 2011년11월12일 토요일-당신이 만일 자서전을 쓴다면 어떤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까? 현재 당신이 힘든 역경을 겪고 있는 중이라면, 지금의 고난이 훗날 자서전에 어떻게 쓰일지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의 인생 이야기가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려면 많은 인생 역경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방황도 고난도 없이, 하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고 무엇 하나 모자람 없이 실패도 없이 산 인생이라면 그 자서전은 매우 빈약할 겁니다. 지금 당신은, 자서전의 어떤 페이지를 쓰고 있습니까. ‘지금 견디기 어려운 일이 나중에는 달콤한 추억임을 기억하라’ 내 인생의 위대한 조언자들의 저자 도트 야마다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12
  • 밀렸던 숙제들을 한꺼번에 하느라 힘드네요.
    옛날 방학숙제 몰아서 하던 기억이 나네요 !
    힘들지만 다하고 나서의 뿌듯함 ^^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1.11.12
  • 출석~~ 감기걸려서 힘드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11.12
  • 날이 계속 흐리네요 햇빛 쨍한 날이 그립네요
    주말 잘 들 보내시고 다시 잘 충전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1.12
  • 출석해여 작성자 제주/양경옥 작성시간 11.11.11
  • 사진을 샘이 올려주다 이번에 제가 찍어 올리네요 옷만드것보다 더 힘드네요 ㅎㅎㅎ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11.11
  • 요몇일 정신이 없었네용 시아버님께서 갑자기 심장이 아프셔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하셨네용 어찌나 놀랬는지 ㅠㅠ 지금은 다행히 좋아지셔서 마음이 한결 가볍네용^^ 아버님께서도 놀래셨는지 이제는 담배안하시겠다고 하시네용!! 꼭 금연하셔야 할텐데^^ 암쪼록 힘든한주였네용^^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1.11
  • 빼빼로 데이 라고 이쁜 동서가 빼빼로를 사왔네요. 맛있게 먹고 점심 사줬어요.
    형님을 생각하는 동서마음이 고마울 뿐입니다..ㅎㅎㅎ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11
  • 오늘 뺴빼로 드셨나요^^* 넘 맛나서 정신없이 먹다보니,....헉 카페인 생각을..ㅠ.ㅠ 조심해야 겠네여 정밀촘파 받고왔는데..결과가 좋은편이 아니라 걱정이 많네여....넘 아기 생각을 안하고 내 욕심만 채웠나 싶은 후회에 오늘은 하루종일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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