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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구머니나~~
    오늘 수업없다고 긴장이 풀렸는지~``8시 20분에 일어났어요~~~중.고딩 두딸들 지각이라고 난리가 났어요~~
    부랴부랴 델다주고````이런~~`제가 평소에도 불량주부인데... 오늘은 좀 미안하더라구요~~나만 생각하는 건 아닌지~~~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1
  •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하루종일 빼빼로를 너무 먹어서 입이 다네요...그동안 뺀살 오늘 다찌겠어요...
    이런날은 왜생겨서..전 오늘보다 내일을 더 기다립니다... 제 ㅋㅋ 생일이거든요 글로서 축카해주세요...주부가 되니 예전만큼 축카해주는 사람이 없어 슬프네요...카드사나 쓸데없는곳에서는 벌써 축카 메세지가 뜨는데 정작 우리집은 조용합니다...신랑은 기역하고 있지만 출근을 한다니 뻔하지요뭐...오늘하루도 잘보내셨지요..편한밤 되시고 주말 즐겁게 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11
  • 오늘은 앞동에 사는 언니랑 45분을 통화하다 '수제비 해줄테니 와 ~~' 그래서 수제비 먹고 3시간을 또 수다 떨었답니다.. 수다는 해도해도 끝이 없고 지겹지도 않고.. ㅋㅋ 하루가 다 가버렸어요^^ 낼은 주말입니다.. 아이들도 학교 안가는 주라 늦잠자고 영화나 열심히 보려구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11
  • 울 막내 내년에 7세 되어서 유치원 알아 보러 갔었네요... 성원유치원이라구 불교 재단인데 울 큰애도 여기를 나왔거든요... 인성을 위주로 교육 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텃밭에서 고구마도 캐고... 다 .... 좋은데 한가지.... 불교라 고기 반찬이 안 나오고 야채만 나오거든요... 울아들 편식이 심해 야채를 안 먹는데 잘 먹을지 좀 걱정이 되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1
  • 꼭필독하세요!
    어떤사람이 길거리에서 당신에게 접근하여 마른해산물을 추천하며 판매하려하면서,한번맛보라든지 냄새한번 맡아보라한다면 절대하지말것.
    해산물이아니라<에틸에테르>일종의 마취약으로서 냄새를 맡게되면 정신을 잃게됨 중국에서온신종범죄임. 주위에 널리광고하세요 실제사건발생 장기매매한다네요
    특히친구나가족에게 꼭전달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11
  • 흐린날씨탓인가너무졸리더라구요ㅋ자고싶었는데낮잠자면한없이늘어질까봐움직였네요ㅋ딸이이방청소랑책위치바꾸기ㅋ넘바쁘게움직였더니지금졸리네요맛난저녁식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1
  • 오늘 작은애 체험학습이라..새벽4시에 일어나서 김밥쌌습니다(음 새벽3시에 잠이깨더니 잠이 안들어
    일어난거지만 ㅎㅎ)더구나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라고 어제 울딸이 친한친구한테 준다고 빼빼로를
    사오라고 해서 10개를 사왔는데 아침에 울신랑이 24개 들어있는 큰걸 하나 사왔더라구요...울딸이
    반친구와 선생님까지 모두 32개 챙겨가지고 등교했습니다...체험학습 가는날이니 간식으로 먹으라고
    친구들한테 한턱 쏘라고 했더니 일일이...겉표지에 제이름쓰고...친구들 이름쓰고...하고싶은말쓰고
    아침에 일찍일어난 덕분에 여유롭게 준비시키고 보냈습니다...그리고 너무 졸려서 저는 다시 한숨자고
    출근했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1
  • 아이구 낼 할꺼 동영상 보는데 어찌나 졸았는가...낼 뵈요~~~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11.11
  • 저사고쳤어요. 차 계약했어요. 담주나온대요. 부디 사고없이잘타야되는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11
  • 요며칠 몸살감기로 고생하고 있어요....목도잠기고 ..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11.11
  • 2011. 학생축구동아리 추계리그

    http://osinews.co.kr/ArticleView.asp?intNum=1088&ASection=001007
    작성자 평택인터넷뉴스 작성시간 11.11.11
  • 어제 새벽부터 계속 설사해서 실무도 못 갔어요.. 아직도 배가 부글부글.. 오늘은 알바도 못가고
    어제 뉴스에 장염이 급증했다고 하네요.. 어느 지역은 신종플루 확산으로 오늘 초등학교가 전부 휴교라는데
    빼빼로데이잖아요.. 휴교도 빼빼로 데이는.. 모바일 쿠폰으로 보냈다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1
  • 비 온 오전이 멋지네요~^^
    만추네요~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1
  • 한권의 책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고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시야가 넓어지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성공하는 CEO들은 일과 놀이의 경계가 없다고 합니다~~일을 놀이처럼 즐기니까요~~
    오늘도 즐기는 하루 시작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11
  • 역시 집떠난 객지는 불안.^^-1분 묵상-날개; 2011년11월11일 금요일 세상을 살다보면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것을 실감하는 날이 더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은 늘 불공평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 불공평함이 우리의 모든 것을 좌우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는 좀 더 유리한 조건에서, 누군가는 좀 덜 유리한 조건에서 세상과 부딪히는 것뿐입니다. 결국 조건과 상관없이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날개를 움직여 날아올라야 합니다. 우리 자신에 본연의 실력, 우리 자신이 가진 고유한 능력이 바로 날개입니다. 어차피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날개는 남이 달아줘서 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이다’ 치어폴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11
  •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구요.. 울 큰아들 오늘 팽성에 있는 국화축제에 간다고 하네요.. 학교에서 가는건데.. 아주 신나서 갔네요.ㅋㅋ 비오는데. 우산도 없이.. 보온병이랑 핸드폰 챙겨놓고.. 그냥 가버렸어요.. 오늘 날씨가 국화보기 딱 좋을것같아요.. 조금씩 내리는 비에.. 촉촉히 젖은 국화..ㅋㅋ 향이 벌써 들어오는것 같네요.. 가을을 느끼자 마자 겨울인데...요?? 아..차.. 작은아들네미가.. 배가 아프다고 밤새 울어서 지금 병원 갈려구요.. 보기에는 변비 같은데. 혹시나 맹장 아닐까해서 가요..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1
  • 빼빼로데이라고 여기저기서 문자가 날리네요~~근데 비가와서인지 별로 기분은 상쾌하지가
    않아요 어제저녁에 젊은애들은 빼빼로로 만든 여러모양의 선물 들을 갖고 신 났더라구요~ 전
    연애때도 화이트데이나 발 렌 타인 데이도 요란하게 챙기질 않았는데... 오늘은 신랑이 빼빼로 종류별로
    준비해서 딸들이랑 먹으락 주고 출근 했어요~~저도 오늘은 준미를 해야할것 같아요....
    그데 갑자기 수제로 만을 까라는 생각 이들까요?^^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11
  •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다덜 열심히 보람차게 지내시네여... 저도 부지런히 도전하겠습니다
    작성자 영호맘 작성시간 11.11.10
  • 비가오니 추워지네요......하루종일 홈플에서 수업하구 들어와 치우고서 이제야 출석합니당^^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10
  • 바람결에 흩어져 나뒹구는 낙옆사이로 겨울은 우리곁으로 내려앉겠죠.
    11월은 여성들이 제일 싫어하는 달이라고 하던데..
    그말이 맞나요?ㅎㅎ
    김장철에 고3삼 수험생들 수능보는달이고..
    오늘 수험생을 둔 엄마들은 마음 조이며 기도들였을거예요.ㅎ
    그놈에 대학이뭔지?
    점수에 인간이 평가되어 학교가 정해진다는 현실..
    인간이 경쟁하지않고 편히 살수있는 곳은 어디매인고?~ㅎㅎ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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