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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꾸물꾸물 비가 올 것 같아요....^^ 울아들들은 집에만 오면 배가 고프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빵도 싫다.. 과일도 싫다... 뭘 줘야 할지... 라면만 좋아라 해서 큰일 이예요..^^ 막내놈 레고 하러 홈프러스에 갑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3
  •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아들 재우고 시간 좀 나겠다했는데 뒤척이다가 금방 깨네요.. 혼자 놀라고하고 저는 까페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어요. 그간 쉬엄쉬엄했던 사진도 올리고요.. 이번 가을엔 손바느질이 너무 하고 싶은데 여건이 안돼서 그냥 책 몇권보면서 눈으로 공부 많이 했습니다..ㅎㅎ 언젠가 현실이 되겠죠?? 가을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바느질하고 있는 제 모습-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실하고 바늘이 점점 좋아지네요~~ 물론 재봉틀은 사랑스럽고요..ㅎㅎ 즐겁고도 행복한 오후 시간되세요~~ 아들이 또 사고칠거 같아서 어서 일어서야겠어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11.03
  • 날씨가 너무 더워 겉옷없이 다녀도 될정도네요...이번주 토요일 아이들 어린이집에서 사과따기 채험을 한다는데 그때 날씨가 이랬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03
  • 아직 남은 시간 분노가 차고 넘쳐도 행복의 약을먹고
    힘내는 하루 되어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1.03
  • 목요일은 홈플식구들과 밥 먹는날.......수다떨고 올께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03
  • 보고싶은 울님들 잘계신거죠 진해에서 인천으로 이사왔습니다 이사온지 한달이지낫지많 아직도
    정리 정돈은 ~~~ 가게 일하는핑게삶아 좀그려네요 가까이게시는 울님들 가케 커피 마시려 놀려오세요
    인천중구 을왕리 입니다 파라다이스 조개구이 라이브 카페입니다 카페 쎔 도오셨스면 하는바램 입니다
    작성자 인천중구을왕동 /양영 작성시간 11.11.03
  • 1분 묵상을 읽으면서 브라질 전 룰라대통령이 생각났습니다~~
    그의 긍정의 힘은 어머니의 세 마디 말씀이었습니다~~
    "괜찮아! 좋았어! 잘 될거야!"
    초등학교도 졸업 못한 그가 브라질에서 노동자출신으로 첫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무수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어머니의 세마디가 소망을 갖게 하고 이겨내게 했습니다~~
    "정치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어머니 마음이다"라고 답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가장 약한 자식에게 더 신경쓰는 것이라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했습니다~~
    <부자를 돕는 것은 투자라고 하고 가난한 자를 돕는 것은 비용이라고 말하는 것>을 비난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우리 자녀에게도 소망의 말을.^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3
  • 요즘 계속 일찍 일어나네요... 무슨 일인지... 오늘 하루종일 외출할것 같아요...^^ 음... 왠지 오늘 기분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생각이 나서요.. 아하.. 모두 좋은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3
  • 오늘은 사무실 근무 하고 광주 갑니다.^^1분 묵상; 이거야 간단하지- 2011년11월3일 목요일
    일본의 손꼽히는 부자 중의 한 사람인 사이토 히토리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항상 이 말부터 했다고 합니다. ‘이거야 간단하지’ 이 말을 먼저 하게 되면 그 일을 처리하게 될 다양한 방법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내 안에 긍정의 힘을 키우며 자신감으로 무장하는 첫 번째 긍정운동법, ‘이거야 간단하지’를 반복해서 되풀이 한다면 어떤 상항에서도 해결 할 능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입은 복의 뿌리이며 능력의 근원이 됩니다. 그러나 이 말을 한번만 해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운동처럼 반복해서 되풀이 할 때 세상을 이기는 긍정의 힘이 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3
  • 오랜만에 제가 이시간까지 깨어있네요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신랑부탁으로 이의신청서랑 답변서 작성해주느라
    오전내내 바빴고...점심은 총무님과 재무님이 사주셔서 같이 먹으러 갔다가 출근하고...내일 이사회랑 주회
    자료 만드느라 역시 바빴고...퇴근하고서도...거실에 깔아놓고...쇼파위에까지 널어놓은 빨래들 게고 각자의
    옷장에 정리하다가...내 겨울옷과 가을옷이 섞여 있어서 아예 벌려놓은김에 옷장정리까지 하고..마지막으로
    야밤에 청소기까지 돌리고 나니 이시간이 되었네요 ㅠㅠ 다행이 낮에 커피를 2잔 마셔서 잠이 안왔습니다
    내일은 작은애 데리고 병원도 가야하고(볼거리 하는것 같아요 ㅠㅠ)...또 바쁠것 같습니다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2
  • 지난주 금토일을 못쉬었더니~`이번주내내 피곤하네요`~~돌아오는 주말엔 푹 쉬려구요~~~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02
  • 실교육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장쌤이잘 가르쳐 주셔서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좋은밤 되세용..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02
  • 하루종일 열봉하느라 아이들 저녁을 중국집음식으로 해결했어요.
    아이들은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무지하게 좋아하네요 ㅋㅋㅋ
    점심도 빵으로 대충먹고 했더니 허리도 아프고 ...
    그래도 맘은 뿌듯해요. 내일은 뭘할까하고 고민중이에요. 의자커버를 해야하는데 아들녀석이 자기 책상의자 해달라고하는데 원단을 체크로 지정해버리네요 ㅜㅜ 아들말고 딸도있음 넘 좋을텐데 그럼 프릴도 맘껏달고 예쁜 원단도 원없이 할텐데 울집엔 남자들만 있으니 ... 어째든 내일은 의자커버를 도전해야겠어요, 하는김에 피아노의자도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1.02
  • 오랫만에 출책해요~
    애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얼른 옷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초보 엄마라 애보는게 아직도 서툰게 많네요~
    작품구경 하다 가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1.02
  • 오늘은 날씨가 많이 따뜻하네요. 홍천 대명 비발디에서 2박3일 교육마치고 귀가했습니다. 6주간 교육인데 일정이 여유가 있는것 같으면서도 빡빡하네요. 교육은 원래 그런가봐요. 정신재무장!!!! 그것이 정답입니다. 그간 우리 소잉님들 이쁜 작품 많이 만드시고 행복한 시간 마니마니 간직하셔요. 소잉카페로 전 행복합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11.02
  • 오늘 다시 첫 걸음 하는것 같은 느낌이 확 오네요...
    역시 복숩 예습이 중요한것 같아요...
    하나씩 배워가는 과정이 재미납니다..
    언제쯤 입에서 술술 잘 나올까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02
  • 저녁은 돈가스로 해결 입니다 ㅋ~
    통큰 돈가스로 통크게 먹어 볼려구용 ㅋ~
    애들이랑 분위기 내고 먹어야 하니 조명등만 켜고 먹을야 하나 ㅋ~
    저녁 맛 나게들 드세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02
  • 아침에는 보슬 비가내리더니... 퇴근쯤은 날씨가 괜찮네요~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대구/박진희 작성시간 11.11.02
  • 퇴근전에 출첵하려고 흔적 남깁니다. >.< 즐거운 저녁되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1.02
  •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목이아프더니 점점 더 심해져서 병원다녀왔네요...날씨가 흐리면서도 바람이 안불어서 춥다는느낌은 없어요...그런데도 뜨끈한 아랫목이 그립네요...따끈한 차한잔 마셔야겟어요...저녁찬거리가 걱정이네요..
    뭐 해서들 드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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