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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오늘은 막둥이들이 일찍 자네요.. 이제 저에 한가로운 시간이 ㅋㅋ 소잉회원님들은 식사들 하시려나??
    주말밤 행복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9
  • 오늘은 하루종일 집청소했어요..미싱방도 구조도 싹 바꾸어버리구요..원단도 정리좀 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저녁이네요..맛난 갈비찜 먹고 잠시 들어왔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9
  • 지선샘 생일 축하해요 ~~♥
    전해 줄게 있어 만나 놓고 축하 한다는말 못 하고
    오는 심한 건망증 알죠 ㅋㅋ
    몇해 만났는데 생일은 첨 챙겨 주는거 같네용 ㅋㅋ
    생일 축하 한다고 뽀뽀 라도 해줘야 하는데 ㅋㅋ
    밥 한번 먹죠 ㅋㅋㅋ 맛난거 사줄게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09
  • 오늘은짬이 없어 지금잠시들렀다가요~~^^
    지금도 눈치보면서 살짝글남기고 가요~ 남은주말도 잼나게 보내시구
    저녁도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9
  • 어제 교육받고 좀 늦게 내려와서 오늘은 좀 쉬려고 했는데 아이들 밥을 챙겨야해서 늦잠도 못자네요^^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거 같아요. 매번 새로운것을 배우고 샘들과도 못다한 얘기 나누면서
    몸은 피곤하지만 참 소중한 시간임을 깨닫습니다^^ 맛난 점심이랑 열정적인 모습보여주신 원장님 샘들 감사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09
  • 이제 겨우 들어오네요^^
    남은 오후 시간에는 몸과 마음에 충전 좀 시켜야 겠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9
  • 친구와 가게를 하나 얻어 친구는 옷가게를 하고 저는 홈패션 공방을 하려고 지금 준비 중이예요.. 가게가 생각보다 커서 반씩 나누어 함께 하기로 했어요... 인테리어 까지는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준비 해야 할 것이 많네요... 항상 생각만 하다 막상 일을 저지르고 보니 약간 걱정도 되네요... 마지막주에 오픈 예정으로 이것저것 디피할 소품들 만드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준비 다 되면 사진 찍어 올릴게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9
  • 어제 본사교육후 서산까지 날라와서 오랜만에 아이들과 군불때고 삼겹살파티에 모인 신랑대학동창들와이프들이랑 신나게 놀았어요 아이들 장기자랑도 시켜서 상품도 타고 ㅋㅋ 저만 오늘 오전강의하러 가야해서 새벽공기 맡으며올라왔네요 아침이슬이 촉촉히 맺힌 시골길을 혼자 운전해오는데 기분이 넘 상쾌해서 배고픈 줄도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끝나고 가는 지금은 몸이 천근처럼 무겁네여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09
  • 오늘은 한글날.... 울 아들이 태극기 달아야 한다고 난리입니다.. 흠... 날씨도 좋고... ??? 좀 흐리네요 하하 일요일이 가면 후딱... 월욜날이 되겠지요... 늘 집에 있는 저는 괜찮은데... 남편이랑 울 큰아들은 울상이예요.. 하...왠지 기분이 좋아요..하하 월요일이 되어야 제가 좀 편하거든요.. 주부들 모두 그렇겠지만..^^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9
  • 어제 베란다에 있는 화초에 물 주러 들어가려고 문을 열으니 너무 좋은 향기가 나더라구요~~
    분갈이 해 준 쟈스민에 꽃이 핀 거예요^^
    너무 너무 행복했죠~~작은 화분에 오랫동안 방치해서인지 꽃이 안 피었었거든요^^
    서서히 안개가 걷히고 있어요~~
    창밖에 나무잎이 어느새 붉게, 노랗게 바뀌었네요~~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요ㅠㅠ벌써 10월이고 가을이예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9
  • 새벽에 잠이 안와서 이러고 있네요..ㅎ 천안에서 대전으로 이사를 해서 정신없었답니다;; 아기랑 이사하는게 만만치 않네요~ㅠㅠ 닉네임도 천안/고은아--->대전/고은아 로 바꿨어요~^^ 다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대전/고은아 작성시간 11.10.09
  • 신랑과 저랑 머리털나고 첨으로 콘서트에 다녀왔어요..얼마전에 바비킴이 태양을 피하는법을 나가수에서 부르는걸 듣고 신랑이 반해서 표를 예매했더라구요...저녁7시공연이였는데 집에서 4시쯤 출발해서 이른저녁먹고 나오니 공연시간이 30분정도 남았더라구요...공연전에 사진몇장 찍고 콘서트시작과 함께 콘서트의 열기에 빠져들었어요...생전 처음간 콘서트라 적응하는데 좀 애먹었네요....전 김범수 콘서트가보고 싶었는데 오늘이더라구요...다음에 맘에 드는 가수 콘서트하면 가보자고 하네요...모처럼 설레는 둘만의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왔어요...평생남을 추억거리하나 또 만들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9
  • 오늘은 딸아이랑 하루종일 놀아주었네요...감기로 힘들까봐 오냐오냐했더니 떼만들어서....ㅠㅠ
    오늘 훈육도 몇번이나 했는지 몰라요....ㅠ 속상해도 이맘때 정말 힘든시기인거 같아요..
    언제쯤이면 괘안아 지려는지...ㅋㅋㅋㅋ 토요일밤 잘들 보내세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8
  • 모처럼 느긋한 토욜을 보냈어요....
    밀린 주방에 찌든때 좀 박박 벗기고, 미루던 문센 디피샘플 패턴도 뜨면서 긴긴 하루를 보냈어요^^ㅎㅎ
    늘 토욜이면 어김없이 본사에 있었는데 집에 있으니 정말 이상하더라구요...ㅡ.ㅡ"
    그래도 작은아이랑 빵도 만들어 먹고 소꼽장난(ㅋㅋ)도 하면서 주말에 놀아주지 못한거 쬐끔은 풀어줬어요..
    처음 같이 만들어 본 빵도 맛있더라구요.....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08
  • 매번 미흠한 솜씨인데 소잉님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많은 위로와 격려로 충전 많이 많이 하고 가요~다음 단계도 고고고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10.08
  • 바쁜주말 잠깐짬내서들렸다가네요.소잉님들 즐거운주말보네세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0.08
  • 채직과 당근이 필요 한가 봅니다 ㅋ~
    요즘 속에서 불이 나서 꺼지질 안네요 좋은 일이면 좋겠지만 ㅡㅡ;;
    토요 교육 받으러 가는 기차안 몸이 갑자기 아파서 집으로 다시 가야 하나 유혹도 오고 ~
    원장님 말씀대로 강사가 아프면 역적 그만큼 몸 관리 잘 하라는 애기시겠지요
    오늘도 좋은 애기 많이 듣고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ㅋ~
    감사 하며 사는 법을 배워야 겠습니다 ^^*
    감사 합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08
  • 강릉행복마을 노인 요양시설로 봉사다녀왔어요~~~ 담은 22일 정기모임준비 시작~~~~오늘도 어김없이 반짇고리 회원님들 많이 나와주셔서 매트리스커버 완성하고 간단한 베개커버도 몇장 만들고왔어요~~~~끝나고 여유로운 키위주스한잔이 피로를 덜어줍니다... 미연쌤,상미씨,연순씨,은미씨,옥연씨,현숙씨,옥순씨,모두모두 고마워요~``전국에계신 소잉선생님들..22일에 많이들 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08
  • 오늘 커리 마무리 사진까지 올리니 후련합니다.^^ 정말 후련합니다.ㅎㅎㅎ 이젠 싸늘해진 날씨에 입을 옷들을 좀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강릉/신현주 작성시간 11.10.08
  • 오늘은 작은애가 1박2일로 아람단에서 롯데월드와 갯벌체험하느라...첫날 중식을 준비해오라고 해서
    아침부터 김밥을 싸느라 좀 분주했어요...늘 20줄씩 하다가 식구수도 줄어서 10줄을 쌌는데...일도
    아니네요 ㅋㅋ 작은애 보내놓고...오늘 반짓고리 봉사활동이 있어서 옥연씨랑 만나서 내 재봉틀과
    울아들데리고 노암교회로 갔습니다...침대매트리스 커버와 베게커버를 만들고...좀전에 차한잔
    마시고 헤어져서 방금 집에 들어왔습니다...전 오늘 회사에서 저녁에 일일호프가 있는데 티켓을
    회원수만큼 사놓은게 있어서 저도 시간되면 오라길래 집에 작은애가 없으니 친구1명 불러서 같이
    갔다 올 예정입니다...절대 과음은 안할거임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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