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휴에 아이들 남편 끼니때마다 밥하고 설겆이하고 하루가 세끼 밥차리다 다 가버렸네요..ㅠ 연휴 정말 싫어 ㅎㅎ 오징어축제 마지막날이라 오후에 가봤더니 모든 행사가 다 끝나버린 뒤였답니다.. 살것도 없고 오징어는 비싸고.. 홍게만 달랑 사와서 저녁에 홍게찜 해먹었어요.. 오랫만에 먹어서인지 정말 맛나더라구요 ㅋㅋ 아침엔 정말 겨울인가 착각 할 정도로 추워요.. 웬 날씨가 이모냥인지..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10.04
울 딸 컴퓨터 실무 자격증 합격 했다고 문자가 왔네용 자격증 신청하라고 하네용 ㅋ~ 저녁에 오면 맛있는거 사줘야 하는데 수업이 있어서 케이크로 대신 해야 겠어용 ~ 요즘 제가 케이크가 댕겨서 핑계김에 원래 단거 않좋아 하는데 살찌는 소리 들리네용 ㅠㅠ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04
어제..양양과 주문진 두군데를 갔다오려면 바빠서 안된다고 울신랑이 가까운 주문진만 갔습니다.ㅠㅠ 작은애가 오징어잡기 체험하고싶다고 해서 체험비 만원내고 신청했는데(이미 체험신청이 마감되었던거였는데 워낙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다고 해서...딱 한타임만 임시로 만들어 준거라..열심히 달려가서 어렵게 신청한거였는데) 오징어 잡으러 들어간 넘이...지앞으로 오는 오징어도 무섭다고 소리만 꽥꽥지르고 피해다니고 있으니 ㅋㅋ 밖에서 운영위원중 젊은 오빠가...울딸래미 옆에서 오징어를 잡아서 비닐봉투에 담아주더라구요...5마리나 ㅋㅋ 본전은 건져서 나왔습니다 ㅎㅎ 역시 여자는 이쁘고 봐야 합니다 ㅎㅎㅎ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04
저 오늘부터 울 아들 학교 급식도우미로 일 하러 갑니다...시간이 괜찮더라구요...신랑 사무실일 봐주면서 점심시간에 가서 애들 배식해주고 청소하고 집에오면 3시경되겠네요...오늘 첫 날인데 이런일을 안해봐서 잘하고 올수있을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잠도 얼마나 설쳐댔는지...부디 옆사람한테 해 끼치지않고 도움주고 와야할텐데..잘할수 있도록 용기주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10.04
애들이 집에 있으니 더 바쁘네요...어제는 그동안 버릴까말까 고민만 하던 이불장 이불 정리했어요...새로산 이불도 있고 덮던 이불도 있어서 과감히 버렸어요...그리고 들어갈 이불 두개를 욕조에 넣고 발로 밟아서 빨고 널고 신랑작업복따로 돌리고 어젠 왠종일 빨래랑 씨름한거 같네요...이제 다들 갈때로 가고 저도 차한잔 하면서 오늘 크린써비스받기로 한거 기다리고 있어요...다가오는 가을 정리와 함께 만들어야할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네요...손님용 베개커버도 새로 만들어야하고..이제 열봉모드로 돌입해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04
집에서 쉬다보니 요일 개념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연휴가 계속되니 식구들 식사챙기기로 하루가 다 가는듯 싶네요. 날씨는 점점 추워지구 운동을 해야하는데 몸이 더 웅크려드는거 같아요. 그래도 기운내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울소잉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0.04
10월들어 바로 휴일이 시작되니 월요일인지 일요일인지.^^ 정신없네여.새롭게 시작하는 10월은 수확의 달이라고 했는데 9월 개강하자마자 말일까지 12월학기-강의계획서 내라고 문자,맬_기획에 틈을 안주고...10월달은 새롭게 오픈하는 점과 단기반등...중간 오티에 다시 열중해야 겠네요. 엇그제 일요일 디큐브 오티했는데 완전초보들도 99% 옷만들기 하고 싶다는 수강생들을 설득시키느라 힘들었네여. 옷만들기는 기초가 되어야 하는데 요즘은 어찌나 빠른것에 만족들을 할려고 하는지 기초적인 초급도 뛰어넘으려...우리는 어서어서 옷만들기를 쉽게 풀어가는 교육방법을 연구해여 겠네여.^^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