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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큰딸 영어 말하기 대회 지역본선 참가하러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가고 있어요 ~~작은 상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는데.....
    우리딸 끝나면 대전으로 음악레슨 받으러 가야 되요~~
    오늘도 바쁜 하루 되겠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1
  • 길거리 축제 다녀왔답니다.. 딸램을 안고 구경해야 해서 팔이 떨어져 나갈뻔했네요...
    홈패션 샘플만들다 이제 자려구요..ㅋㅋㅋ샘플만드는거 넘 어려워요..
    쪼마한것이 쫌 힘들게 하네요...ㅋㅋㅋ 굿밤 되세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1
  • 벌써.. 시월인가요???? 이번달은 정말 바쁠것 같아요.. 앗싸... 제가 처음 출첵이네요. 아우.. 신나라.. 앞으로 몇시간후 다시 자고 일어나야해요.. 울 아들 간토라... 간식싸야해요.. 친구들까지 모두 챙겨달라고 해서 (딸랑 3개지만) 햄버거 만들어야해요.
    하.하.. 자정이 지난.. 지금... 몇자 적구 가요.. 모두.. 황금연휴 잘 보내세요..

    아차 안성은 오늘부터 바우덕이축제해요.. 머... 세계민속축제라고 하던데요... 함 가보세요...볼만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1
  • 아~~ 낼은 본사에 가는 날이네요. 간만에 새벽공기 마시겠어요. 긍정적으로 좋다! 좋다! 최면걸면서 낼을 준비한답니다. 종달새처럼 다정한 우리 샘들 만나 즐겁게 하루보내야겠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9.30
  • 하루 종일 밖으로만 돌다 집에 들어오니 할일이 무진 많네요 조금 이라도 치워야 낼이 편하겠죠??? 집안일이 더 어려워요~~~ ㅋㅋㅋ 휴~~~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9.30
  •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컨디션 조절하느라 막창도 끊고 ㅜ.ㅜ"ㅋㅋ
    미리미리 몸을 챙겨야하니까요~~
    우리 카페님들도 미리 챙기세요.....몸!!!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30
  •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 하도 겁줘서 안과 다녀왔어요ㅎ 다행이 주사랑 먹는약만 주더라구요^^
    다녀오니 아픈게 사라져 좋기는 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30
  • 갱년긴가...가을인가...맘이 텅 빈것같고 슬픈 노래소리만 들어도 슬퍼지네요
    이래서 피곤해도 내일이 있고 늘~바빠야 하는 가봐요
    모두 편한밤 보내시고 또 인사 드릴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30
  • 오늘은 하루종일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10월은 정말 바쁜달이 될것같아요.. 시간이 점점 더 빨리 가는것 같아 아쉬워요..
    벌써.. 올 1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정말 잘 하고 싶은데..^^ ㅎㅎ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30
  • 넘 속상해요~~~울딸이 예전부터 약은 잘안먹는편이지마 요즘처럼 절대 약을 안먹어요....
    달래고 화내고 해봐지만 소용없네요......아이스크림,쥬스에 타서 먹기기도 해고요 오늘은 그것마저 거부~~~
    처음으로 매을 들어지만 소용없네요.... 벌을세우고 있는데 벌써 30분째...꿈쩍도 안해요
    정말 맘이 넘 아프고 힘드네요 오또게 해야할지 ㅠ.ㅠ~~~~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9.30
  • 급피곤입니다. 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30
  • 해가 지면서 쌀쌀한 게 뜨끈한 탕요리 생각나게 하네요~^^
    저녁식사 맛나게 하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30
  • 요즘 잠이 부족한지 병든 닭처럼 왜이리도 졸음이 쏟아지는지.... 요즘 늦게 자는이유도 있긴 하지만....잠에 취에 있네요... 내일은 토요일 평일보다 더 바쁘지만 약간 늦잠을 잘수 있어 좋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30
  • 오늘은 울 애들 둘다가 학예회 발표회 날이라 아침부터 바쁘게 쫓아다녔네요.. 한달여 동안 열심히 연습하더니 정말 잘하더라구요 ㅎㅎ 사알짝 코끗도 찡해 오면서 말이죠 ^^ 다같은 부모맘이겠지만 내 자식들만 눈에 들어오는거예요 ㅋㅋ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다 못해 낮엔 덥네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30
  • 매주 금요일 꽃을 보면서 나름 차분한 마음을 가질려고 애쓰고 있어요...오늘은 생화가 아닌 조화로 만들었는데요..
    요것도 어렵네요...둥그런 볼에 나름 꾸며봤는데 글루건을 이용해서 붙이는거였는데 약지손톱옆에 뜨거운 글루건에 데여서 약국가서 연고사서 발랐네요...글루건에 데여보긴 첨이네요...아침이랑 낮이랑 온도차이가 너무 나네요..다들 건강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30
  • 기분 전환 변신을 해 봤습니다 ㅋ~
    언제 맘 변해서 바꿀지는 몰라용 ~~
    맘 같아서는 숏컷인데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30
  • 오전수강 끝나고 점심먹기 전에 들어왔어요. 아침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옷을 든든이 입고 나왔는데 기온이 올라가서 덥네요. 기온차가 심해서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분들이 많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남은시간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9.30
  • 여러명이서 모여 이제 겨울준비로 이불만들기로해 원단 주문했어요....마수계산이좀 어려워서 간만에 아침부터 머리굴렷떠니 엄청 배고파요ㅠㅠ 그래두 언니들이 고기 사준다고 나가재서 출석만하고 가용^^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09.30
  • 바깥날씨는 정말 화창하네요...쌀쌀한지는 모르겠지만...안나가봐서 ㅋㅋ
    오늘은 저녁에 다른로타리클럽 사무장인 친구들 만나서...수다떨면서 가볍게 한잔
    (앗..끊기로 했는데 또 유혹을? ㅋㅋ) 이친구는 다른로타리클럽에 입사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어제 강릉지역 사무장들이랑 같이 점심먹다보니..저랑 동갑이고...울클럽과 사무실이 가깝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친하게 지내기로 했거든요 ㅋㅋ 그런데 얘도 돌싱이라서(요즘 제주변에 돌싱친구들이
    많네요ㅠㅠ)담에 차한잔 하자고 했더니...얘는 술한잔이 더 좋답니다...바로 오늘 저녁으로 날잡았습니다.
    요즘 가을타는 사람들이 꽤 많네요ㅋㅋ 친구와 수다가 그리울때인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30
  • 스팀청소기가 고장난지 오래인데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바닥보고 완전 깜놀해서
    바로 주문했어요...애들키우다보면 바닥이 맨날 더러워져요...
    이번주말은 완전 대청소 입니다...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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