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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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오늘도 기지개 쫙 펴고, 힘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4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그동안 밀린 집안청소 연휴동안 해치우느라 바빴죠. 역시 저의 일터가 저에게는 안식처인것같아요. 비록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도 이곳을 떠나있으니 항상 이곳생각에 맘이 불안하더라구요. 오늘부터 다시 계획잘 잡아서 알차게 시간을 보내려구요. 오늘하루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9.14
이제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많이 힘들고 피곤하실텐데 그래도 화이팅해서 다시 시작하는 하루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14
이젠 깨끗이 정리된 우리집...애들도가고 어수선해던 집안에 물건도 제자리를 잡아 돌아갔네요 몸은 많이 피곤해도 오랜만에 웃음 소리도나고 행복했습니다 소잉에 모든 가족여러분 행복한밤 보내시고 또다시 인사 나누어요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13
이런저런 명절, 방학, 휴가까지도! 전 이런 공휴일없이 그냥 빨간날은 쉬고, 검은날은 출근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애들은 또 효도방학이라 쉰답니다. 난 내일 수업있는데... 어떤게 효도인지 ㅋㅋ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9.13
추석이지났어요 ...ㅎㅎㅎ 휴~~~~하는 소리와 다시금 제자리로 ...
작성자
천안(김남희)
작성시간
11.09.13
내일이면 일상생활로 돌아들 오겠죠? 울애들은 재량휴일로 하루더 쉬어요..오늘은 꼼짝도 안하고 집에 박혀서 세끼챙겨먹고 느긋하게 모처럼 책읽으며 지냈어요...늦더위에 오늘도 덥다를 입에 달고 있었네요...다들 편한밤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13
명절이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네요~ 한게 없는데도 이렇게 피곤한데, 명절 동안 일하신 분들은 말도 못하게 힘드실 것 같아요 명절 동안 쌓인 피로를 잘 털어내시길 바랄게요~^^ 온천가고 싶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3
추석연휴가 끝나네요~~~결혼하구 몇해 안보냈지만 참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자유의 몸이 그리워요 ㅠ.ㅠ 그래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위해 오늘 밤 날 위해 충전해야 겠어요 ??? 잠이 최고죠 ㅎㅎㅎ아자아자화이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9.13
오늘은...연휴 마지막 날이라...아침에 신랑들어와서부터 협박을 했지요 ㅋㅋ 가족을 위해 봉사하라고 ㅋㅋ 그랬더니..정말..낮12시에 일어났더라구요 ...마땅히 갈곳을 못정해서..아들래미 교복 맞추러 갔다가...내 핀 A/S맡긴것 왔다고 연락이 와서 핀 찾으러 갔다가...영화보고 왔어요 가문의 수난(가문의 영광4)를 보고 왔어요...스토리는 탄탄하지 않은데...웃음을 유발한 요소들이 재밌었네요...그나마 애들데리고 같이 봤는데...어른들 눈높이 보다는 애들이 더 재밌어해서 다행이었어여 내일은 출근인데...너무 놀았는지...출근하기가 싫네요 ㅋㅋ 엄청 바쁠일만 남았는데 ㅠㅠ 그래도 연휴가 오늘 하루만 같았으면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3
연휴가 끝났네요.. 오늘 왔어요... 휴우... 명절 끝나고 나니 속 시원하면서도.. 시어머니... 저 미싱하는것 못마땅 해 하시는게 속상하네요.. 그래두... 연휴내내 소잉하고 싶어서 마음은 미싱앞에 있었어요.. 에구.. 제 집이 최고예요..하하..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합니당.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13
전 오늘부터 일했지만^^; 벌써 연휴가 다 끝났네요ㅎ 막둥이들이 얼집 가게 되어 넘 좋아요ㅋ 그동안 어찌나 힘들었는지.. 식구 모두가 스트레스 받았어요ㅠ.ㅠ 이번엔 둘째 여동생이 결혼할 남친과 인사왔어요.. 딸만 셋인데 이제 다들 짝을 찾아가네요^^ 혼자였을때는 자주 봤는데 이젠 다들 보기도 힘들어지겠어요.. 기뻐해야 하는데 그냥 심난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13
남은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친정은 못가고 어제 강릉으로 왔어요... 성묘 갔다 와서 농사일을 좀 도와 드렸더니 지금 온 몸이 쑤시네요.. 고추 따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지 이제야 알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3
올해 추석도 가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서 겁나요 ㅜㅜ. 내일 아빠산소에 애들, 글고 엄마랑 갈려구요 주말에 못가니 내일애들재량휴일이라 네놈다 데리고 갔다올거예요. 아빠가 이렇게 빨리 가실줄 알았다면 좀더 살가운 딸노릇 했을텐데... 그냥 후회되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13
명절잘보내고친정에서집으로돌아가는길에요가까 워서차도안막히고졸음만ㅋㅋ다들명절잘보내셨죠..수고하신소잉님들푹쉬세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13
강릉반짖고리 봉사 공지 올립니다. 날짜: 2011.09.24. 토요일.10시 30분까지 노암동 잠수교 옆 노암교회4층 행복마을입니다. 봉사시간 필요한 자녀동반하셔도 됍니다. 재봉틀 있으신 분은 가져오시면 고맙구요 참석 원하시는 분은 연락부탁드립니다. 연락처 Tel. 010-2244-8086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여~~~~
작성자
붉은딱따구리
작성시간
11.09.13
아~~~왜 명절땐 시댁만을 가야할까요?? 신랑은 눈치없이 빨리좀 출발하지 민기적민기적~ 아고 밉상~~ 시댁 누구하나 빨리 가라는 사람읍고~ 자기들도 친정와 놓고~ 7시간 걸쳐 친정 도착~~ 힘들게 오더라도 너무 좋아요~ 맘도 편하고 음식도 맛나고~ 울 샘들께서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9.13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있나요?? 며느리들은 명절증후군이 있겠네요~ 저도 만삭의 몸으로 청소도 하고, 열심히 뒷정리도 하고 했답니다~ 남은 연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9.13
어찌나... 눈코 뜰새없이 집안일에 매달렸는지...온몸이 너무 피곤해 않아픈곳이 없네요 명절 보내시냐... 모두가 피곤 하실텐데... 몸살 나지않게 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13
모두들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즐겁기도 하지만 피곤하시겠지요~ 오늘도 운전 조심하시고 즐겁게 연휴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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