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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겹게 내리던 비가 오늘은 오지 않네요... 비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토욜 교육을 집안 행사와 겹치는 바람에 참석 못했네요... 넘 아쉽고... 죄송하고.... 담에는 꼭 참석해서 여러 선생님들 뵙겠습니다....시작하는 한 주 바쁘게 보람차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27
  • 태풍도 지나갔는데 비바람이 너무 세차게 부네요~
    아이들 바람불어 날라갈새라? ㅎㅎㅎ
    차로 한바퀴 돌아 등교시켰답니다... ㅎㅎㅎ
    수업 가시는 쌤들~ 잘 다녀오시구요~
    소잉님들 부침개라도 해드시면서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6.27
  • 태풍 피해는 없으시죠 ^^♥ 이사갈집 있나 알아 보러 다녀야 하네요
    맘에 들고 가격도 맞는집 나오면 좋겠어요
    평생 살집이라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27
  • 선생님이 올려주신 제 과제물에 넘 과한칭찬에 부끄럽웠습니다 자세히 보면 바느질이 엉망이게 보이는터라~
    그래도 열심히 하라는 다른샘들의 응원으로 알고 좀더 힘내볼깡 합니당~다들 더위 조심하세용~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06.27
  • 태풍이 지나갔는데도 바람은 왜이케 많이 부는 걸까요??^^; 시원하긴한데.. 우당탕탕!! 창문 흔들리는 소리ㅎ 벌써 6월도 마지막주네요.. 하는일 모두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건강하게 보내셔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26
  • 태풍이 무사히 지나간것 같아 다행이네요~~주말에 특별히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요즘은 배가 불러와서 몸이 더 무거워지는거 같아요~예정일이 다가올수록 점점 설레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6.26
  • 사람이 제일 간사하다고... 며칠 더워서 허덕였는데, 주말에 궂은 날씨가 계속되니 벌써 맑은 하늘이 그리워 지네요..ㅋㅋ
    주말도 몇시간 안남고.. 돌아오는 새로운 한주도 모두 모두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6.26
  • 어제는 본사교육마치고 밀양샘이랑 시간이 10분 차이나서 따로 내려왔는데 오면서 곯아떨어졌어요...새벽에 3시반 넘어서 물마시러 나왔다가 잠이깨서 뒤척이다 5시부터 준비하고 나섰더니 많이 피곤했나봐요..대구 도착하니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대충 저녁먹고 그대로 뻗어버렸어요...어제 하루 비워서 미안하기도 하고 비도 오고해서 애들이랑 두부김치해서 먹고 남은 양념에 밥볶아주고...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기네요... 다들 비피해는 없으시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26
  • 산방산으로해서 송악산까지 다녀왔어요..그곳에는 햇볕이 쨍쨍하더라구요...바람만 불어서 파도가 치는데 넘 이뿌더라구요.사진 몇컷 찍고.왔어요...관광객들이 어찌나 많던지...........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6
  • 오늘 정말 긴하루가 어찌하다보니 지나갔네요..저에게 한가지의 과제가 끝나고 나서인지 마음이 조금은 홀가분해졌어요.. 결과는 장담못하겠지만... 남은 주말도 저희 소잉분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6.26
  • 비가와서 하루종일 뒹굴다 저녁에 치즈 닭갈비 해 먹었어요. 오랫만에 해 줬더니 좋아하네요.
    담주에 김치찜 해야겠어요.(제가 먹고싶어서...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26
  • 어제 본사교육 다녀오고 쫌전에 닉네임 바꿨습니다. 멋있게 소~~잉으로요. 스스로 자축하면서 박수도 짜~악짝 치면서 또 다른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야겠죠. 어젠 제가 입사한지 만 31년이 되는날이었어요. 그리고 소잉카페에서도 좋은일이 있었구요. 원장쌤께도 감사드리고 주변의 모든분들에게도 감사드려요. 바느질로 인연을 맺은 소중한 분들이기에 그래서 더더욱 반가웠습니다. 비바람에 메아리가 정말 심히 메아리 치더니.. 지금은 쫌 조용해졌네요. 이런 소용돌이속에서도 중심을 잃지않는 우리 소잉님들!!!! 홧팅...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6.26
  • 시댁만 가면 열쇠를 않가지고 가서리 계획에도 없어서 ㅡㅡ;;
    아침에 옷도 못 갈아입고 초췌한 몰골로 ㅠㅠ
    2주째 수강생 보기가 민망 하네요
    시댁 갈거명 애기를 하던가 옷을 챙겨 가주던가
    새벽부터 나서야 해서 항상 몰골이 말이 아닌데 말이죠
    수강생 만나면서도 얼마나 미안 하던지 ㅠㅠ
    담 부터는 꽃 단장 하고 만나러 가야 겠어요 ~~~~ 울고 싶어라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26
  • 바람이 창문을 뚫고 집에 까지 들어오려고 안달이네요,창가에 놓았던 화분의 꽃들은 좋아서 싱글벙글 탱탱탱...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06.26
  • 비가 어마어마하게 오네여~
    심난해라....주말인데 태풍이 온데서 집에만 꼭 박혀있네여..
    아이들과 씨름하면서 낮잠 잘때만 기다리는데...
    어째....안 잘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드네여...
    신랑두 근무라서 없구...
    어여 자라 아가들아...
    작성자 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06.26
  • 모르면 무식하지만 알면 겁이 나서..전 어쩔땐 세상일에 무관심하게
    뉴스도 잘 안보고 지내는데..요즘은 티비만 틀면 태풍땜에 어쩔수 없이
    보게 되네요 ㅠㅠ 더구나 울까페가 전국구라서 전국 날씨소식을 들을수
    있어서 뉴스보다 더 실감이 납니다 ㅎㅎ며칠째 비가 와서 빨래를 안했더니
    세탁기옆 바구니가 차고 넘쳐서 어제 세탁기 3번 돌리고 잤는데.. 이젠 마를일이
    걱정이네요...말라도 냄새가 나고ㅠㅠ오늘도 비땜에 모두 방콕중인 가운데
    큰애만 친구네 공부하러 갔고 작은애는 춤추면서 살뺀다고 춤 연구하고 있네요ㅋㅋ
    둘다 기말고사가 코앞인데 저렇게 성격이 다른지 그래도 성적은 늘 작은애가
    좋으니 하늘이 불공평하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6
  • 어제 밤에 집에 가는길에 가로수 전등에 불이 다 꺼져있었어요.. 정전이었나?
    정말 꿈에서나 나올법한 흉가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얼마나 무섭던지...
    집까지 정말 단숨에 뛰어갔네요..
    이 비가 많은 이에게 상처를 내지 않길..
    작성자 부산/김미선 작성시간 11.06.26
  •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고 바람이 심하게 부네요. 무사히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6
  • 태풍이 와서 그런지 비가 많이 왔어요 지금은 조금씩만 오네요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구요
    여름이라 어제는 애들 셋이랑 저두 머리카락 잘랐어요 기분이 좋아요^^
    넷째 사진올리려고 했는데 용량이 안되네요 오늘 새벽에 뒤집었어요 점점 크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이상해요 벌써 넷째인데도요 ㅎㅎㅎ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6.26
  • 쌩쌩부는 바람덕분에 간만에 파란 하늘이 보이네요~
    잠시후 수업나가야해서 준비하러 갑니당~
    소잉님들... 즐거운 휴일 되세요~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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