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게 내리던 비가 오늘은 오지 않네요... 비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토욜 교육을 집안 행사와 겹치는 바람에 참석 못했네요... 넘 아쉽고... 죄송하고.... 담에는 꼭 참석해서 여러 선생님들 뵙겠습니다....시작하는 한 주 바쁘게 보람차게 잘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27
태풍도 지나갔는데 비바람이 너무 세차게 부네요~ 아이들 바람불어 날라갈새라? ㅎㅎㅎ 차로 한바퀴 돌아 등교시켰답니다... ㅎㅎㅎ 수업 가시는 쌤들~ 잘 다녀오시구요~ 소잉님들 부침개라도 해드시면서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부천상동소잉 ☆ 김영희작성시간11.06.27
어제는 본사교육마치고 밀양샘이랑 시간이 10분 차이나서 따로 내려왔는데 오면서 곯아떨어졌어요...새벽에 3시반 넘어서 물마시러 나왔다가 잠이깨서 뒤척이다 5시부터 준비하고 나섰더니 많이 피곤했나봐요..대구 도착하니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대충 저녁먹고 그대로 뻗어버렸어요...어제 하루 비워서 미안하기도 하고 비도 오고해서 애들이랑 두부김치해서 먹고 남은 양념에 밥볶아주고...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기네요... 다들 비피해는 없으시죠?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6.26
어제 본사교육 다녀오고 쫌전에 닉네임 바꿨습니다. 멋있게 소~~잉으로요. 스스로 자축하면서 박수도 짜~악짝 치면서 또 다른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야겠죠. 어젠 제가 입사한지 만 31년이 되는날이었어요. 그리고 소잉카페에서도 좋은일이 있었구요. 원장쌤께도 감사드리고 주변의 모든분들에게도 감사드려요. 바느질로 인연을 맺은 소중한 분들이기에 그래서 더더욱 반가웠습니다. 비바람에 메아리가 정말 심히 메아리 치더니.. 지금은 쫌 조용해졌네요. 이런 소용돌이속에서도 중심을 잃지않는 우리 소잉님들!!!! 홧팅...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6.26
시댁만 가면 열쇠를 않가지고 가서리 계획에도 없어서 ㅡㅡ;; 아침에 옷도 못 갈아입고 초췌한 몰골로 ㅠㅠ 2주째 수강생 보기가 민망 하네요 시댁 갈거명 애기를 하던가 옷을 챙겨 가주던가 새벽부터 나서야 해서 항상 몰골이 말이 아닌데 말이죠 수강생 만나면서도 얼마나 미안 하던지 ㅠㅠ 담 부터는 꽃 단장 하고 만나러 가야 겠어요 ~~~~ 울고 싶어라 ㅠㅠ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6.26
모르면 무식하지만 알면 겁이 나서..전 어쩔땐 세상일에 무관심하게 뉴스도 잘 안보고 지내는데..요즘은 티비만 틀면 태풍땜에 어쩔수 없이 보게 되네요 ㅠㅠ 더구나 울까페가 전국구라서 전국 날씨소식을 들을수 있어서 뉴스보다 더 실감이 납니다 ㅎㅎ며칠째 비가 와서 빨래를 안했더니 세탁기옆 바구니가 차고 넘쳐서 어제 세탁기 3번 돌리고 잤는데.. 이젠 마를일이 걱정이네요...말라도 냄새가 나고ㅠㅠ오늘도 비땜에 모두 방콕중인 가운데 큰애만 친구네 공부하러 갔고 작은애는 춤추면서 살뺀다고 춤 연구하고 있네요ㅋㅋ 둘다 기말고사가 코앞인데 저렇게 성격이 다른지 그래도 성적은 늘 작은애가 좋으니 하늘이 불공평하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6
태풍이 와서 그런지 비가 많이 왔어요 지금은 조금씩만 오네요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구요 여름이라 어제는 애들 셋이랑 저두 머리카락 잘랐어요 기분이 좋아요^^ 넷째 사진올리려고 했는데 용량이 안되네요 오늘 새벽에 뒤집었어요 점점 크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이상해요 벌써 넷째인데도요 ㅎㅎㅎ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