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반에 치과 진료받으러 갔는데 꼬박 2시간동안 받았더니...기진맥진 ㅠㅠ 신경치료 끝나고 이를 만들어 넣으려는데...아무래도 이뿌리가 부실하다고 일단 가짜이를 덮어서 한달간 지켜보자고 하셨는데...나중에 사진찍어보니..이뿌리에 나사같은것도 박혀있고..아무튼 아주 진을 뺐어요ㅠㅠ 부드러운 빵 사가지고 집에서 냉커피 한잔이랑 같이 먹고 쉴 시간도 없이 바로 출근해서..방금 퇴근했네요 이취임식은 금요일이면 끝나지만...나의 치과진료는 쭈욱 계속 된답니다 ㅠㅠ 목요일에 오라는걸 시간이 안되서 월요일로 또 약속 잡아놓고 왔어요...아궁..이젠 귀에서 드르륵 환청이 들리는것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1
오늘에서야 쫌 제정신입니다. 어제 20일동안 받던 결산검사가 끝나고 보고서만 결제받으면 되거든요. 유월은 정말 바빴습니다. 걔다가 급여일이라서..(지출이 백여건).. 이렇게 유월은 갈려나 봅니다. 지금 울 사무실온도는 32도예요. 냉방기 작동은 하지않고 청사관리를 우리부서에서 하고 있는데 직원들 5백명이 더위에 지친다고 아우성입니다. 다른곳은 시원할까요? 공뭔은 더워요. ㅎㅎㅎ . 마음이 더워서 더 그런것도 같고 ....더위에 지치지 않게 계획 잘 세우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6.21
아침에 울 막내 유치원 차 태워 보내느라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헉 했네요... 햇빛알레르기가 있어 밤만 되면 팔과 목이 간지러워서 힘드네요.. 썬크림을 왕창 발라도 그러니... 빨리 여름이 가야 할텐데 ㅎㅎ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21
또 새벽에 들렸어요. 얼마전까진 누우면 잠이 들었는데 요즘은 좀 편한가 밤늦게까지 이케 정신이 말똥하네용. 작은방을 좀 치워야 재봉틀을 돌릴텐데 그게 귀찮아요ㅡㅡ 오늘도 쇠고기 먹고 왔어요ㅎㅎ 신랑 친구가 고기집을 하니 자주 가게 되네요. 근데 고기는 먹어도 먹어도 맛있어요. 이러니 살이 찌지요. 낼은 작은방 치우고 재봉틀에게 한발짝 다가가야겠음다. 지난 겨울에 만든 이불세트는 요즘 너무 잘쓰고 있어요 ㅎㅎㅎ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