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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6.22
  • 비내리는 수요일 아침이네요~
    수업나가시는 강사님들...조심히 잘 다녀오시구요~
    날씨는 꿀꿀해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6.22
  • 2011년에 들어 부쩍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바느질-Sewing/소잉에 관심들이많아 문화적인 차원으로 선진국가가 되면될수록 생활방식이 바꿔지면서 부유층과 서민층이 함께느끼는 근검절약형으로 취미형인 바느질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습니다.소잉쪽으로 직업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취업에 뒤떨어지던 가정학과.패션디자인쪽이 점점 인기학과가 되고 취미강사 활동에 직업으로 인식되기 시작합니다.올여름 학기도 성인강좌중에서 바느질 강좌는 여전히 인기강좌로 효도강좌라 불릴만큼 인원이 많습니다. 6월학기도 함박웃음으로 개강을 하고 가을학기엔 더욱많이 바느질에 초보분들이 소잉에 입문할것을 예측합니다.^^--이경애-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22
  • 오늘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오후까지 했는데 성림씨는 애까지 데리고 와서, 정말 고마웠어요~저녁엔 친정에 다녀왔는데 좋은 소식이 많더라구요~우리 애가 복덩인가 봐요ㅎㅎ 벌써 잠자리에 들 시간이네요~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6.22
  • 양재 배운지 3개월 많이 어렵넨요.특히 패턴이 작성자 비발디사계 작성시간 11.06.22
  • 오늘도 어찌하다보니 하루가후다닥 지나갔네요~ 요즘은 저희 집 봉틀이가 저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데....이번주가 지나야같이 열봉할수 있을듯 싶네요~^^ 다들 열봉하시구요.. 낼부터장마시작이래요...우산꼭 챙겨서 다니시구 특히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6.21
  • 바느질은 신기하게도 한주 한주씩 지날때마다
    눈에 띄게 발전해서 모두들 관심 있어 하는 걸까요?
    개강하고 2~3주만 지나면 실도 알아서 척척 재단도 척척

    하나씩 배워가고 만들어 가는 기쁨과 더불어
    서로서로 친숙해져 가는 ~~~
    그렇게 또 정이 듬뿍 들어 갑니다^^
    오늘도 그런 날입니당~~~

    모두 편안하신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6.21
  • 오늘하루 잘 마감하셨나요
    쉬는데도 시간은 참 잘도 지나가네요 하는일 없이 바쁘고 하다보니 하루가 후다닥
    내일부터는 차분히 시간계획을 세워가며 무슨일이든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행복한 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6.21
  • 낼부터 비가 온다고 한것 같은데ㅜ.ㅜ 천둥에 비가 무자게 옵니다.. 이번 비는 제법 내릴것 같아요.. 낼은 외출도 해야하는데^^; 집에서 봉틀이나 열심히 돌려야할것 같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21
  • 오랜만에출책하네요.무더위가 계속되니 정말 지치고 힘들네요. 에어컨 하루종일 돌리니 머리도 무겁고 빨리 시원한 비라도 내렸으면 하는 맘 간절하네요. 그래도 저녁엔시원한바람이 좀부는것같아요.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6.21
  • 오전 9시반에 치과 진료받으러 갔는데 꼬박 2시간동안 받았더니...기진맥진 ㅠㅠ
    신경치료 끝나고 이를 만들어 넣으려는데...아무래도 이뿌리가 부실하다고 일단
    가짜이를 덮어서 한달간 지켜보자고 하셨는데...나중에 사진찍어보니..이뿌리에
    나사같은것도 박혀있고..아무튼 아주 진을 뺐어요ㅠㅠ 부드러운 빵 사가지고
    집에서 냉커피 한잔이랑 같이 먹고 쉴 시간도 없이 바로 출근해서..방금 퇴근했네요
    이취임식은 금요일이면 끝나지만...나의 치과진료는 쭈욱 계속 된답니다 ㅠㅠ 목요일에
    오라는걸 시간이 안되서 월요일로 또 약속 잡아놓고 왔어요...아궁..이젠 귀에서 드르륵
    환청이 들리는것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1
  • 너무 더워요~~ㅠㅠ 에어컨을 틀어준다고 방송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꺼버렸네요. 시원타 말았습니다. ㅋㅋ 선풍기 2단틀어 놨네요. 덥지만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6.21
  • 오늘에서야 쫌 제정신입니다. 어제 20일동안 받던 결산검사가 끝나고 보고서만 결제받으면 되거든요. 유월은 정말 바빴습니다. 걔다가 급여일이라서..(지출이 백여건).. 이렇게 유월은 갈려나 봅니다. 지금 울 사무실온도는 32도예요. 냉방기 작동은 하지않고 청사관리를 우리부서에서 하고 있는데 직원들 5백명이 더위에 지친다고 아우성입니다. 다른곳은 시원할까요? 공뭔은 더워요. ㅎㅎㅎ . 마음이 더워서 더 그런것도 같고 ....더위에 지치지 않게 계획 잘 세우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21
  • 날이 너무 덥네요 갓태어난 둘째와 씨름중입니다 모두모두 더위조심하세요 작성자 희정킴 작성시간 11.06.21
  • 오늘은 할 일이 잔뜩인데 왜이리 몸이 굼뜬지...^^
    시원하게 해 치우고 빨리 쉬어야 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1
  • 아침에 서늘한 바람이 종일 연결됬으면 조겟네여~~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21
  • 아침에 울 막내 유치원 차 태워 보내느라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헉 했네요... 햇빛알레르기가 있어 밤만 되면 팔과 목이 간지러워서 힘드네요.. 썬크림을 왕창 발라도 그러니... 빨리 여름이 가야 할텐데 ㅎㅎ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21
  • 점점 더워지내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6.21
  • 또 새벽에 들렸어요. 얼마전까진 누우면 잠이 들었는데 요즘은 좀 편한가 밤늦게까지 이케 정신이 말똥하네용. 작은방을 좀 치워야 재봉틀을 돌릴텐데 그게 귀찮아요ㅡㅡ 오늘도 쇠고기 먹고 왔어요ㅎㅎ 신랑 친구가 고기집을 하니 자주 가게 되네요. 근데 고기는 먹어도 먹어도 맛있어요. 이러니 살이 찌지요. 낼은 작은방 치우고 재봉틀에게 한발짝 다가가야겠음다. 지난 겨울에 만든 이불세트는 요즘 너무 잘쓰고 있어요 ㅎㅎㅎ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6.21
  • 내일 봉사활동 하러 갑니다~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요~암튼 열심히 하고 와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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