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차 바꾸고 오늘 처음 운전해 봤네요 역시... 새 차라 잘 안나가요 ~ ㅋ 저희 신랑 며칠 전 부터 차 살살 다루라고 하도 잔소리 해싸서 어젯 밤에 한 번 면박 한 번 줬어요 내가 중요해, 차가 중요해! 요랬더니만 암말 안하고 흥! 이러더니 안방으로 도망 치더라구요 ㅋ 왜케 애 같은지...ㅋ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24
오늘은 아침부터 사무실이 소란스러웠습니다. 우리사무실이 도서관같이 조용한 부서인데... 청사관리하시는분이 업무때문에 소위 악~~~을 쓰면서(아들땜에) 공뭔들 하는일이 뭐나고... 자신이 잘못한것인데 우리에게 질타를 하니... 어이가 없었어요. 지금도 그 분위기로 어수선하네요. 점점 상대방을 배려하는것은 줄어들고 소리만 지르면 다 해결된다는 생각... 이런 아침이었습니다. 주변의 일을 반성하면서 .... 열심히 일해야죠!!!!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24
오랜만에 차한잔의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까페에 앉아있습니다 ^^ 이렇게 여유를 부릴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해야할 집안일은 많은데...하기싫을땐 안 할 자유가 있잖아요ㅎㅎ 어제저녁엔 울아들이 저를 힐끗힐끗 보길래 뭔 할말이 있나 싶어서 저도 힐끗 쳐다보면서 엄마한테 할말 있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랍니다(음..뭔가 구린데가 있는것 같은 표정으로 ㅎㅎ)그래서 사고친게 있으면 미리 신고하라고 했더니...그게 아니고 비싼 돈 주고 한 엄마머리가...돈이 아까워서 쳐다봤다네요 ㅋㅋ(날이 더운데 예쁘게 풀어헤치고 다니려니 내가 귀찮아서 돌돌 말아서 머리끈으로 묶어버렸거든요ㅎㅎ)비싼돈들여 할 필요가 없다니까요?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4
아그들 다 보내고 커피 한잔 들고 왔네요... 오늘 날씨가 넘 좋은 것 같아요... 쫌 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를 도니 기분이 넘 좋은 것 같아요... 아들 반팔티 오늘 마무리 하고...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것 같네요... 소잉 가족들도 오늘 활기찬 하루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5.24
점심때쯤 해서 비가오더니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거기다 어제 오른쪽어깨랑 두통이 심했는데 집에 있는 약으로 버티고 빠질수없는 수업이 있어서 다녀오고 그리고 병원다녀왔어요...약먹어도 잘 낫지도 않고 신랑이 요즘들어 자주 아픈거같다고하는데..벌써 갱년기는 아니겟지요?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고 늘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져그런건지...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그렇다고 하는데 검사받아봐야될까요? 여러분들도 미리미리 본인들 건강챙기세요...저도 체력하나는 좋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자꾸 아프니 만사가 귀찮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