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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몸이 안좋아 출석이 힘드네요...빨리 나아서 저도 동참할께요..수고하세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1.02.17
  • 어제 앞치마하나 오늘은 카드지갑..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재봉틀 돌려봐야겠어요...그 춥디춥던 겨울도 서서히 지나가나봐요..여전히 쌀쌀하긴해도 나다니기엔 괜찮네요...편한밤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17
  • 덤프트럭이 부전런히 눈덩이 산들을 실어나릅니다... 어제까진 교통마비상태였고.. 오늘은 시끌시끌 제설작업으로 강릉이 시끄럽네요~~~ 일주일째 버스안에서 시달렸더니... 몸도 맘도 피곤합니다... 낼은 강릉 반짇고리 모임있어요... 늘 그랬지만 낼은 더 설레입니다~~~~이제 정회원을 정해서 보다 탄탄한 바느질 모임을 하려고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곧 아이들 방학도 끝나고 봄이 오겠죠~~~ 그때까지 건강단속 잘하시고 행복하세요ㅛ~~``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17
  • 출석이요.
    열심히 패턴그리고 재봉시작하려 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2.17
  • 출석~~ 작성자 안양권호정 작성시간 11.02.17
  • 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가 점점 봄이 오는 걸 느끼게 해 주네요
    집에 있으면서 자꾸 마음은 딴데 가있어요 ㅎㅎㅎㅎ
    아직까지 춥지만 마음만은 벌써 봄이에요~
    작성자 수원/장주영 작성시간 11.02.17
  • 오늘은...사무실에 찾아오는 분들도 없고...전화도 없고..얼마나 조용한지...오랜만에...지난 흔적들
    (여러 자료들 뒤적이면서 한가하게 읽어보고 있었습니다.)이젠..퇴근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신랑한테 전화해서 태우러 오라고 했어요...제가 걸어다니는 인도쪽엔..눈이 쌓여서...오늘도 계속
    차도로 걸어서 왔더니...불편하길래...전화했어요..아무래도 차도는 눈을 많이 치워놨던데 ..
    하루종일 하늘은..흐리고...만약 이상태로 비가오면..쌓인눈들이 다 쓸려갈까요? 아님 해가 떠야
    좋은걸까요? 아무튼 저 눈이 너무 보기 싫습니다 ㅋㅋ 그래도 퇴근은 즐겁게 하겠습니다.흐흐흐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7
  • 날씨가 꿀꿀해서 저녁에 보름달님 볼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둥근달 보시면서 새해 소망도 빌어보세요..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2.17
  • 비가오네요..날씨가 이러니 괜시리 마음도 우울해지고...있다가 어린이집 상담가기로 했는데...그전에 비가 그쳤음 좋겠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17
  • 소잉님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부천상동 ☆ 소잉 작성시간 11.02.17
  • 우울한 날씨네요...... 눈이 내리며 녹으며....... 도로는 지저분하고 ^^;;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1.02.17
  • 엊그젠 눈이 내리더니 어제부턴 비가 오네요..
    빨래는 한없이 많은데.. 이거이거 큰일이네요..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1.02.17
  • 오늘아침은...왠지 여유롭네요...이번주내내 오전에 바쁜일 없었는데...눈이 와서 그런지 맘이
    복잡했거든요 ㅋㅋ 어제 하루종일 온 동네가 시끌벅적하더니..울아파트 단지도...제법 깔끔하게
    눈이 치워져있네요...물론 너무 많아서 한쪽 주차장을 막아 눈을 다 옮겨놨지만 ㅋㅋ 그런데 지금
    살짝 눈이 또 흩뿌리는게 보여서...가슴이 철렁합니다 ㅠㅠ 그냥...내리면서 사르르 녹고는 있지만
    더이상 많은눈이 안오길 바라면서 키스 내일..강릉 반짓고리 모임있는 날입니다...여전히 길은 많이
    안좋지만...뜻있는 모임을 의논하는 자리오니..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으면 좋겠습니다..이런날 오시는
    분들은 복을 따따블로 받으실거에요 키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7
  • 요즘 훈이 보는 재미에 푸우욱 빠져있어요 힘들게 낳아도 금새 잊고 둘째 셋째 낳는 이유 알겠네요 훈이 위해 만든 이불이랑 옷등 잘쓰고 있어요 ㅋ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1.02.17
  • 내일이 대보름인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깜빡 했다가 저녁에 마트가서 부랴부랴 나물 몇가지 사왔는데.. 내일 먹어도 괜찮겠죠? ^^
    작성자 안산/고한옥 작성시간 11.02.17
  • 내일이 대보름이더라구요...탁히 챙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나물이 먹고 싶어서요...장날이라 갔더니 보름나물들이 많이도 나왔던데 전 그냥 반찬집에서 조금샀어요...아직 애들은 맛을모르니 신랑이랑 저만 먹을거라서..내일은 맛난 오곡밥이랑 나물몇가지 부름에 정월대보름을 보낼거 같아요...밖에 비가 내리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16
  • 처음으로 출첵합니다^^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부천/주양순 작성시간 11.02.16
  • 삼척소식을 뉴스로 보고있자니 마음이 않좋아요~~부디 더이상은 다치시는분 피해보시는분 없이 눈이 녹아줬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2.16
  • 제주에 비가 옵니다^^; 봄을 재촉하는 봄비였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저녁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16
  • 지난주 수요일엔 회사일땜에 센터수업을 못갔고..오늘은..눈땜에 버스가 제대로 다니나 망설이면서도
    옷만들기 수업을 갔습니다...평소 10여분이면 가는 거리를 45분만에 도착을 했는데..사람도 많고..버스는
    느리고...센터가는길이 험난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2주만에 쌤을 만나서..이것저것 물어보고
    배우고 오니..기분은 좋네요 ..그런데 갇혀있는 동안 먹을거리가 떨어져서..센터간김에 홈플에서 장도
    보고..그 무거운것 들고 사무실 출근했다가 팔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먹는게 뭔지 ㅋㅋ) 퇴근할땐
    신랑이 태우러 와서...편하게 집에 왔지만..온 동네가 제설작업으로 시끌벅적하고..아무쪼록 빨리
    저 눈이 안보이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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