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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일 너무 바빠서 들르지 못했네요. 야근했어여. 흑흑.. 이제 오늘부터는 또 한가해지니 자주 들를께염..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1.01.26
  •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편안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1.26
  • ^**^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6
  • 월요일 무리가 따랐는지 화요일엔 편두성이 오더라구요.원체 벌려놓은 일이많어 아프면 안되니 일하면서 짬시간에 병원가 주사맞고 약먹고 축구도 못보고 숙면을 취해서^^몸이 많이가벼워 졌어요.오늘은 하남점/홈플러스 야간까지 있어야 겠네염.야간샘이 제사라서*~*그래도 항상 하던일이니 하루하루 즐기며 잘도가네여.세월이 빠르다못해 요즘은 지하철탈때 노약자석에만 앉고*~*(임산부께는 얼른일어나 양보하고^^새싹을 생산하여 나라에 충성하는 사람이라서 양보한다 하면서)스스로 할머니가 됐다고 자신하며 다닙니다. 하루가 시작되는 준비에 들어갑니다. 오늘하루도 나의자신한데 충성하렵니다.그런 바느질감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26
  • 출석 작성자 정민희/대전중촌동 작성시간 11.01.25
  • 오랜만에 출석을 하네요....
    유별스럽게 추운 겨울이 아닌가 싶어요....
    감기들 조심하셔요^^ 꽃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1.01.25
  • 보름전 추위는 안올것같은 느낌? 바램?? 암튼 이제 조금은 덜 춥네요~~~명절지나면 봄이 오기를 기다리면 되겠죠?? 한일전 축구보느라 인사나눌분이 없을것 같네요~~~저도 얼른 나가서 축구보렵니다~~~ 내일도 힘찬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5
  • 날씨가 추울꺼라고 했는데 서귀포는 생각보다 덜 추웠어요 그래도 어딜 다니기는 무리인듯 보건소에 철분제 받으러 갔는데 힘이 들러라구요 이제 보름정도 남았어요 겁은 안 나는데 산후조리원 가 있는동안에 세아이들이 걱정이네요 그래도 몸조리 못해서 애들한테 짜증내는 것볻 나을것 같아서 막내 낳고 몸조리 못해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자주 글 남기지 못 할것 같아요 잘 지내세요 감기 조심 아시죠!!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1.25
  • 일본대 한국 축구가 오늘 한다네요~~~우리 응원해요 홧팅~~`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1.01.25
  • 여기 삼척엔 밀가루를 뿌려놓은듯 나뭇가지랑 산에 눈이 흔적이 보입니다... 암튼 저는 화욜에 눈이 안와서 얼마나 좋은지... 얼른 겨울이 가기를 기도해봅니다... 소잉여러분들도 추운겨울 잘 보내시고... 건강단속 잘하세요... 물론 저도 저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5
  • 이제야 시간이 나서 잠시 들릅니다. 눈이 와서 길이 얼었지만 엄마한테 잠시 다녀왔어요 병원밥이 맛이 없으셔서인지 잘 못드셔서 먹응거 해다드리고 왔어요. 내일부터 신랑 해외출장가기에 준비도 해줘야하고 여전히 전 바빠요 ㅜㅜ
    빨리 옷3단계 마무리해야하는데 왜들 저만 찾는지 으이구 소띠라 그런지 일이 끊이지 않네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1.25
  • 오늘도 간간히 눈이 내리면서 춥네요^^; 명절도 얼마 안 남고.. 방앗간에 떡빼려 가야겠어요^^ 아이 추워~~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1.25
  • 추워서 꼼짝하기 싫어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01.25
  • 내일은 옷만들기 2단계 시작하는 날인데...기대가 크네요 ㅋㅋ 출근과 동시에 오전에 배우던것들 다 끊었는데
    옷만드는 것만큼은...꾸준히 해야될것 같아서(물론 진도는 더디게 나가고 있지만 ㅠㅠ)일주일에 한작품씩이라도
    완성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나중에 사무실 일이 더 익숙해져서...땡땡이 칠 시간이 나면...사무실서도 틈틈이
    패턴도 떠보고 집에서 봉틀이랑 더 친하게 지낼 생각입니다 ㅎㅎ(이 클럽은 예전에 근무하던 그 단체와는
    성질이 좀 달라서 그런건지? 사람들 성격이 달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맘에 들어서 그런건지? ㅋㅋ
    사무실에서 저혼자 조용히 있을시간이 드물더라구요)아직은 덜 심심해서 좋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5
  • 눈에 얼음에 활동이 어려워 모두들 고생많습니다. 올겨울은 정말 힘들게 지나는것 같습니다. 어제 춘천행은 다른날의 배로 무리가 따랐습니다. 오늘은 연수점에서 오전~야간까지 짬시간을 최대 활용하며 하루를 얌전히 보내야 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25
  •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일들로 짜증이 나고 있지만... 웃어야지 웃어야지 저 자신에게 최면을 겁니다..
    참 사는게 즐겁지요^^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1.25
  • 오랜만에 왔습니다. 원장님이 아울렛에 수업하시던데 오후라서 안타깝네요 ^^ 수고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1.25
  • 하루만 못오면~~`ㅋㅋㅋ 여기는 눈이 안와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눈이오면 이동하기가 너무 힘들어요...다시 추워진다고하니 모두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4
  • 이사후 집들이한 다음날 저 몸살나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있었어요...그래서 인사못드렸네요...
    다행히 병원가니 감기약처방해줘서 열도내리고 이제야 정신좀 차렸어요....
    울 아가도 힘들었었나봐요...병원에서 안정을 좀 취해야겠다고 하셔서 아무것도 안하고 따뜻하게 누워만있었어요...
    울 랑군 잠깐 컴하는데 인사만드려요 ^^ 너무 심심해서 태교삼아 십자수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미싱은 아예 하지도 못하고있네요 얼릉 최상의 컨디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1.24
  • 오늘도 행복한하루 작성자 안산(이화경) 작성시간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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