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울꺼라고 했는데 서귀포는 생각보다 덜 추웠어요 그래도 어딜 다니기는 무리인듯 보건소에 철분제 받으러 갔는데 힘이 들러라구요 이제 보름정도 남았어요 겁은 안 나는데 산후조리원 가 있는동안에 세아이들이 걱정이네요 그래도 몸조리 못해서 애들한테 짜증내는 것볻 나을것 같아서 막내 낳고 몸조리 못해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자주 글 남기지 못 할것 같아요 잘 지내세요 감기 조심 아시죠!!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1.01.25
여기 삼척엔 밀가루를 뿌려놓은듯 나뭇가지랑 산에 눈이 흔적이 보입니다... 암튼 저는 화욜에 눈이 안와서 얼마나 좋은지... 얼른 겨울이 가기를 기도해봅니다... 소잉여러분들도 추운겨울 잘 보내시고... 건강단속 잘하세요... 물론 저도 저도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25
이제야 시간이 나서 잠시 들릅니다. 눈이 와서 길이 얼었지만 엄마한테 잠시 다녀왔어요 병원밥이 맛이 없으셔서인지 잘 못드셔서 먹응거 해다드리고 왔어요. 내일부터 신랑 해외출장가기에 준비도 해줘야하고 여전히 전 바빠요 ㅜㅜ 빨리 옷3단계 마무리해야하는데 왜들 저만 찾는지 으이구 소띠라 그런지 일이 끊이지 않네요.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1.01.25
내일은 옷만들기 2단계 시작하는 날인데...기대가 크네요 ㅋㅋ 출근과 동시에 오전에 배우던것들 다 끊었는데 옷만드는 것만큼은...꾸준히 해야될것 같아서(물론 진도는 더디게 나가고 있지만 ㅠㅠ)일주일에 한작품씩이라도 완성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나중에 사무실 일이 더 익숙해져서...땡땡이 칠 시간이 나면...사무실서도 틈틈이 패턴도 떠보고 집에서 봉틀이랑 더 친하게 지낼 생각입니다 ㅎㅎ(이 클럽은 예전에 근무하던 그 단체와는 성질이 좀 달라서 그런건지? 사람들 성격이 달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맘에 들어서 그런건지? ㅋㅋ 사무실에서 저혼자 조용히 있을시간이 드물더라구요)아직은 덜 심심해서 좋습니다ㅎㅎ
이사후 집들이한 다음날 저 몸살나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있었어요...그래서 인사못드렸네요... 다행히 병원가니 감기약처방해줘서 열도내리고 이제야 정신좀 차렸어요.... 울 아가도 힘들었었나봐요...병원에서 안정을 좀 취해야겠다고 하셔서 아무것도 안하고 따뜻하게 누워만있었어요... 울 랑군 잠깐 컴하는데 인사만드려요 ^^ 너무 심심해서 태교삼아 십자수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미싱은 아예 하지도 못하고있네요 얼릉 최상의 컨디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작성자제주/소잉작성시간1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