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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저희 아빠 환갑이시라 식구들하고 저녁을 같이보내느라~
    본사교육 참여 못 해 너무 아쉬웟습니다~~
    담부터는 참여 할수잇도록 하겟습니다~~^^
    날씨는좀 풀린듯한데 눈이 내리고잇네요~~
    많이는안왓으면 하네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1.23
  • 사춘기를 맞이한 울아들 감시하느라..요즘 레이더망을 그쪽에 두고 사는데 ㅋㅋ 일요일 아침만 되면
    바쁜와중에 꼭 목욕을 하고 나가고 (교회에 누가 있나??ㅋㅋ) 평소엔 울딸이 지 오빠 감시하느라고
    오빠핸펀에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 여자애 폰번호 따느라...틈틈이 지오빠핸펀 비밀번호 푸느라
    바쁘고 ㅎㅎ지동생한테 비밀번호 뚫려서...비번 자주 바꾸느라 울아들 어쩔땐 지 비번잃어 버려서
    난처한경우도 생겼고 ㅠㅠ 이래저래 두녀석들 땜에 웃으며 살고 있습니다...날씨가 어떤지는 아직
    나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모처럼 일요일에 푹 퍼져서 지내고 있네요..이따 사람들 다 가게
    나가면 청소나 해야겠어요~~아~~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3
  • 어제는 강사님들의 교육이 있었고^^ 얼굴보니 항상 반가워서 좋고 처음봐서 더욱좋고.~*~
    오늘은 구로롯데 교육나갑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생활처럼 즐거운 세월이 흐르고 있습니다.
    바느질에 발전이 새희망으로 환~해서 더욱더욱 좋구여. 새싹들의 기대치가 성공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1.23
  • 젤 첫빠따로 출석하고 갑니당^^ 좋은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23
  • 날씨가 많이 플렸네요.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부천-이경희 작성시간 11.01.22
  • 본사교육 못가서 정말 아쉽네요... 담에는 꼭 가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2
  • 재봉틀 손대놓고 주말이라 애들땜시 마무리를 못하겠네요^^; 애들 일찍 재우고 마무리 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1.22
  • 신랑따라 병원와서 혼자 심심해 컴하고 놀고 있네요.....신랑 눈이 아파서 왔는데......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22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오늘은 두딸들의 재롱잔치가 있는날이예요 그래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가서 도와줘야해여 이제 18일 남있는데 그나마 출산 전이라 다행인 것 같아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무리없이 잘 될것 같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1.22
  • 어제 잠이 안와서 밀린 작품사진들 올려놓고...오늘은...어제 민소매원피스 착샷을 못찍은게 있어서
    마저 찍어서 올려놨어요...어제도 늦게 잤는데...아침엔 늘 같은 시간에 눈이 떠지네요 ㅋㅋ
    늘 주말이면...온가족이 같이 즐거워야 하는데...울신랑은 혼자서 즐겁게 또 한잔하고 왔어요 ㅠㅠ
    점심먹고...작은애가 한쪽귀가 또 아프다고 해서 병원도 가야하고.. 내 눈이 노안의 시작이라고 ㅠㅠ
    일주일전에 맞춘 안경이 어제 다 되었다고 연락받아서..안경점에 찾으러 가아하고...활동구역이
    다 시내라서 애들데리고 버스타고 다녀올 생각입니다..신랑은 나중에 우리가 장 보면..태우러
    온다고 했으니 믿어봐야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2
  • 이번주말도 행사가 있어서 출근했어요ㅠㅠ
    9시부터 행사지만 조금 일찍 와서 출첵하고 카페도 둘러볼까해서 일찍 챙겨서 나왔어요 ㅋㅋ
    날씨가 풀리지 않네요. 삼실 온도가 16도.... 난방기도 틀었는데 온도 변화가 없네요--
    오늘 본사 교육에 참석을 하고싶었는데 출근땜에 하지 못하네요 담번 교육엔 꼭 참석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 많이 하시겠네요!! 즐건 주말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1.01.22
  • 어제에 이어 오늘도 또 잠이 안오네요 ㅠㅠ 어제는 침대에서 2시간을 뒤척이다...거실로 나왔지만
    오늘은..한시간을 뒤척이다..바로 봉틀이 방으로 가서...민소매원피스 마저 완성했답니다 ㅎㅎ
    그동안 이래저래 돈 벌러 다니느라 바빠서 못올렸던 작품들...다 작품방에 올려놨더니..이제서야
    눈이 감기려하네요 ㅋㅋ 내일은 주말이라 특별히...서두를일이 없어서 늦잠 푹 잘 생각에 맘놓고
    야밤에 밀린일 다 해봤네요...요 밑에 창으로는 이경애원장님만 보이고 아무도 안계시네요??
    저는 잠이 안와서 이시간에 들어왔는데...원장님께서는..왜 아직 안주무시는거예요? 피곤하실텐데??
    저는 이만 졸려서...나가야겠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2
  • 지금은 다리가 아파 미싱을 못 하고 있지만 나아서 배우려고 합니다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1.01.21
  • 사람들 만나서 즐거우면 좋은사람들 만난거죠~~~ 오늘 강릉모임이 있었어요... 작지만 큰모임이라 생각합니다~~~ 재봉틀을 좋아하고 즐기면서~~~4월에 봉사활동을 시작합니다... 모두 적극적으로 계획하시고 도와주셔서 힘이됩니다... 사실 제가 소심한편이라 회원님들이 반대를 하시면 어쩌나 고민과 두려움도 컸지만 이젠 자신감이 좀 생겼어요.. 원장님께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고요... 기타 협찬품을 은미씨가 섭외해본다고하네요~~~저도 물론~~~사랑은 나눌수록 행복이 커지는거 맞나봐요~~~ 편안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21
  • 미싱 고장 나서 몇일 고생하다가 큰 돈드려서 새것으로 하나 장만 했어요. 공업용 선스타 사절미싱인데 새거라 그런지 좋긴 좋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1.01.21
  • 오늘낮에 반짓고리 모임이 있었는데..매달 모이면서 단순한 친목도모뿐 아니라
    막연히 무언가 뜻있는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습니다..그런데 오늘은 좀 더
    구체적인 계획과 업무분장(?)까지 하게 되었네요..제가 회장직을 올초에 넘기려고
    했으나 장쌤께서 이왕이면 업적(?)을 하나 남기고 넘기는걸로..4월에 고아원이나
    양로원쪽에 봉틀이로..할 수있는 봉사계획을 말씀하시더요...아직 첫걸음을 떼지는
    않았지만 오늘 모인분들 모두 적극적으로 동참의사를 밝히셨습니다..그리고 이경애
    원장님의 통 큰 후원도 감사드려요(모임땜에 30분정도 출근이 늦어질것 같아
    로타리회장님께 전화드렸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얼마나좋던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21
  • 간만에 카레로 하루종일 떄웠어용..내가 했지만 참 맛나네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21
  • 날이 풀린다더니 왜이리 안풀리는지.... 작성자 광주/고미옥 작성시간 11.01.21
  • 은행 가야하는데 추워서 시계만 몇시간째 처다보고 있네요 보~옴아 빨리오렴 ㅎㅎ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01.21
  • 집에서만 아이들이 노네요...... 조금이라도 밖에 바람 좀 쏘이고하면 좋을텐데.......
    오늘도 여전이 집에서 싸워야할까봐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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