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회원15,900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어젠 혜숙이네 집에 들러서 엄마가 해주는 삼겹살 파뤼를 했어용.....엄마가 화끈하시구 술도 좀 하시더라구용..ㅋㅋ 기분좋게 마시궁..막판엔 울 엄마 생각나서리 울컥할뻔 했네용..혼자산다구 꼬막이랑 깍두기두 챙겨주시공..감사히 아침을 먹었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1.07
출첵~
작성자
서울강서(고명순)
작성시간
11.01.07
발도장 쾅~ 박고 갑니다. ^^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1.01.07
오늘 하루는 부지런 떨어보려구^^; 일찍 들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1.07
늦은밤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1.01.07
오늘 많이 춥네요. 문득...그 어딘가를 떠올립니다. 흐뭇한...뭉클한...쓰라린...황홀한...따스한...기타등등...여러 느낌 중에서도 이렇게 추운 겨울밤에는 여러 기억들 중에서 문득 떠오르는... 따뜻함에 잠시 추위를 잊어 보아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1.01.06
오랜만에 출석도장찍습니다~~
작성자
경기(한정숙)
작성시간
11.01.06
대한이가 소한이네집에 놀러왔다가 추워서 혼이 났다는 소한입니다 많이 춥지요 ? ``소잉님들 늘 건강하시고 감기 유의 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1.01.06
다른분들은 침구세트 어케 만들었는지 검색해서 한참을 봤어요.. 이불커버 패드 매트리스커버 중 어느걸 젤 먼저 하는게 나을까요? 가정용 재봉틀로는 어케 누비는게 좋을지... 3단계 하신 분들 저마다의 팁좀 나눠주세요.. 댓글 대빵 기다립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06
출석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1.01.06
소한 추위 매섭네요..건강하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01.06
날이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1.01.06
드디어 이불만들 원단이 도착했네요.. 정말 이쁘게 만들어야 할텐데... 큰아이가 또 큰집 갔어요.. 이틀 열심히 작업해야징~ 원장님께 전화 드리고 재단도 해야하고... 맘이 바빠집니다.. 추운 겨울엔 밖에 못나가니 집에서 봉틀이 돌리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완성된거 보면 보람도 크구여^^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06
아는동생들과 원단시장 나갈려고 했는데 막둥이가 아침에 어린이집차놓치고...데려다주고 하다보니 모임에나갈시간이 늦기도하고 너무 추워서 나가기 싫더라구요...그래서 전 다음에 가기로 하고 빠졌어요...추우니 꼼짝하기도 싫고 얼렁 날이 좀 풀렸으면좋겠어요...자꾸 움츠렸더니 더 쪼그라드는 느낌...쌓여있는 원단으로 뭐든 만들어야하는데 발동이 아직 안걸리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1.06
오늘은 저녁약속이 있어서 저녁걱정은 덜었네요...아침에 눈이 내려서 또 쌓이면 어뜩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햇볕이 쨍쩅합니다. ㅎㅎ 약속시간전까지 미싱좀 돌려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1.06
오늘 너무 너무 춥네요~~~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1.06
짐은 그쳤는데 함박눈이 오네요^^; 넘 추워 손도 발도 시려 재봉틀 못 하겠어요.. 문 발란스 겨우 마무리 했다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1.06
또 눈발이 날리네요^^ 아직도 쌓여있는 눈은 어쩌라구.......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06
아이고 애들 방학이라 집에있으니 송신해서 못살겠네요..지들끼라 붙기만 하면 싸우고 엄마한테와서 자꾸 놀아달라고 떼쓰고...하루빨리 이 지겨운 겨울이 지나갔음 좋겠네요...추우니 어디 마음데로 다닐수도 없공...모두들 맛난 점심들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1.06
오늘은 제가 출근하고 처음으로 이사회랑 주회가 있는 날이네요...여기 로터리클럽은 일주일에 한번씩 회원들이 모이는데 이걸 주회라고 하거든요..그나마 이사회가 다른날 안걸리고 주회가 있는날에 같이 해서...하루만 고생 하면 되니 참 좋습니다 ㅎㅎ 어떤주는 주회가 낮에 열린다는데..오늘은 저녁이라서..집에 있는 애들 저녁을 제가 못챙겨주게 생겼네요...그래도 아들이 라면은 저보다 더 잘 끓이니 다행입니다 ㅋㅋ지 동생이 오빠가 끓여준 라면이 맛있다고 엄마는 끓이지 말랍니다 ㅎㅎ 아무튼 오늘 처음 많은 회원님들을 만나는 날이라..좀 더 신경쓰고 출근해야 겠습니다..5분하는 화장을 공들여서 10분은 해야겠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06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