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 풀린것 같긴한데^^; 그래도 넘 춥네요ㅜ.ㅜ 소잉회원님들 2011년 운세 보셨나요?? 전 방금 무료운세 봤는데ㅎ 2011년에는 한달만 빼고 다 좋은 운세였답니다.. 운세처럼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며 제 노력도 필요한거겠죠?? 2011년에는 울 소잉회원님들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도해봅니다^^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0.12.29
오전에 옷만들기 수업에 갔다가 홈플러스 간김에 장도 좀 보고..같이 다니는 미연씨가 시간이 바뀌는 바람에 더 젊고(?) 예쁜 임산부차 얻어타고 사무실까지 갈 계획이었는데...세상에 가방이 바뀌는 바람에 사무실샷다키를 안갖고 가서 바로 사무실로 갈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울며겨자먹기로 집에 들려서 장본것 놔두고..평소보다 10분정도 늦을것 같아서 회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친절하게 차를 태워주셔서..늦지 않게 도착했네요 (회장님 일하시는 현장이 저희동네랑 가까운게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사무실 출근하자마자...점심을 빵을 사와서 빵뜯어 먹으면서 출책합니다.너무 자유로운 회사에 다니는것 가트당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29
신랑이 새벽에 일찍 나가는 바람에 일찍 깼는데 잠이 안오네요. 큰아이는 큰아빠따라 큰집 가서 잤는데 신랑이 조잘대는 딸이 없으니 너무 허전하대요.. 저도 그렇구요//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냉큼 보내버렸지만 하루만에 너무 보고 싶은 딸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29
하루종일 눈이 왔다 안왔다 밖에 나갈 엄두도 안나고 아이들은 방학이라 지루해 하고 나름 힘든하루 였네요 지난주는 작은애가 열이나서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큰애가 열이나서 이제야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오늘 간만에 낮잠도 잤네요 여러분들도 건강 잘챙기시고 맛있는 적녁시간 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12.28